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갑자기 작년겨울에 일햇던 중국집에서 일햇던 ㅅㅂ가튼일이생각나서적어볼려구요 ... 작년겨울에 대전에서 혼자사는데 할껀없고 일은해야겟고 해서 교차로를봣습죠~ 집근처에 중국집 배달원구한다는걸 봣어요~~ 오토바이타는걸 조아하는지라 냉큼 달려갓죠 젊은 사람이 사장이더군요~ 하루에12시간씩 한달에 이틀쉬고 130준다더군요 일하면서 월급은 차차 올려주고~~ 바로 일 시작햇습니다 ....... 근데 ...ㅅㅂ ㅠ ...잠시눈물좀 ... 그사장넘이 조폭비스무리한넘이엿던겁니다 .................. 가게찾아오시는분들 거의전부 한덩치에 몸은 무슨 ㅅㅂ 도화지인줄알앗어요 ..... 그림이빼곡히 얼굴빼고다되잇더군요 ...심지어손도 ..-.-... 아놔 정말무섭더군요 ... 그래도 사장색히가 친형처럼생각하라면서 존내 잘해주는척하는겁니다 .... 그게술수엿죠 ..젠장 ...그때 그만둿어야햇어 ㅠㅠ..... 일생각보다 힘들더군요~ (짱개배달은 처음이엇기에 ) 몇일 그나마 적응하면서 ....일햇어요 .......... 근데 같이일하던 사람들이 다다닥 그만두는겁니다 ... 아나ㅅㅂ 나혼자어쩌라구 ................................. 결국 배달원 저혼자남더군요 사장은 구한다고는 하는데 ...ㅅㅂ럼이 ㅡㅡ 저 정말 정이많아가지고 저한테 조금만잘해줘도 정말 잘해줄려고 노력하거든요 ... 저혼자 진짜 개같이 일햇습니다 .......... 짱개배달해보신분들알꺼에요 하루에 한명당 30만원 들어오는거 조카 빡신거란거 저 하루에 40~50만원씩 들어오면서 그릇다찾고 그렇게 개같이일햇습니다 .... 사장 그럴땐 좋다고 저한테 존내 잘해줍디다 .... 한달 개같이 일해서 월급날 왓어요 집에갈때쯤에 슬금히 흰봉투주더군요 .... 집에가서 눈물을머금으면서 조용히세봣습니다 ... 70만원잇더군요 ...... 가불받은게 한 10만원되고 사장이 쉬고싶다면서 쉰게 한 5일쯤됏습니다 (이것도제월급에서까나요 ?ㅡㅡ) 그리구 사고가나가지고 가게에서 한20만원물어줫거든요 ... 이런건 올래 가게에서 내는거라는데 ...... 그래요 제실수도잇엇다구쳐서 얼추계산해서 맞더라구요 ... 따지고도싶엇지만 ...무서웟기에 .....젠장 ...ㅠㅠ(이때부터아마도 사장이 절만만히본거같습니다 ) 후 ....한달 깔끔하게 다히거 월급다 받고 그만두자 ... 이런생각으로 또 거의맨날 혼자서 개같이 일햇습니다 ... 사고나도 다리쩔뚝거리면서 일햇구요 ... 눈오는날 몇번씩 미끄러져서 살점떼이면서 달렷습니다 ( 딴날은 지쉬고싶을때맘대로쉬면서 눈오거나 비오는날은 절대안쉽니다 ㅅㅂ넘이) 그놈의 배달원들은 오면다 몇일하다가 그만두고 그런식이더군요 ... 그렇게 개같이일하면서 한달 또 갑디다 ... 월급날 몇일전부터 그만두겟다고말햇엇습니다 그래서그랫는지 월급날에 돈이안모엿다고 돈모이면 전화주겟다더군요 일쉬면서 기달렷습니다 전화 안옴니다 -.- 제가 전화햇죠 "내일모레 저녁에받으러와~ " 내일모레 가면 또 담에전화준다고 .... 전화안와서 또제가먼저전화하면 미루고 ...... 절대전화는먼저안합니다 .........제가전화안햇으면 평생 안줄놈입니다 ..그색히는 ... 한참~~~~~~ 잇다가 전화가먼저오더군요!!! 아...기뻣습니다 ... 드디어 이색히가 월급주다보다 ...이색히가그래도그렇게나쁜넘이아니엇어~ 요생각햇죠 배달원없다고 몇일봐달라던 전화더군요 ...아 ㅅㅂ ... 저 정말일하기싫엇습니다 .................... 