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 여러분들께 조언을 받을려고 글을 띄웁니다.. 전 대학교 다닐 때 인터넷 채팅을 통하여 알게 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제 나이는 21살 그 오빠(현재 사귀는 사람)는 27살이었지요... 전 아무 생각없이 한마디로 재미로..(어렸기에) 아무 감정없이 만나게 되었구요. 만나다 보니 저에 감정과 상관없이 그 오빠는 절 좋아한다는걸 알게 되었죠. 전 집은 시골이고 학교는 타지역이다 보니 자취를 하고 있었어요. 자취하시는분 아시겠지만 넘 외롭잖아여....(술로 외로움을 달래죠 캬) 친구도 있었지만 제 속마음까지 딱 털어놓을 만한 상대가 없었거든요.. 집과 학교를 오가다(따분했죠) 오빠를 만나다보니 이런 사람 없겠다 싶어 저 좋아하는 남자 다 정리 하고 오빠를 계속 만나게 되었고 미래까지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넘 잘해줬거든여... 헌신적으로.. 마당쇠스타일이죠 제가 한성격하거든요 다혈질이죠 불같은 성격에..) 그때까지만해도 전 오빠가 진실되고 믿음이 가는 남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빠에 대해 모든걸 안순간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저 학벌 돈... 그런거 절대 안따짐니다..(오빠 저보다 학벌두 안좋고, 현재 직업두 전 회사 상호만 애기하면 거의 아는 회사 다니구 오빤 조그마한 회사에서 일하죠) 사람 성실하고, 거짓이 없이 순수한 사람, 저밖에 모르고 그거면 만족합니다.. 세상에 알고 보니 처음 만날때부터 이름, 집주소, 신용불량자라는거 시시때때로 거짓말한거 다 알아버렸습니다(다는 아니겠죠 저한태 걸린것만 애기한거니깐여) 이유는 즉 본인에 대해 사실대로 애기하면 자기를 안만나주고 좋아해주지 않을 것 같아서..(진심인지 거짓인지) 이젠 믿음이 다깨졌습니다... 하지만 그느무 정이 뭔지 (이제 5년정도 만났으니깐여) 정이라는거 참 무섭더만요... 카드 빛이 있어 제 카드로 600만원 대출하기로 했는데 몰래 900만원 받아서 쓰고, 요번에는 1,500만원이라는 카드빚을 지었더라구여(기가 막혀서).. 이렇게 저렇게 해서 다 매꾸었지여...(뭣 때문에 쓴건지 본인도 모른데여 말두 안되죠) 그거 아시는 오빠 부모님은 저한태 굉장히 미안해하지요... 굉장히 자상하신 분이시거든여(밑반찬이고, 생일도, 시시때때로 안부전화까지 챙겨주세여).. 전 오빠라는 사람보다는 아버님, 어머님을 더 따르거든여...(제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런지 모르죠) 사실 오빠보다 아버님 어머님이 더 좋아여... 시간은 자꾸 흐르고, 제가 오빠랑 결혼하면 고생할것 같구요... 사귀는 5년동안 많이 싸우고 제가 헤어져 달라구 애원두 많이했어여 그럴때마다 다신 안그런다 저 없으면 죽는다 그렇게 애원하구여....
저 남자 많이 만나보았습니다.(오빠 만나는 동안) 저 좋아하는 사람두 많았구여.. 저 좋아하는 사람두 학벌이구 직업두 굉장히 좋은 사람이구여 (오빠 만나는동안 어떻게 딴 남자를 만났냐구요? 그건 오빠랑 저 한달에 한두번밖에 못만나요 오빠가 항상 바쁘거든요. 거리두 차타구 2시간정도 걸리구여.. 그러다보니 저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친구를 만나게 되고, 친구에 남자친구 그 친구.. 그렇게 된거죠..) 그런데 배신을 한다는게 쉽지가 안더라구여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답니다.. 그러다 요번에 한남자를 만나게 되었죠... 학교 선배지요 예전에 알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어쩌다 알게 되었어요... 서로 넘 좋아하게 되었구요... 그 선배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게 되었고.. 그 사람 정리하구 자기한태 오라고하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 선배 저랑 성격이 너무 비슷해요.. 그래서 서로를 알기에 아끼고 배려를 하지요 좋은 곳이 있으면 같이 가고 싶어하고, 친구 만날때나 맛있는 음식 먹으러 갈 때 절 항상 데리고 갈려구 하지여.... (짐 남자친구랑 전 만 4년동안 바다한번 간적없어여.. 사진두 같이 찍은게 세장밖에..) 감정표현도 잘하는편이구 (경험이 많아서일수도 있죠) 남자를 저울질하지 안을려 해도 저도 모르게 저울질 하게 되네요... 거짓말을 해 상대방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깨지면 헤어져야 되는거죠... 아님 그 사람을 믿고 다신 안그러도록 방향을 잡아주어야 하나요 한숨만 나오네요.. 어쩌죠.... 요즘 잠이 너무 안오네요. 술을 마시면 잠은 잘올것같은데
믿음이 깨지면 헤어져야 하는건가요...
