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 또 뵙게 되는군요.ㅋㅋ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너무쉬면 나의 존재를 잊어버릴까봐 일케 글을 올립니다.ㅋㅋ 여기 올리는 이야기는 100% 나의 견해이니 뭐라하지 마세요ㅠㅠㅋㅋ 제가 한참 가위 눌릴때 이러니까 잘 안눌리더이다.ㅋㅋ 그럼 오늘은 켈로그 아몬드 콘 프레이크 먹으면서 ㄱㄱ- 전 제 나름대로 가위에 아주아주 많이 눌리는 편입니다.ㅋㅋ 요즘에는 그렇게 많이 눌리는 편은 아니지만 중고딩때(어른들은 어릴때 가위눌리면 클땐 다그래 라구 말씀하시죠.ㅋㅋ)정말 뽀지게 걸렸습니다.ㅋ 제가 기가 좀 약하거든요.ㅎㅎ 가위도 무섭긴 하지만 인간이란 위대한 동물은 망각과 배움의 동물인지라 많이 눌리니 나름 대처법이 생기더군요.ㅋㅋ 우선 가위에 대해 말하자면 저는 가위가 귀신이 장난을 치는거라 생각합니다. 할일없이 심심한 귀신이 기가 약하거나 괴롭히고 싶은 넘이 누워 있으면 가서 실~괴롭히는 거죠.ㅋㅋ 뭐 과학적 견해도 많지만 저는 잘 믿지 않습니다.ㅋㅋ 과학이랍시고 정부에서 발표하는거 자체가 민심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ㅋ 고로 귀신이 가위를 눌린다고 가정하고 나의 경험과 대처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ㅋ 제가 경험한 바로는 가위에도 단계가 있습니다.ㅋ 정말 약하게 눌리는 저렴한(?)가위도 있고 정말 독으로독으로 삐대도 안풀리는(이딴게 가끔씩 눈만 억지로 뜨면 귀신이 내려다 보고 있다던가 아님 눈은 안떠지는데 어딘가를 꽉 누르는 느낌이 든다든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 아니 그딴 가위도 있습니다.ㅋ 저는 가위의 강도(?)에 따라 대처법이 다른데요.ㅋㅋ 일단 약한 가위부터 알아보면 약한 가위가 눌려쓸 때는 1.그냥 엎드려 눕습니다.ㅋ 제가 밑에 중학교때 겪은 일이라고 제 경험담도 올려놨지만 그때도 그랬듯이 엎드리는게 젤 편합니다.ㅋㅋ 다른 방법은 몸을 움직여야 하는 반면 이거는 그냥 휙~뒤집으면 되거든요.ㅋㅋ 내 생각인데 이렇게 하면 조금 약하고 소심한 귀신들은 -엄마~~무시당했어...ㅠ,.ㅠ;;흑흑~ -이라던지 -이씨...어디를 눌러야 되는거야?ㅠㅠ-라 하며 물러갑니다.ㅋㅋ (사람도 엎드려 있는것 보다 바로 누워 있는게 어택하기 쉽죠.ㅋㅋ똥X말구.ㅋ) 그리고 쪼~끔 강하다. 이정도면 종이좀 자르겠다 싶으면ㅋㅋ 2.불을 켜거나 그게 싫으면 음악을 틉니다. 밑에 글 중에 귀를 봉인하라 라는 글을 적어주신 분이 계시는데요.ㅋ 제 생각에는 가위에 눌렸다가 다시 눌리는 이유는 그 가위로 인해 두려움이 증폭되어서 더욱 귀신이 괴롭히기 편해졌기에 한번 눌리면 계속 눌리는 거라 생각합니다.