진짜 결혼하기 싫습니다.

ㅜㅜ2007.08.14
조회2,201

여기 글 올라오는 거 보면 ]

바람난 남편에

사사선건 간섭하는 시누에

질투많고 사나운 시어머니들까지..

 

빨리 결혼하고 싶은 26살 처자지만

글들을 읽어보면

무서워서 결혼 못하겠네요.

 

진정

행복하신 분들은 안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