근데 그놈의정이뭔지 왠지 그래도 몇달일햇으니 장사못한다고하면 내가도와줘야된다는 그 빌어먹을 책임감 ....막 이런거 ....들어도!!! 참을라햇으나 ..... 월급!!!!!!!!!!!!!!!!!!!! 그거 아직못받앗엇거든요 그거떼일까바 ...ㅠㅠ 나갓습니다 ... 또3일간 주거라일햇습니다 ....................... 마지막날밤에 흰봉투 주더군요 ...눈물또날뻔 .... 이 ㅅㅂ 젓같은 중국집 에라이 퉤퉤 이제진짜마지막이다 이러면서 (물론속으로 ) 나왓습니다 집에와서 조심스레 셋드랫죠...... 허...70만원 잇더군요 가불5만원에 월급날후에 일쉬면서 놀돈이없어서 사정사정해서 10만원받은적잇습니다 ㅡㅡ 물론 사장색히가 쉬고싶다면서 쉰적몇일잇구요 근데 3일일한 일당은??????????? 일그만두고딴 중국집에 시켜먹으니까 그배달원이그러더군요 이동네에서 제가가장많이띄고 전나열심히하는거같더라고 진짜 그개고생을하면서 일햇는데 더주지는 못할망정 떼어먹다니요!! 이건해도해도 너무하더군요 전화햇습니다 ..............그랫더니 가불해간거잇잔아.. 이런식으로말하더군요 "사장님 저 가불받은거 다 적어두는데 이건정말아닌데요 " 이랫더니 또 계산해보고전화준댑니다 ....... 다음날 전화역시나안오더군요 ...전화도안받구요 ...저녁에찾아갓습니다 ... 저도 열받은상태라 무표정한 얼굴로 들어갓어요 사장이그러더군요 ..."손빼시발럼아 " 손 슬그머니뻇습니다 ...........아 ㅅㅂ ㅠㅠ 그러더니 내가 니돈을떼먹엇냐 어쩃냐 전화준댓잔냐 왜찾아와서지랄이냐 이런식으로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메모지에 가불한거다적어보랍니다 적으면서 말햇습니다 "사장님이 전화도안주시고 전화도안받으셔서 왓습니다 " 갑자기 머리위로 숟가락하나가 슈웅~ 날라오더군요 사장이 때릴라는 기세로 다가오더군요 ....... 그냥처다봣습니다 ...속으론조카무서웟구요 ㅠㅠㅠ 사장마누라 (마누라도아닙니다 술집여자입니다 )가 말리면서 저보구 오늘은 그냥가라고 계산해보고 전화준대더군요 ... 그놈의전화 ㅅㅂ ...ㅠㅠㅠ 그냥집에가서 기달렷습니다 .... 역시나 ㅅㅂ 그전화안옵니다!!!! 이틀뒤에 전화햇습니다 ... 그랫더니 계산해보니까다맞답니다 그래서제가다시한번 봐달라고진짜아니라고햇더니 툭끈습니다 또전화햇죠 제가찾아가서 확인해도되냐니까 "와바시발럼아 " 이러고또 끈습니다 .. 저 겁도별로없구요 ...놀앗다면좀놀앗다는편인데 .. 그 십색히는 정말 무섭더군요 ....ㅠㅠ 신고해봣자 그색히가 줫다고하면 증거도없고 ....어떻게될꺼같지도않고 .. 그냥 똥 묻엇다고 생각하고 신경껏습니다 .............아..............젠장 ....... 그이후에 저 부모님집에들어갓습니다 우리집 아버지가 사업하다가말아먹은게몇개잇어서 빚은좀잇지만 우리아버지잘나가고 남부럽지않게 삽니다 .. 지금생각해보면 왜내가 그미친짓햇나 이런생각도들구요 ... 갑자기생각나서 적다보니 이렇게 긴글이됫네요~ 휴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사장한테한마디하고싶네요 ... 야이ㅅㅂ 더러운색히야!!! 나도 ㅅㅂ 친형처럼생각하면서 개같이일햇는데 그거 월급얼마나 된다고 그걸빼먹냐이색히야!! 진짜 애기도잇는색히가 그렇게힘믿고살지말고 !! 이색히야 내가너때문에 꿈이 짱개집사장됏어이색히야!! 내가 나중에 니네동네에 짱개집 조카 큰거하나 차릴라니까 기다리고잇어라 니 내가완전개후회하게해주마!!