ㅋ 사람은 밝은곳에서는 안심을 많이하고 어두운 곳에서는 두려워 하기 쉬운데요 우선 불을 켜면 어느정도 안심이 되기에 가위에 눌리지 않습니다.(물론 100%안눌리는건 아니죠.ㅋ어딜가나 독한넘이 꼭 이씀니돠ㅡ,.ㅡ;;ㅋ) 아님 불켜면 잠이 잘 안오시는 분은 음악을 트세요.ㅋ 제가 가장 애용하는 방법이었는데 귀에익은 음악을 틀면 그 음악에 집중이 되어 무서운 마음도 사라지고 가위도 잘 안눌립니다.ㅋ 내 경험상 가장 간단하고도 확실한 방법이죠.ㅋ 조금더 빡시게 하려면 불켜고 음악트세요;;ㅋㅋㅋ 3.아님 어른옆에서 주무세요.ㅋ 아까도 언급했지만 제가 적은 글에도 이 방법도 나오는데요.ㅋㅋ가위는 위에서 이야기 했듯 제 경험상 심리적인 안정이 취해지면 잘 안눌립니다.ㅋㅋ 가장 좋은 방법은 어른(특히나 든든하고 신뢰하는 어른이면 효과 증폭.ㅋ)옆에 자면 거의 눌리지 않죠.ㅋ 여기서 잠시 저희 아버지를 언급하자면... 흠...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거의 짐승이십니다...ㅋㅋ 귀신의 존재는 사람의 환영이라 믿으며 가위는 고기 자를때만 쓰는 것이고 영혼 따위도 없다고 믿으며(제가 2대 독잔데 아버지는 자기가 돌아가심 제사 지내지 마라심니다.ㅡ,.ㅡ;; 진짭니다.ㅎ)종교는 나신교(내가 신이다)이시고 나의 종교는 부신교(아버지가 신이다)를 강요하시며 저에게는 귀신보다 무서운 존재로 군림하셨던 분입니다.(나중에 나의 베스트 호러물로 아버지 특집한편 쓰겠습니다.ㅋㅋㅋ) 옆에자면 거의 100%가위 안눌립니다.ㅋ 뻥 조금 보태서 내 가위누르로 따라운 귀신이 울아부지 보고 쫄아있길래 내가 올라타서 가위 눌러버렸습니다.ㅋㅋㅋ (응용법으로 어른이랑 같이 자기 싫으신 분중에 저처럼 로리타 콤플랙스 있으신 분은 귀여운 여자아이 하나 안고 자면 직빵...퍽퍽...누구야?ㅠ,.ㅠ;;ㅋ우씨...ㅋㅋ) 뭐 이정도 방법이 있는데요..요즘에는 가위눌리면 걍 엎드리거나 간단히 기도합니다.ㅋ 뭐 딱!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밑는다기 보단 (근데 신은 믿습니다.ㅋ) 그러면 또 자신의 믿음 때문인지 안심이 되더라구요.ㅋㅋ (솔직히 나이 먹으니 노래 틀러 가거나 불켜로 가기 귀찮음...ㅠㅠㅋ) 그리고 요즘 뭐 거의 통달되서 무서우면서도 가위눌림 소리침니다.. 아 ㅆㅂ~좀 그만하지? 정도?ㅋ 근데 이건 효력이 없는듯...ㅡ,.ㅡ 젬써서 더 누르는거 같습니다.ㅋㅋ 여튼 뭐 특별히 적은거 없이 도 길게 적어 버렸군요...ㅠㅠ ㅈㅅ.ㅎ 그냥 나름 제 밥법이었습니다.ㅋ 혹시나 이 방법들이 안되면 같이 써 보세요.ㅋㅋ 불켜놓고 음악들으면서 어른 옆에서 자는겁니다.ㅋ 저는 아부지 무서워서 아부지 옆에 자러가면 불 못켜고 음악도 못틀기에 못써봤지만... 뭐 안 걸릴꺼라 믿습니다.