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전에 우리 옆집에 돌이 갓 지나보이는 아이를 둔 부부가 이사를 왓슴다 남자얼굴로 봐서는 27~8세정도롤 보이는데 여자는 못봣음다 근데 문제는 우리가족 밤잠이 문제임다 남자는 울아이가 학교가고 난 30분쯤 뒤인 8시50분쯤 조용히 출근을 합니다 전 간딩이가 부어서 현관문을 하루종일 활짝 열어둔답니다 글고는 아기가 잇는데도 불고하고 하루종일 그집선 암소리도 않납니다 전 여자도 직장생활을 하는줄로 알고 잇엇져 근데 여자는 집서 하루종일 잔다는 결론을 내렷습니다 낮에는 청진기를 갖다대도 암소리도 않날만치 조용함다 아기소리도 절대 않납니다 근대 문제는 남자가 7~8시사이에 들어오면 것도 조용히 문따고 들어옵니다 그제야 애기소리도 나고 사람소리가 난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죽습니다 아기는 울고 여자랑 남자는 티격태격입니다 하루종일 잔 아이를 10시쯤이면 또 자라고 윽박지릅니다 우리 큰방이랑 그집 큰방이 같이 붙어잇거든여 우리집이 좀 일찍(?) 자는편임다 10~11시 이에 자는데 스테레오 아니 완전 우퍼시스템을 설치한것과 똑같습니다 맨날 싸웁니다 말하는거 하나도 않빼고 다 들립니다 여자가 `직이라 그래 직이라`하고 대들고 `다다닥`하고 급히 남자가 달려드는 소리가 나고 잠시후 여자의 `악 ~~~~`하는 최악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면 아기도 동참 같이 `으앙~~~`하고 최선을 다해서 울어댑니다 글고 잠잠하게 잔다싶음 그 아기 정확합니다 새벽 2시면 어김없이 울어댑니다 그러면 여자 남자는 아기에게 왕짜증을 부립니다 한날은 남자가 아기에게 `함 맞아볼래`하더니 퍽퍽함서 아기 엉덩이부분인듯 -때리는 소리가 나고 아기는 지 죽는다고 울어대고 저 밤마다 도 닦는 심정으로 잠자리에 듭니다 우리 건물이 4층인데 1층 현관에 쓰레기를 재활용을 몽땅 모아 버려둿더구여 종이, 프라스틱, 알미늄등 하나도 구분없이 글고 재활용 않되는 일회용 스티로폼 용기까지 깡그리 내놯더구군여 그래서 `그렇게 버리면 않가져 간다고`햇더니 종이만 들이고 그대로 둬서 현관에 쓰레기가 쌓이고 잇습니다 자꾸 참견을 하려고하니 내꼴도 우습고 남자는 그나마 아침, 저녁 문열고 잠글때마다 보니 인사는 꼬박 잘합니다 그러니 얼굴 붉히기도 뭐하고... 어떡할까여? 옆집 지금 잘 자고 잇나봅니다 아기랑 여자랑 아주 조용합니다 참고로 여자는 잔다고(?) 일체 바깥출입을 않합니다 함씩 남자랑 마트를 다녀오는 일말고는 말임다 그때도 여자는 아이만 앉고 가고 남자가 문잠그고 다하고 세개 네개되는 마트구입 물건도 혼자 날라 3층까지 올라옵니다 밤이 무서운 저 우찌하면 정답일까여?
새로 이사온 옆집
한달쯤 전에 우리 옆집에 돌이 갓 지나보이는 아이를 둔 부부가 이사를 왓슴다
남자얼굴로 봐서는 27~8세정도롤 보이는데 여자는 못봣음다
근데 문제는 우리가족 밤잠이 문제임다
남자는 울아이가 학교가고 난 30분쯤 뒤인 8시50분쯤 조용히 출근을 합니다
전 간딩이가 부어서 현관문을 하루종일 활짝 열어둔답니다
글고는 아기가 잇는데도 불고하고 하루종일 그집선 암소리도 않납니다
전 여자도 직장생활을 하는줄로 알고 잇엇져
근데 여자는 집서 하루종일 잔다는 결론을 내렷습니다
낮에는 청진기를 갖다대도 암소리도 않날만치 조용함다
아기소리도 절대 않납니다
근대 문제는 남자가 7~8시사이에 들어오면 것도 조용히 문따고 들어옵니다
그제야 애기소리도 나고 사람소리가 난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죽습니다
아기는 울고 여자랑 남자는 티격태격입니다
하루종일 잔 아이를 10시쯤이면 또 자라고 윽박지릅니다
우리 큰방이랑 그집 큰방이 같이 붙어잇거든여
우리집이 좀 일찍(?) 자는편임다
10~11시 이에 자는데 스테레오 아니 완전 우퍼시스템을 설치한것과
똑같습니다
맨날 싸웁니다
말하는거 하나도 않빼고 다 들립니다
여자가 `직이라 그래 직이라`하고 대들고 `다다닥`하고 급히 남자가 달려드는
소리가 나고 잠시후 여자의 `악 ~~~~`하는 최악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면 아기도 동참 같이 `으앙~~~`하고 최선을 다해서 울어댑니다
글고 잠잠하게 잔다싶음 그 아기 정확합니다
새벽 2시면 어김없이 울어댑니다
그러면 여자 남자는 아기에게 왕짜증을 부립니다
한날은 남자가 아기에게 `함 맞아볼래`하더니 퍽퍽함서 아기 엉덩이부분인듯
-때리는 소리가 나고 아기는 지 죽는다고 울어대고
저 밤마다 도 닦는 심정으로 잠자리에 듭니다
우리 건물이 4층인데 1층 현관에 쓰레기를 재활용을 몽땅 모아 버려둿더구여
종이, 프라스틱, 알미늄등 하나도 구분없이
글고 재활용 않되는 일회용 스티로폼 용기까지 깡그리 내놯더구군여
그래서 `그렇게 버리면 않가져 간다고`햇더니
종이만 들이고 그대로 둬서 현관에 쓰레기가 쌓이고 잇습니다
자꾸 참견을 하려고하니 내꼴도 우습고
남자는 그나마 아침, 저녁 문열고 잠글때마다 보니 인사는 꼬박 잘합니다
그러니 얼굴 붉히기도 뭐하고...
어떡할까여?
옆집 지금 잘 자고 잇나봅니다
아기랑 여자랑 아주 조용합니다
참고로 여자는 잔다고(?) 일체 바깥출입을 않합니다
함씩 남자랑 마트를 다녀오는 일말고는 말임다
그때도 여자는 아이만 앉고 가고 남자가 문잠그고 다하고
세개 네개되는 마트구입 물건도 혼자 날라 3층까지 올라옵니다
밤이 무서운 저 우찌하면 정답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