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3학년 시절부터 3년몇개월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1년동안 계속 쫒아다녀서 몇번의거절도 안먹힌 막무가내 능구렁이라 사귀게되어서 올해초 쯤 헤어졌습니다. 시간앞에 장사없더군요... 절 그렇게 끔찍히 대해주던 남자친구도 시들해지고 저도 지치고.. 헤어지고 전 무척이나 힘들었어요.제가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 남자친구도 너무너무 힘들어했어요 서로.. 그러다가 점차 사이가 편한친구사이가 되더군요 서로 눈빛만봐도 무슨기분인지 서로에대해 너무 잘아는사이니.. 그러다가 두달전쯤 저에겐 새남자친구가 생겨버렸고 전 남자친구에겐 너무 미안하지만 사귀는사람에게 빠져버리더군요...3년만에 느껴보는 설레임도 좋았고 이기적이지만 제감정밖에 못느끼겟더라구요..그사람 생각도 안하고 하지만 얼마못가 일주일전쯤 제가 푹빠져있던 그사람에게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고...너무 힘들어요 매일 술을마시고 이해가안가고 이해하려해도 받아들이기 힘들더군요 그러면서 그사람입장이 그제서야 생각나더라구요..나때매 이렇게 힘들었을까.. 새로사귄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그사람 생각이 많이났던건 사실이에요..어딜가도 뭘해도 자꾸 속으로비교되고.. 티낸적없지만 그래도 그사람이 너무좋아져버렸는데 갑작스럽게 헤어지자니...아직도 그생각하면 힘드네요 그런데 정말 재수가없는지 제가오래사귀던 사람과 고작 두달쯤 만나던 그사람과 친한 선후배사이더군요. 오래사겼던 그사람이 선배고 ...사귀기도전에 눈치챘었다고 말하더군요..그래서 가슴이 너무아팠다고 힘들어하지말고 울지말고 다시 자기한테 돌아오라네요.. 솔직히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왓다 생각하고 미안해서 돌아갈수도 없는데...돌아와달라네요.. 바보같이 그한마디에 아무감정도 안남아있는줄 알았는데 오열하며 울어버렸어요 줏대없는 제자신도 밉고 그냥 제자신이 너무싫어져요
헤어진남자친구가 돌아와달래요.
고등학교3학년 시절부터 3년몇개월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1년동안 계속 쫒아다녀서 몇번의거절도 안먹힌
막무가내 능구렁이라 사귀게되어서 올해초 쯤 헤어졌습니다.
시간앞에 장사없더군요...
절 그렇게 끔찍히 대해주던 남자친구도 시들해지고 저도 지치고..
헤어지고 전 무척이나 힘들었어요.제가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
남자친구도 너무너무 힘들어했어요 서로..
그러다가 점차 사이가 편한친구사이가 되더군요
서로 눈빛만봐도 무슨기분인지 서로에대해 너무 잘아는사이니..
그러다가 두달전쯤 저에겐 새남자친구가 생겨버렸고
전 남자친구에겐 너무 미안하지만 사귀는사람에게
빠져버리더군요...3년만에 느껴보는 설레임도 좋았고
이기적이지만 제감정밖에 못느끼겟더라구요..그사람 생각도 안하고
하지만 얼마못가 일주일전쯤 제가 푹빠져있던
그사람에게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고...너무 힘들어요
매일 술을마시고 이해가안가고 이해하려해도 받아들이기 힘들더군요
그러면서 그사람입장이 그제서야 생각나더라구요..나때매 이렇게 힘들었을까..
새로사귄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그사람 생각이 많이났던건
사실이에요..어딜가도 뭘해도 자꾸 속으로비교되고..
티낸적없지만 그래도 그사람이 너무좋아져버렸는데
갑작스럽게 헤어지자니...아직도 그생각하면 힘드네요
그런데 정말 재수가없는지 제가오래사귀던 사람과
고작 두달쯤 만나던 그사람과 친한 선후배사이더군요.
오래사겼던 그사람이 선배고 ...사귀기도전에 눈치챘었다고
말하더군요..그래서 가슴이 너무아팠다고
힘들어하지말고 울지말고 다시 자기한테 돌아오라네요..
솔직히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왓다 생각하고
미안해서 돌아갈수도 없는데...돌아와달라네요..
바보같이 그한마디에 아무감정도 안남아있는줄 알았는데
오열하며 울어버렸어요
줏대없는 제자신도 밉고 그냥 제자신이 너무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