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애기 아빠가됬습니다

.............2007.08.15
조회17,801

저는 남자구요

17살 고1나이에 18살

한살많은 누나랑 사귀게되었습니다

저희는정말좋았고요

하지만 ....

둘다학교자퇴

집도나와서

솔직히 그렇게 8개월정도를

저는여자친구가친구들한태

돈빌리고 일하고 그러면서

무능력하게 솔직히말해서

빌붙고살았습니다

솔직히 남여관계

몇달을가치있는대

성행위를안할수는없죠;;

저도처음에는 콘돔을썻습니다

하지만.... 콘돔살돈조차 아깝고

사로가기도너무귀찮고

무방비상태로 평생을가치살꺼란생각아래

그렇게관계를가져오다가 저는 올해 집을들어와

학교를다시 다니게됬죠

근대 임신을한겁니다

지워야지지워야지하다가

출산예정일보다 빠르게 애를낳아버렸죠

저는 양쪽부모님께 많이혼나고

저희집에 방하나를내주시기로 하고

가치살았습니다 ..............

근대제가 나이가아직어려서

애아빠인대도 ..

친구들이랑놀구싶어서

핑계를대고 늦게들어오곤했습니다..

제가나빳죠

그래서저는 새벽에피시방도가끔가치가주고

주말이면 저한태는 외가집이죠

부모님내댁에가서 쉬다오라고했습니다

그렇게 부모님댁을 2~3번갓습니다

어느날 오기로한시간은지났고

핸드폰도없어서

연락할때도없고 다음날저녁에

전화가와서 피시방에있었다는군요

애를대리고 동생이랑 3명이서

피시방에서 옆의자에 애기눞혀놓고

담배막펴대면서....................

그래서저한태연락이와서

그때상황이 저희부모님 여자친구부모님

저 이렇게 다걱정하고있는상태입니다

전화가와서 제가 뭐하고다니는애냐고

쫌걱정이되서 화를냈습니다..

그런대 하는말이 화내기전에

생각한번해봤어?꼭화내야대?

하면서 제가잘못했다고말하는거였죠제가보기에는...

막다투다가 욕도서로하고 애를댈꼬집을나가겠다는거에요

그래나가다신들어오지마 하고

저희엄마아빠한태 여자친구는 싫은소리좀듣고

부모님댁에들어가기로하고

저희아버지가 차로대려다주셧습니다

근대 지금집나간지 2달이되가는대 .............

여태까지연락된게 3번이구요..

제가 게임하지도않는거

들가서 들어오기만기달려서연락됬습니다

 

제가최근1주일동안 2번만나로갔습니다연락될때마다요

가서 봤는대 애는 오줌을너무싸서 오줌이다새나와있고

머리도안깜기고 옷은젖고 머리카락투성이에 의자에혼자누워있고

여자친구는 서든어택아실껍니다 남자들이랑 클랜전 팀보이스로

애기하느라정신없이 저랑말도안합니다

담배사다줘 이말...

피시값은있는줄알았습니다

외상 그것도겜방비못내서 3일동안갇혀있는대

돈걱정없이 게임재밋게하더군요?

애는3일간못씻었겟죠

제가 제나이 18에 저번달에 차사고내서

천만원넘게돈을날렸습니다..부모님돈이지만요..

그래서 피시방비 20만원..............

그거못해줄까생각햇는대

부모님한태말할자신도없어서

일단밥이라도한끼사주고

애라도잠깐댈꼬나가서씻겨야지

그생각으로갔습니다

피시방사장이 저한태 애불쌍하지도않아요?

........................

여자친구가 사장한태 오늘저녁에

돈들어온다고거짓말이지만...

잠깐나가려고 말을햇습니다

사장님이말하길..

이제됬고요 그냥애댈꼬피시방오지말아주세요

애불쌍하지도않아요?......................

전이말에진짜자존심상했거든요?

피시방문열고나가서여자친구가하는말..

아싸겜방비벌었다.........

그리고 어떤아저씨가

혼자사는원룸을갔습니다

여자친구동생이아는사람집이래요 (저도못믿겟지만)

그아저씨가 아침에일나가서 저녁에온다고

낮에는있어도아무말도안한담니다

그래서 라면먹고 애씻기고............

내기를했죠  여자친구가진짜원래 착하고약속이면 무조건지키는애였어요

그게 어제일이였어요

내기를제가이기면 집을들어오기

제가지면 밖에서가치자기

이거입니다 제가이겼어요

그래서쫌전에 저는 대충설명하면 12 가답인대

여자친구는 123이라고한거죠 근대갑자기

언제 123이라고했냐는거죠

그래서제가 아뭐하는거냐?

이랫어요...그니깐말그따구로하지마시발

막이러는거죠 집드러와 그랬어요

시러안들어가절대

그렇게막싸우다가

저는좃까시발병신쪼개지마

이런욕다먹고

화가나서 ............

진짜 마음에서는이렇게생각할수도있습니다

걸래년 이랬어요;;

그니깐그때부터 막폭팔을한거에요

그러다가 애도자기가키운다고

댈꼬나가놓고선 애보호소가튼대

막긴다고연락하지말라고

끝이라고 하고갔습니다..........

 

근대진짜중요한거는요

제여자친구 엄마가 새엄마에요

아버님이 바람을펴서....자살을하셧다는대

 

저도솔직히말해서 한여자만보는스타일은아니에요

그래서사귀면서다른애랑영화본적도있고......

저도정말잘못햇는대 애낳고나선달라졌다고

말할수있습니다...............

근대 진짜저랑 1년반넘게사귀면서

새엄마실타 힘들면 엄마산소엄마보러가고..

그러는대 왜애를......고아를만들라고하는거죠?

처음에는고아까진아니고

아빠없는애.....를만들라고했으면서

 

제가한말..

너도새엄마라서너가더잘알잔아

여자친구말:너가뭘알아?

이러는거에요...

제가 너가나한태맨날새엄마실타고

엄마보구싶다고울고했잔아..너딸도

그렇게되게하고싶냐고

이런식으로말했죠

여자친구말:한번일뿐이야 금방익숙해져 .........

 

 

진짜어떻게해야될까요

진짜부탁드릴께요......

저진짜이렇게여자친구한태

자존심버리면서 미안제발집들어와..

이렇게빌고빌고한적처음입니다..

 

 

딱한가지만말하겠는대

너내한태욕머글라고올린거아니고

열심히살아볼라고

인생충고한번들어볼라고올린거거든?

근대 니들인터넷에서맞춤법다마춰가면서

언제까지독수리천천히칠래?

시대는빨라져

그냥이글맘에안들면끄면되지

왜욕을해?^^

그러는너내도병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