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도 저의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당한적있어요 놀라서 뛰어가봤는데 도로 한가운데 쓰러져있더군요 다행히 죽진않았고 걷지를 못하더군요 저가 고등학생인지라 그때 설날 지나고 였을때니깐 세뱃돈을 다 합쳐서 병원을 데려갔더니 못걸을수도있다고.. 수술하려면 100만원정도의 수술비가 들고 대학병원까지 가야한다고하더군요 그때 집안사정으로인해 수술을 못시키고 엑스레이랑 상처치료하고 집에왔는데 그날 밤 저 머리위에 놔둬서 정성스럽게 치료해줬어요 ㅜ..ㅜ 아프다고 낑낑거리는 소리때문에 정말 가슴이찢어지고 눈물은 계속 흐르고 ..정말 이 어린생명한테 몹쓸짓을 했구나 라는 생각에 잠이 전혀안오더군요 매일 누워있는채 약먹고 그랬는데 한 5일정도인가 일주일정도인가 지나서 냄세때문에 목욕을 시켜줬어요 물을 몸에 부었는데 놀라서 그런지 갑자기 서서 도망가는것이였습니다 ㅜㅜ그때의 감격이란 못걷을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 때문에 정말 가슴아팠는데 아후..그때 이후로 계속 보살펴주고 우유 많이먹이고그랬는데 지금은 잘 걸어다니고 잘 뛰어다녀요~ 역시 사람이든 동물이든 사랑으로 감싸주면 안될께 없다는 생각이.. 걍 몇자 적어봤어요 ㅎㅎ많이사랑해주세요~ 항상 주인을 지켜보고있는 우리의 비타민~
무엇이든 사랑으로 감싸면
저희 강아지도 저의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당한적있어요
놀라서 뛰어가봤는데 도로 한가운데 쓰러져있더군요
다행히 죽진않았고 걷지를 못하더군요
저가 고등학생인지라 그때 설날 지나고 였을때니깐
세뱃돈을 다 합쳐서 병원을 데려갔더니
못걸을수도있다고.. 수술하려면 100만원정도의
수술비가 들고 대학병원까지 가야한다고하더군요
그때 집안사정으로인해 수술을 못시키고
엑스레이랑 상처치료하고 집에왔는데
그날 밤 저 머리위에 놔둬서 정성스럽게 치료해줬어요 ㅜ..ㅜ
아프다고 낑낑거리는 소리때문에 정말 가슴이찢어지고
눈물은 계속 흐르고 ..정말 이 어린생명한테
몹쓸짓을 했구나 라는 생각에 잠이 전혀안오더군요
매일 누워있는채 약먹고 그랬는데 한 5일정도인가 일주일정도인가
지나서 냄세때문에 목욕을 시켜줬어요
물을 몸에 부었는데 놀라서 그런지 갑자기
서서 도망가는것이였습니다 ㅜㅜ그때의 감격이란
못걷을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 때문에 정말 가슴아팠는데
아후..그때 이후로 계속 보살펴주고 우유 많이먹이고그랬는데
지금은 잘 걸어다니고 잘 뛰어다녀요~
역시 사람이든 동물이든 사랑으로 감싸주면 안될께 없다는 생각이..
걍 몇자 적어봤어요 ㅎㅎ많이사랑해주세요~
항상 주인을 지켜보고있는 우리의 비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