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어디서 많이 본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아 기억이 나버렸습니다. ^-^; 한창 대만 드라마 쏟아질때, '마날선사'라는 제목으로 대만에서 드라마화되었던 작품이더군요. '마날선사'를 봤던 이유는 F4라는 이름의 대만 그룹 때문이었고.. 뭐 여하튼... 내용이 참 비슷하다 했더니 역시 원작은 같은 것이었지욤..^^; '마날선사'가 조금 가볍고 쉽게 패러디된 듯한 느낌의 드라마였다면..
(사실 내용적인 면에서도 쬐금 다른 부분이 이꽁..) 'GTO'는 정말 제대로된 학원드라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보기에도 썩 교사답지 못한 오니즈카 선생이 황당한 면접을 보는 거부터 시작해서...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진짜 고충을 파헤쳐서 그들과 서로 공감대를 형성.. 교사라기보다는 친구의 입장이 되어줄때는 정말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봤고... 이후 위기에 처한 세이린 학교를 위해 모두가 함께 싸울때는 나에게도 저런 선생님이 있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도 들었지요.
뭐 다소 과장되고, 좀 말도 안되는 구석이 섞여 있더라도... 교육의 현실이나 그 안에서 일어나는 씁쓸함이랄까.. 그런것도 잘 표현된 작품인거 같습니다. 내내 웃고, 울고하다가 12편이 가볍게 끝나버렸지만... TV에서 해주는 것도 꼭꼭 챙겨보게 되지 싶더군요.
한편으로 오니즈카 선생역을 맡은 소리마치 다카시..(이름 맞죠? ^^;).. 참 멋있었습니다. 진지한듯 하면서도 장난스럽고, 장난스러움 속에서도 학생들을 생각하는 선생님의 역할.. 참 무난하고 잘 해낸거 같더군요. 또 현재는 그의 부인이라는..ㅋㅋ 나나코짱...ㅠ.ㅠ 너무 이쁩니다. 야마토나데시코 볼때도 참 이쁜 배우고.. 연기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그리고 얼굴을 알만한 배우들이 학생으로 나오기도 하고... 내내 즐겁게 드라마를 볼 수 있었네요.
G.T.O 를 전편 감상하고...
처음 봤을때... 어디서 많이 본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아 기억이 나버렸습니다. ^-^;
한창 대만 드라마 쏟아질때, '마날선사'라는 제목으로 대만에서 드라마화되었던 작품이더군요.
'마날선사'를 봤던 이유는 F4라는 이름의 대만 그룹 때문이었고.. 뭐 여하튼...
내용이 참 비슷하다 했더니 역시 원작은 같은 것이었지욤..^^;
'마날선사'가 조금 가볍고 쉽게 패러디된 듯한 느낌의 드라마였다면..
(사실 내용적인 면에서도 쬐금 다른 부분이 이꽁..)
'GTO'는 정말 제대로된 학원드라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보기에도 썩 교사답지 못한 오니즈카 선생이 황당한 면접을 보는 거부터 시작해서...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진짜 고충을 파헤쳐서 그들과 서로 공감대를 형성..
교사라기보다는 친구의 입장이 되어줄때는 정말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봤고...
이후 위기에 처한 세이린 학교를 위해 모두가 함께 싸울때는 나에게도 저런 선생님이 있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도 들었지요.
뭐 다소 과장되고, 좀 말도 안되는 구석이 섞여 있더라도...
교육의 현실이나 그 안에서 일어나는 씁쓸함이랄까.. 그런것도 잘 표현된 작품인거 같습니다.
내내 웃고, 울고하다가 12편이 가볍게 끝나버렸지만...
TV에서 해주는 것도 꼭꼭 챙겨보게 되지 싶더군요.
한편으로 오니즈카 선생역을 맡은 소리마치 다카시..(이름 맞죠? ^^;).. 참 멋있었습니다.
진지한듯 하면서도 장난스럽고, 장난스러움 속에서도 학생들을 생각하는 선생님의 역할..
참 무난하고 잘 해낸거 같더군요.
또 현재는 그의 부인이라는..ㅋㅋ 나나코짱...ㅠ.ㅠ 너무 이쁩니다.
야마토나데시코 볼때도 참 이쁜 배우고.. 연기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그리고 얼굴을 알만한 배우들이 학생으로 나오기도 하고...
내내 즐겁게 드라마를 볼 수 있었네요.
뭔가 재미난거, 특별한 거를 찾는다면..
GTO 꽤 강추할만 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