ㅋ 제 생각에는 이걸로 안되면 굿이나 퇴마사 불러야 되지 싶네요.ㅋㅋ 끝으로 제가 적인 글과 관련있는 짧은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하자면(엽&호 계시판이니까.ㅋㅋ) 제 친구가 겪은 실화입니다.ㅋㅋ(저는 항상 실화만 적습니다! 100%!) (아...친구 이야기 중에는 친구가 뻥쳤을 경우도 있군요...ㅎㅎ95%...소심A형...ㅋㅋ) 여튼 제 친구가 부모님이 다 여행을 가시구 혼자 집을 지켰더랬 습니다. 근데 그날 왠지 가위가 계속 눌리는데 평소보다 더 심하게 가위가 눌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집에 있는 모든 방의 불을 타 켰데요.. 거실 화장실 큰방... 그리고 그래도 무서웠는지 집에있는 오디오의 음악도 틀어놓고 다시 잠을 청했다네요... 조금 누워있는뒤 살짝 잠이 들락말락 하는데 누가 계속 쓰다듬는 느낌이 들었데요.. 그러면서 또 가위가 눌리더랍니다... 누가 계속 몸을 쓰다듬었다가 당기기도 하고...미는 느낌도 드는것 같고...눈은 안떠지고... 그러다가 억지로~힘을줘서 딱 눈을 떳답니다... 눈을뜨자... 자기가 집에 있는 불 다 꺼놓고 마지막으로 오디오 종료버튼으로 가고있어 보이는 자기손이 보이더라더군요... (엄밀히 말하면 자기가 불을 다 껏는지는 직접 보진 않았으니까 모르죠...집에 불이 다 꺼져있고 자기 몸이 오디오를 끄기 직전의 모습으로 멈쳐줘 있으니까 추측할뿐...) 그날... 다시 불 다켜고.... 잠 못잤더랬습니다... 이 이야기 듣고 소름이 좍~돋더군요...ㅠㅠ 이런 구신도 있구나.. 젝일...ㅋㅋ 독한시키...ㅠㅠ 또 어영부영 엄청긴글...ㅠㅠ 항상 죄송하면서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ㅋ 감사합니다아...꾸벅^^Vㅋㅋㅋ 이제 얼마 안남은 여름 잘 견디시구 모두모두 항상 즐거운 일만 있길 바랄께요^^*ㅋㅋ1
가위 안눌리는 법!ㅋ
안녕하세여!!ㅋ
또 뵙게 되는군요.ㅋㅋ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너무쉬면 나의 존재를 잊어버릴까봐
일케 글을 올립니다.ㅋㅋ
여기 올리는 이야기는 100% 나의 견해이니 뭐라하지 마세요ㅠㅠㅋㅋ
제가 한참 가위 눌릴때 이러니까 잘 안눌리더이다.ㅋㅋ
그럼 오늘은 켈로그 아몬드 콘 프레이크 먹으면서 ㄱㄱ-
전 제 나름대로 가위에 아주아주 많이 눌리는 편입니다.ㅋㅋ
요즘에는 그렇게 많이 눌리는 편은 아니지만 중고딩때(어른들은 어릴때 가위눌리면 클땐 다그래 라구 말씀하시죠.ㅋㅋ)정말 뽀지게 걸렸습니다.ㅋ
제가 기가 좀 약하거든요.ㅎㅎ
가위도 무섭긴 하지만 인간이란 위대한 동물은 망각과 배움의 동물인지라
많이 눌리니 나름 대처법이 생기더군요.ㅋㅋ
우선 가위에 대해 말하자면 저는 가위가 귀신이 장난을 치는거라 생각합니다.
