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었습니다..그리고 그냥 그렇게 문자 자주하고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사귀자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사귀게 되었고...한동안 아무일 없이 서로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한번
크게 싸우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전 그문자에 답장을 해주지않았었죠...그때가 주말이어서
계속 연락 일부러 안했죠..할려고도 했지만..연락 먼저 오겠지 하고 기다렸죠...그러다가 학교 갔는데
절보고 본체만체 하는겁니다..그래서 따로 불러서 화해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우리 끝난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그러는겁니다..전 억지로 억지로 싹싹 빌어빌어서 다시 화해를 했고...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다시 사귀면서 제가 사귀면서 잘못했던것들을 반성 하면서 정말 잘할려고 노력을 하면서 우린 잘사귀고 있었습니다..근데 한날 영화를 보고 피시방을 갔는데 제가 거기 피시방 키보드가 좀 안좋아서 짜증을 부렸더니 여자친구가 많ㅇ ㅣ기분이 나빴던 모양입니다..그래서 우린 다툼이 아닌 다툼을 하고 여자친구를 집에 들여보내고 전 집에오는길에 많이 반성하고 집에가서 전화해서 풀어줘야겠구나 생각하고 전화를 했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고...말을 하더군요...전 왜그러냐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지말라고 빌다시피 했죠...근데 여자친구가 헤어져달라더군요...제가 싫다면서...전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습니다....지금까지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밥도 거의 못먹고 있습니다...전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100일 가까이 만나면서 저에게 좋은감정하나 생기지 않았다는게 말이나 되는건가요...저랑 사귀기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었는데...제가 여자친구에게 왜 내가 싫으냐고 물어보니까 마냥 그냥 싫다고만하고...저랑 사귀는 동안에도 전에 사귄 남자가 신경이 쓰였더랍니다...근데...어차피 전 남자랑은 헤어졌고 저랑 사귀고있었으면 저한테 신경을 쓰도록하고 좋아지도록 해줘야하는거 아닐까요...전 정말 아직도 포기하고 싶지않고...평생 포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처음 사귀기로 마음먹고 고백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이사람을 평생 지켜주고 싶고 함께 있고싶다고 생각하고 만난거니까요....전 기다릴겁니다...그녀가 저에게 돌아올때까지...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기다릴겁니다...마냥 기다리려는 제가 바보일까요...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제 여자친구와 저는 같은학교 같은과입니다..흔히들 말하는 C.C였죠...처음에 친해지면서
점점 이성적으로 끌리게 되어서 제가 먼저 고백을 했었습니다....처음엔 여자친구가 거절을
했었습니다..그리고 그냥 그렇게 문자 자주하고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사귀자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사귀게 되었고...한동안 아무일 없이 서로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한번
크게 싸우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전 그문자에 답장을 해주지않았었죠...그때가 주말이어서
계속 연락 일부러 안했죠..할려고도 했지만..연락 먼저 오겠지 하고 기다렸죠...그러다가 학교 갔는데
절보고 본체만체 하는겁니다..그래서 따로 불러서 화해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우리 끝난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그러는겁니다..전 억지로 억지로 싹싹 빌어빌어서 다시 화해를 했고...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다시 사귀면서 제가 사귀면서 잘못했던것들을 반성 하면서 정말 잘할려고 노력을 하면서 우린 잘사귀고 있었습니다..근데 한날 영화를 보고 피시방을 갔는데 제가 거기 피시방 키보드가 좀 안좋아서 짜증을 부렸더니 여자친구가 많ㅇ ㅣ기분이 나빴던 모양입니다..그래서 우린 다툼이 아닌 다툼을 하고 여자친구를 집에 들여보내고 전 집에오는길에 많이 반성하고 집에가서 전화해서 풀어줘야겠구나 생각하고 전화를 했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고...말을 하더군요...전 왜그러냐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지말라고 빌다시피 했죠...근데 여자친구가 헤어져달라더군요...제가 싫다면서...전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습니다....지금까지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밥도 거의 못먹고 있습니다...전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100일 가까이 만나면서 저에게 좋은감정하나 생기지 않았다는게 말이나 되는건가요...저랑 사귀기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었는데...제가 여자친구에게 왜 내가 싫으냐고 물어보니까 마냥 그냥 싫다고만하고...저랑 사귀는 동안에도 전에 사귄 남자가 신경이 쓰였더랍니다...근데...어차피 전 남자랑은 헤어졌고 저랑 사귀고있었으면 저한테 신경을 쓰도록하고 좋아지도록 해줘야하는거 아닐까요...전 정말 아직도 포기하고 싶지않고...평생 포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처음 사귀기로 마음먹고 고백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이사람을 평생 지켜주고 싶고 함께 있고싶다고 생각하고 만난거니까요....전 기다릴겁니다...그녀가 저에게 돌아올때까지...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기다릴겁니다...마냥 기다리려는 제가 바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