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귀여운 얘기하나 ㅋㅋㅋ

dd2007.08.16
조회283

저는 스물네살..

 

늦은나이에 군제대를 하고 수능공부하를 하고있는 청년입니다!!!

 

동네 독서실서 공부를 두달째 하고있었죠~~

어느날 학원 갔다오구 독서실에 갔다오니

 

레모나 한개가 책상 한가운데 떡하니 있더군요..

 

뭘까 하다가 그냥 생각없이 낼름 먹었죠 ㅋㅋㅋㅋ

 

그러던 다음날.. 껌 두개 ㅋㅋㅋㅋ

 

너무 궁금해서 저는 제 전화번호를 제 자리에 적어놨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날 쪽지와 레모나 한개가 제 자리에 놓였는데

 

반말로 가득한 내용이었죠 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독서실 속 방안에서 공부하닥 더워서 문을 열라는 찰나,.

 

누군가의 시선이 ㅠㅠ

 

낼름 딴데로 가버리더군요..

 

그 아이가 대충 의심이 가고있던터에 이렇게 되자

(제자린 출구에서 바깥쪽이라

그애 자리에선 제 자리로 올 수 없는 곳입니다 그냥 그렇게 알아두세요 ㅋㅋ)

 

그다음날 아침 일찍 염ㅌ탐을 하기위해

독서실로 나섰죠

그 아 자리에 가보니깐

 

역시나

 

레모나와 나한테 주었던 같은종류의 껌이있더군요..

그리고 쪽지도 ㅋㅋ

 

ㅇ ㅏ 딱걸렸어 하고생각하고있었는데

 

그 순간

 

제 눈에 들어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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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영어.

중1수학

중1과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귀엽지않아요ㅕ? 이 애기? ㅋㅋ

저보다 10살이나 어린애기더군요 ㅋㅋㅋ

그냥 풋하고 웃음이 나왔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