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후유2007.08.16
조회422

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전 원래도 겨울이 제일 좋아요..ㅠㅠㅠ

 

 

 

겨울이 지나갈때쯤이면 여름이 생각나는데

 

이상하게도 여름이 와서 정말 한여름에 무더위에 지칠대로 지치면

 

겨울이 사무치게 그립단 말이죠..

 

 

 

그 차가운 공기..ㅠㅠ 난 더운거보단 추운게 더 좋아요.

 

밖에 나갔을때 입에서 나는 입김도...

 

 

 

그리고 겨울노래들도 좋아요.

 

겨울노래 특유의 그 분위기와 노래에 꼭 들어가는

 

맑게 울리는 반주같은거.ㅎㅎㅎ

 

 

가을이 지나갈때가 되고 초겨울이 시작되려고 할즈음에

 

아침에 일어나면 맡게 되는 겨울냄새는 진짜 두근두근 >_<

 

 

사계절중 가장 춥고 삭막해보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사계절중 "사랑"이라는 말이 가장 잘어울리는 계절이기도 해요.ㅎ

 

 

 

겨울을 흔히들 "사랑이 시작되는 계절"이라고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