중국집에서일햇을적 ...
안녕하세요 톡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갑자기 작년겨울에 일햇던 중국집에서 일햇던 ㅅㅂ가튼일이생각나서적어볼려구요 ...
작년겨울에 대전에서 혼자사는데
할껀없고 일은해야겟고 해서 교차로를봣습죠~
집근처에 중국집 배달원구한다는걸 봣어요~~
오토바이타는걸 조아하는지라 냉큼 달려갓죠
젊은 사람이 사장이더군요~
하루에12시간씩 한달에 이틀쉬고 130준다더군요
일하면서 월급은 차차 올려주고~~
바로 일 시작햇습니다 .......
근데 ...ㅅㅂ ㅠ ...잠시눈물좀 ...
그사장넘이 조폭비스무리한넘이엿던겁니다 ..................
가게찾아오시는분들 거의전부 한덩치에 몸은 무슨 ㅅㅂ 도화지인줄알앗어요 .....
그림이빼곡히 얼굴빼고다되잇더군요 ...심지어손도 ..-.-...
아놔 정말무섭더군요 ... 그래도 사장색히가
친형처럼생각하라면서 존내 잘해주는척하는겁니다 ....
그게술수엿죠 ..젠장 ...그때 그만둿어야햇어 ㅠㅠ.....
일생각보다 힘들더군요~ (짱개배달은 처음이엇기에 )
몇일 그나마 적응하면서 ....일햇어요 ..........
근데 같이일하던 사람들이 다다닥 그만두는겁니다 ...
아나ㅅㅂ 나혼자어쩌라구 .................................
결국 배달원 저혼자남더군요 사장은 구한다고는 하는데 ...ㅅㅂ럼이 ㅡㅡ
저 정말 정이많아가지고 저한테 조금만잘해줘도 정말 잘해줄려고 노력하거든요 ...
저혼자 진짜 개같이 일햇습니다 ..........
짱개배달해보신분들알꺼에요 하루에 한명당 30만원 들어오는거 조카 빡신거란거
저 하루에 40~50만원씩 들어오면서 그릇다찾고 그렇게 개같이일햇습니다 ....
사장 그럴땐 좋다고 저한테 존내 잘해줍디다 ....
한달 개같이 일해서 월급날 왓어요
집에갈때쯤에 슬금히 흰봉투주더군요 ....
집에가서 눈물을머금으면서 조용히세봣습니다 ...
70만원잇더군요 ......
가불받은게 한 10만원되고
사장이 쉬고싶다면서 쉰게 한 5일쯤됏습니다 (이것도제월급에서까나요 ?ㅡㅡ)
그리구 사고가나가지고 가게에서 한20만원물어줫거든요 ...
이런건 올래 가게에서 내는거라는데 ......
그래요 제실수도잇엇다구쳐서 얼추계산해서 맞더라구요 ...
따지고도싶엇지만 ...무서웟기에 .....젠장 ...ㅠㅠ(이때부터아마도 사장이 절만만히본거같습니다 )
후 ....한달 깔끔하게 다히거 월급다 받고 그만두자 ...
이런생각으로 또 거의맨날 혼자서 개같이 일햇습니다 ...
사고나도 다리쩔뚝거리면서 일햇구요 ...
눈오는날 몇번씩 미끄러져서 살점떼이면서 달렷습니다 ( 딴날은 지쉬고싶을때맘대로쉬면서 눈오거나 비오는날은 절대안쉽니다 ㅅㅂ넘이)
그놈의 배달원들은 오면다 몇일하다가 그만두고 그런식이더군요 ...
그렇게 개같이일하면서 한달 또 갑디다 ...
월급날 몇일전부터 그만두겟다고말햇엇습니다
그래서그랫는지 월급날에 돈이안모엿다고 돈모이면 전화주겟다더군요
일쉬면서 기달렷습니다
전화 안옴니다 -.- 제가 전화햇죠 "내일모레 저녁에받으러와~ "
내일모레 가면 또 담에전화준다고 ....
전화안와서 또제가먼저전화하면 미루고 ......
절대전화는먼저안합니다 .........제가전화안햇으면 평생 안줄놈입니다 ..그색히는 ...
한참~~~~~~ 잇다가 전화가먼저오더군요!!! 아...기뻣습니다 ...
드디어 이색히가 월급주다보다 ...이색히가그래도그렇게나쁜넘이아니엇어~ 요생각햇죠
배달원없다고 몇일봐달라던 전화더군요 ...아 ㅅㅂ ...