제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 여러분들께 조언을 받을려고 글을 띄웁니다..
아무 감정없이 만나게 되었구요.



굉장히 자상하신 분이시거든여(밑반찬이고, 생일도, 시시때때로 안부전화까지 챙겨주세여).. 

전 대학교 다닐 때 인터넷 채팅을 통하여 알게 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제 나이는 21살 그 오빠(현재 사귀는 사람)는 27살이었지요...
전 아무 생각없이 한마디로 재미로..(어렸기에)
만나다 보니 저에 감정과 상관없이 그 오빠는 절 좋아한다는걸 알게 되었죠.
전 집은 시골이고 학교는 타지역이다 보니 자취를 하고 있었어요.
자취하시는분 아시겠지만 넘 외롭잖아여....(술로 외로움을 달래죠 캬)
친구도 있었지만 제 속마음까지 딱 털어놓을 만한 상대가 없었거든요..
집과 학교를 오가다(따분했죠) 오빠를 만나다보니 이런 사람 없겠다 싶어 저 좋아하는 남자 다 정리 하고 오빠를 계속 만나게 되었고 미래까지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넘 잘해줬거든여... 헌신적으로.. 마당쇠스타일이죠 제가 한성격하거든요 다혈질이죠 불같은 성격에..)
그때까지만해도 전 오빠가 진실되고 믿음이 가는 남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빠에 대해 모든걸 안순간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저 학벌 돈... 그런거 절대 안따짐니다..(오빠 저보다 학벌두 안좋고, 현재 직업두 전 회사 상호만 애기하면 거의 아는 회사 다니구 오빤 조그마한 회사에서 일하죠)
사람 성실하고, 거짓이 없이 순수한 사람, 저밖에 모르고 그거면 만족합니다..
세상에 알고 보니 처음 만날때부터 이름, 집주소, 신용불량자라는거 시시때때로 거짓말한거 다 알아버렸습니다(다는 아니겠죠 저한태 걸린것만 애기한거니깐여)
이유는 즉 본인에 대해 사실대로 애기하면 자기를 안만나주고 좋아해주지 않을 것 같아서..(진심인지 거짓인지)
이젠 믿음이 다깨졌습니다... 하지만 그느무 정이 뭔지 (이제 5년정도 만났으니깐여)
정이라는거 참 무섭더만요...
카드 빛이 있어 제 카드로 600만원 대출하기로 했는데 몰래 900만원 받아서 쓰고, 요번에는 1,500만원이라는 카드빚을 지었더라구여(기가 막혀서)..
이렇게 저렇게 해서 다 매꾸었지여...(뭣 때문에 쓴건지 본인도 모른데여 말두 안되죠)
그거 아시는 오빠 부모님은 저한태 굉장히 미안해하지요...
전 오빠라는 사람보다는 아버님, 어머님을 더 따르거든여...(제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런지 모르죠) 사실 오빠보다 아버님 어머님이 더 좋아여...
시간은 자꾸 흐르고, 제가 오빠랑 결혼하면 고생할것 같구요...
사귀는 5년동안 많이 싸우고 제가 헤어져 달라구 애원두 많이했어여
그럴때마다 다신 안그런다 저 없으면 죽는다 그렇게 애원하구여....
저 남자 많이 만나보았습니다.(오빠 만나는 동안) 저 좋아하는 사람두 많았구여..
(오빠 만나는동안 어떻게 딴 남자를 만났냐구요? 
그 선배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게 되었고..
남자를 저울질하지 안을려 해도 저도 모르게 저울질 하게 되네요...
저 좋아하는 사람두 학벌이구 직업두 굉장히 좋은 사람이구여
그건 오빠랑 저 한달에 한두번밖에 못만나요 오빠가 항상 바쁘거든요. 거리두 차타구 2시간정도 걸리구여.. 그러다보니 저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친구를 만나게 되고, 친구에 남자친구 그 친구.. 그렇게 된거죠..)
그런데 배신을 한다는게 쉽지가 안더라구여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답니다..
그러다 요번에 한남자를 만나게 되었죠...
학교 선배지요 예전에 알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어쩌다 알게 되었어요...
서로 넘 좋아하게 되었구요...
그 사람 정리하구 자기한태 오라고하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 선배 저랑 성격이 너무 비슷해요.. 그래서 서로를 알기에 아끼고 배려를 하지요
좋은 곳이 있으면 같이 가고 싶어하고, 친구 만날때나 맛있는 음식 먹으러 갈 때
절 항상 데리고 갈려구 하지여.... (짐 남자친구랑 전 만 4년동안 바다한번 간적없어여.. 사진두 같이 찍은게 세장밖에..) 감정표현도 잘하는편이구 (경험이 많아서일수도 있죠)
거짓말을 해 상대방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깨지면 헤어져야 되는거죠...
아님 그 사람을 믿고 다신 안그러도록 방향을 잡아주어야 하나요
한숨만 나오네요.. 어쩌죠.... 요즘 잠이 너무 안오네요. 술을 마시면 잠은 잘올것같은데
술마시고 전화해서 술주정할까봐 겁이 나네요.
험한말 나올까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