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객관적으로 뚱뚱하지 않거든요? 164에 52키로인데 통통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가 문자보낼때 자꾸 돼지라고 불러요.. "돼지야 빨리와""돼지야 머해"ㅠㅠ 이런 식으로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남자친구 눈에는 제가 돼지처럼 보이는 걸까요?ㅠㅠ 저런 문자 받을때마다 너무 슬픕니다. 여자친구한테 왜 돼지라고 부르는거죠? 제가 상처받는 건 전혀 모르는걸까요?
남자친구가 '돼지'라고 불러요
전 정말 객관적으로 뚱뚱하지 않거든요?
164에 52키로인데 통통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가 문자보낼때 자꾸 돼지라고 불러요..
"돼지야 빨리와""돼지야 머해"ㅠㅠ
이런 식으로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남자친구 눈에는 제가 돼지처럼 보이는 걸까요?ㅠㅠ
저런 문자 받을때마다 너무 슬픕니다.
여자친구한테 왜 돼지라고 부르는거죠?
제가 상처받는 건 전혀 모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