저 정말일하기싫엇습니다 ....................
근데 그놈의정이뭔지 왠지 그래도 몇달일햇으니 장사못한다고하면 내가도와줘야된다는
그 빌어먹을 책임감 ....막 이런거 ....들어도!!! 참을라햇으나 .....
월급!!!!!!!!!!!!!!!!!!!! 그거 아직못받앗엇거든요
그거떼일까바 ...ㅠㅠ 나갓습니다 ...
또3일간 주거라일햇습니다 .......................
마지막날밤에 흰봉투 주더군요 ...눈물또날뻔 ....
이 ㅅㅂ 젓같은 중국집 에라이 퉤퉤 이제진짜마지막이다 이러면서 (물론속으로 )
나왓습니다 집에와서 조심스레 셋드랫죠......
허...70만원 잇더군요
가불5만원에 월급날후에 일쉬면서 놀돈이없어서 사정사정해서 10만원받은적잇습니다 ㅡㅡ
물론 사장색히가 쉬고싶다면서 쉰적몇일잇구요
근데 3일일한 일당은???????????
일그만두고딴 중국집에 시켜먹으니까 그배달원이그러더군요
이동네에서 제가가장많이띄고 전나열심히하는거같더라고
진짜 그개고생을하면서 일햇는데 더주지는 못할망정 떼어먹다니요!!
이건해도해도 너무하더군요
전화햇습니다 ..............그랫더니
가불해간거잇잔아.. 이런식으로말하더군요
"사장님 저 가불받은거 다 적어두는데 이건정말아닌데요 "
이랫더니 또 계산해보고전화준댑니다 .......
다음날 전화역시나안오더군요 ...전화도안받구요 ...저녁에찾아갓습니다 ...
저도 열받은상태라 무표정한 얼굴로 들어갓어요
사장이그러더군요 ..."손빼시발럼아 "
손 슬그머니뻇습니다 ...........아 ㅅㅂ ㅠㅠ
그러더니 내가 니돈을떼먹엇냐 어쩃냐 전화준댓잔냐 왜찾아와서지랄이냐
이런식으로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메모지에 가불한거다적어보랍니다
적으면서 말햇습니다
"사장님이 전화도안주시고 전화도안받으셔서 왓습니다 "
갑자기 머리위로 숟가락하나가 슈웅~ 날라오더군요
사장이 때릴라는 기세로 다가오더군요 .......
그냥처다봣습니다 ...속으론조카무서웟구요 ㅠㅠㅠ
사장마누라 (마누라도아닙니다 술집여자입니다 )가 말리면서
저보구 오늘은 그냥가라고 계산해보고 전화준대더군요 ...
그놈의전화 ㅅㅂ ...ㅠㅠㅠ
그냥집에가서 기달렷습니다 ....
역시나 ㅅㅂ 그전화안옵니다!!!! 이틀뒤에 전화햇습니다 ...
그랫더니 계산해보니까다맞답니다
그래서제가다시한번 봐달라고진짜아니라고햇더니 툭끈습니다
또전화햇죠 제가찾아가서 확인해도되냐니까
"와바시발럼아 " 이러고또 끈습니다 ..
저 겁도별로없구요 ...놀앗다면좀놀앗다는편인데 ..
그 십색히는 정말 무섭더군요 ....ㅠㅠ
신고해봣자 그색히가 줫다고하면 증거도없고 ....어떻게될꺼같지도않고 ..
그냥 똥 묻엇다고 생각하고 신경껏습니다 .............아..............젠장 .......
그이후에 저 부모님집에들어갓습니다
우리집 아버지가 사업하다가말아먹은게몇개잇어서 빚은좀잇지만
우리아버지잘나가고 남부럽지않게 삽니다 ..
지금생각해보면 왜내가 그미친짓햇나 이런생각도들구요 ...
갑자기생각나서 적다보니 이렇게 긴글이됫네요~
휴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사장한테한마디하고싶네요 ...
야이ㅅㅂ 더러운색히야!!!
나도 ㅅㅂ 친형처럼생각하면서 개같이일햇는데
그거 월급얼마나 된다고 그걸빼먹냐이색히야!!
진짜 애기도잇는색히가 그렇게힘믿고살지말고 !!
이색히야 내가너때문에 꿈이 짱개집사장됏어이색히야!!
내가 나중에 니네동네에 짱개집 조카 큰거하나 차릴라니까
기다리고잇어라 니 내가완전개후회하게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