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개신교도들의 사고방식.

진짜서민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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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교회다는 한 부하 직원에게 이번 아프카니스탄 사건에 대해 물어봤다.

영웅이란다.

그들을 막았으면 어차피 다른 사람이 갔을 것이기에 그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란다.

자기도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그 나라에 가고 싶다고 한다.

선교하러.....

이번 사건으로 테러리스트들과 협상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어버리면서 우리 국민들은 테러의 제1표적이 되어 버린게 아닐까 걱정되고.

내가 피땀흘려 낸 세금이 개신교도들의 뒤치닥거리 하는데 들어간 것이 너무나 억울한데.

개신교인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교활동 하러 다닌다고 한다.

말린다고 들을 사람들이 아니란걸 잘안다.

이제 정부에서 선교활동하러 가는 경우 우리나라를 벗어남과 동시에 모든일에 정부의 개입을 불허한다는 각서라도 적고 가야 하지 않을까?

정부가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 지들이 꿀린다 생각해서 싫어하니 지들이 거부하게 해두면 모양도 안빠지고 좋지 않을까?

이번에 풀려나신 분들.

진심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건강회복하셔서 이번 일들에 대한 책임을 보여주세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닌 우리 국민들의 피땀어린 세금과 정부에게 감사함을 보여주시고.

나머지 19명의 피랍자들도 전원 석방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사회활동하시면서 교회가 아닌 국민들의 힘에 대한 보답을 해주세요.

제발 이번일로 간증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고요...

교회다니는 일부 분들.

타종교를 인정해달라른 말은 해봐야 벽 이랑 얘기 하는게 나은것 같고.

타종교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종교인이 아닌  한 사람으로 존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