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사귄지 4달정도 되었어요 오빠(25)가 전에 사귀었던 언니는 4년정도 만났구요ㅡㅡ 뭐 경쟁하는건 아니지만 우선 기간으로 쨉알이가 안되죠.. 헤어지고.. 아니 사실 저를 사귀고 몇주 가량 있다가 헤어졌는데.. 저를 사귀기 때문에 헤어진건 아니었어요 오빠는 전문대 1학년이구요 그 언니는 26에 이제 4년제 대학의 졸업을 준비하구있었어요 저는 오빠랑 같은 학교구요 전 23살이예요. 전 이제 졸업생이구. 그 언니는 바이올린을 켜구 졸업하구 나서도 그 쪽으로 가겠고요 근데 언니가 나이도 있고 졸업하면 자기 갈길 갈테고 바빠지구 결혼도 해야 할텐데 오빠는 내년에 편입하려고 준비하구 있거든요 그럼 그 언니한테 방해가 될 것 같대요. 그 언니랑 올해 약혼할생각도 했었대요. 그래서 그런 이유로 헤어졌대요 뭐 제가 확인할 길은 없다만... 정말 사랑해서 헤어졌다는게 맞는 말 같아요. 그런데 저를 만날때마다 자꾸 그언니가 생각난대요 미안하기도하고 그 언니는 자꾸 오빠한테 돌아와 달라고 하구 있거든요 몇달 전부터 , 오빠가 저를 만나는걸 안 후 부터는 계속 다시 시작하자고 연락이 온다네요.. 오빠는 다시 돌아갈 마음없고 저 정말 좋아해주는거 알고 있지만 조금만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친구들은 지금 너랑 사귀는데 뭐가 문제냐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참 그래요... 저는 정말 너무 사랑하거든요 흠... 괜히 그 언니한테 왠지 미안하기도 해요 어린 저보다 더 확실한 길이 있는 그 사람에게 약간의 자격지심도 생기구요 가끔 오빠가 그 언니에게 안부 문자를 먼저 넣기도 하더라구요.. 오빠랑은 같은 대학이고 같은 과구 졸업하면 같은 직종의 일을 할 사람이기도 하고 같이 일도 하고 싶고 아니 평생을 같이 하고 싶어서 전 결혼까지 생각해요 4개월 만나고 이게 뭔 헛소리냐 하겠지만 그런거 있잖아요.. 아 이 사람이다 라는거. 오빠는 4년사귀고 그래서 오래 만나서 잊기 힘들다 미안하다 그러는데 어느날은 지갑속에 민증사진 뒤에 스티커 사진이 있길래 봤더니 그언니랑 찍은 사진이 몇장 있더군요 정말 화가 났죠... 그치만 어떻게 버릴수 있겠냐고 하더라구요 이해해요 오래 만났고 군대도 기다려줬다니.. 오빠가 너도 졸업하고 니 직장잡고 머리 좀 커지면 남자보는 눈이 달라진다고, 그 때쯤되면 자기를 계속 만날것 같냐고... 요즘은 이런말을 종종 해요. 얘기가 괜히 딴대로 빠져서 길어 졌네요. 아무튼 만나면 오빠도 저를 디게 이뻐하구 사랑받는게 느껴져요 너무 좋아요. 그런데 혼자있거나 술마시거나 그러면 항상 힘들다고해요...다시 돌아가지는 않을거라지만 아무튼 전 여자친구를 못 잊구 잠시만 시간을 가져보자는데 .. 오빠가 너무 힘들어 하네요. 전 어떻게 해야되요? 제가 뭘 해야하긴 하나요? 아 연애 너무 어려워요
전 애인을 못잊는 남자친구ㅠㅠ
우선 저는 사귄지 4달정도 되었어요
오빠(25)가 전에 사귀었던 언니는 4년정도 만났구요ㅡㅡ
뭐 경쟁하는건 아니지만 우선 기간으로 쨉알이가 안되죠..
헤어지고.. 아니 사실 저를 사귀고 몇주 가량 있다가 헤어졌는데..
저를 사귀기 때문에 헤어진건 아니었어요
오빠는 전문대 1학년이구요 그 언니는 26에 이제 4년제 대학의 졸업을 준비하구있었어요
저는 오빠랑 같은 학교구요 전 23살이예요. 전 이제 졸업생이구.
그 언니는 바이올린을 켜구 졸업하구 나서도 그 쪽으로 가겠고요
근데 언니가 나이도 있고 졸업하면 자기 갈길 갈테고 바빠지구 결혼도 해야 할텐데
오빠는 내년에 편입하려고 준비하구 있거든요 그럼 그 언니한테 방해가 될 것 같대요.
그 언니랑 올해 약혼할생각도 했었대요.
그래서 그런 이유로 헤어졌대요 뭐 제가 확인할 길은 없다만...
정말 사랑해서 헤어졌다는게 맞는 말 같아요.
그런데 저를 만날때마다 자꾸 그언니가 생각난대요 미안하기도하고
그 언니는 자꾸 오빠한테 돌아와 달라고 하구 있거든요
몇달 전부터 , 오빠가 저를 만나는걸 안 후 부터는 계속 다시 시작하자고 연락이 온다네요..
오빠는 다시 돌아갈 마음없고 저 정말 좋아해주는거 알고 있지만
조금만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친구들은 지금 너랑 사귀는데 뭐가 문제냐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참 그래요... 저는 정말 너무 사랑하거든요
흠... 괜히 그 언니한테 왠지 미안하기도 해요
어린 저보다 더 확실한 길이 있는 그 사람에게 약간의 자격지심도 생기구요
가끔 오빠가 그 언니에게 안부 문자를 먼저 넣기도 하더라구요..
오빠랑은 같은 대학이고 같은 과구 졸업하면 같은 직종의 일을 할 사람이기도 하고
같이 일도 하고 싶고 아니 평생을 같이 하고 싶어서 전 결혼까지 생각해요
4개월 만나고 이게 뭔 헛소리냐 하겠지만 그런거 있잖아요..
아 이 사람이다 라는거.
오빠는 4년사귀고 그래서 오래 만나서 잊기 힘들다 미안하다 그러는데
어느날은 지갑속에 민증사진 뒤에 스티커 사진이 있길래 봤더니 그언니랑 찍은 사진이 몇장 있더군요
정말 화가 났죠... 그치만 어떻게 버릴수 있겠냐고 하더라구요
이해해요 오래 만났고 군대도 기다려줬다니..
오빠가 너도 졸업하고 니 직장잡고 머리 좀 커지면 남자보는 눈이 달라진다고,
그 때쯤되면 자기를 계속 만날것 같냐고... 요즘은 이런말을 종종 해요.
얘기가 괜히 딴대로 빠져서 길어 졌네요.
아무튼 만나면 오빠도 저를 디게 이뻐하구 사랑받는게 느껴져요 너무 좋아요.
그런데 혼자있거나 술마시거나 그러면 항상 힘들다고해요...다시 돌아가지는 않을거라지만
아무튼 전 여자친구를 못 잊구 잠시만 시간을 가져보자는데 ..
오빠가 너무 힘들어 하네요. 전 어떻게 해야되요? 제가 뭘 해야하긴 하나요?
아 연애 너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