할일없이 심심한 귀신이 기가 약하거나 괴롭히고 싶은 넘이 누워 있으면 가서
실~괴롭히는 거죠.ㅋㅋ
뭐 과학적 견해도 많지만 저는 잘 믿지 않습니다.ㅋㅋ
과학이랍시고 정부에서 발표하는거 자체가 민심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ㅋ
고로 귀신이 가위를 눌린다고 가정하고 나의 경험과 대처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ㅋ
제가 경험한 바로는 가위에도 단계가 있습니다.ㅋ
정말 약하게 눌리는 저렴한(?)가위도 있고
정말 독으로독으로 삐대도 안풀리는(이딴게 가끔씩 눈만 억지로 뜨면 귀신이 내려다 보고 있다던가
아님 눈은 안떠지는데 어딘가를 꽉 누르는 느낌이 든다든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 아니 그딴 가위도 있습니다.ㅋ
저는 가위의 강도(?)에 따라 대처법이 다른데요.ㅋㅋ
일단 약한 가위부터 알아보면 약한 가위가 눌려쓸 때는
1.그냥 엎드려 눕습니다.ㅋ
제가 밑에 중학교때 겪은 일이라고 제 경험담도 올려놨지만 그때도 그랬듯이 엎드리는게
젤 편합니다.ㅋㅋ
다른 방법은 몸을 움직여야 하는 반면 이거는 그냥 휙~뒤집으면 되거든요.ㅋㅋ
내 생각인데 이렇게 하면 조금 약하고 소심한 귀신들은
-엄마~~무시당했어...ㅠ,.ㅠ;;흑흑~ -이라던지
-이씨...어디를 눌러야 되는거야?ㅠㅠ-라 하며 물러갑니다.ㅋㅋ
(사람도 엎드려 있는것 보다 바로 누워 있는게 어택하기 쉽죠.ㅋㅋ똥X말구.ㅋ)
그리고 쪼~끔 강하다. 이정도면 종이좀 자르겠다 싶으면ㅋㅋ
2.불을 켜거나 그게 싫으면 음악을 틉니다.
밑에 글 중에 귀를 봉인하라 라는 글을 적어주신 분이 계시는데요.ㅋ
제 생각에는 가위에 눌렸다가 다시 눌리는 이유는 그 가위로 인해 두려움이 증폭되어서
더욱 귀신이 괴롭히기 편해졌기에 한번 눌리면 계속 눌리는 거라 생각합니다.ㅋ
사람은 밝은곳에서는 안심을 많이하고 어두운 곳에서는 두려워 하기 쉬운데요
우선 불을 켜면 어느정도 안심이 되기에 가위에 눌리지 않습니다.(물론 100%안눌리는건 아니죠.ㅋ어딜가나 독한넘이 꼭 이씀니돠ㅡ,.ㅡ;;ㅋ)
아님 불켜면 잠이 잘 안오시는 분은 음악을 트세요.ㅋ
제가 가장 애용하는 방법이었는데 귀에익은 음악을 틀면 그 음악에 집중이 되어 무서운 마음도
사라지고 가위도 잘 안눌립니다.ㅋ
내 경험상 가장 간단하고도 확실한 방법이죠.ㅋ
조금더 빡시게 하려면 불켜고 음악트세요;;ㅋㅋㅋ
3.아님 어른옆에서 주무세요.ㅋ
아까도 언급했지만 제가 적은 글에도 이 방법도 나오는데요.ㅋㅋ가위는 위에서 이야기 했듯 제 경험상 심리적인 안정이 취해지면 잘 안눌립니다.ㅋㅋ
가장 좋은 방법은 어른(특히나 든든하고 신뢰하는 어른이면 효과 증폭.ㅋ)옆에 자면 거의 눌리지 않죠.ㅋ
여기서 잠시 저희 아버지를 언급하자면...
흠...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거의 짐승이십니다...ㅋㅋ
귀신의 존재는 사람의 환영이라 믿으며 가위는 고기 자를때만 쓰는 것이고
영혼 따위도 없다고 믿으며(제가 2대 독잔데 아버지는 자기가 돌아가심 제사 지내지 마라심니다.ㅡ,.ㅡ;;
진짭니다.ㅎ)종교는 나신교(내가 신이다)이시고 나의 종교는 부신교(아버지가 신이다)를 강요하시며
저에게는 귀신보다 무서운 존재로 군림하셨던 분입니다.(나중에 나의 베스트 호러물로 아버지 특집한편
쓰겠습니다.ㅋㅋㅋ)
옆에자면 거의 100%가위 안눌립니다.ㅋ
뻥 조금 보태서 내 가위누르로 따라운 귀신이 울아부지 보고 쫄아있길래 내가 올라타서
가위 눌러버렸습니다.ㅋㅋㅋ
(응용법으로 어른이랑 같이 자기 싫으신 분중에 저처럼 로리타 콤플랙스 있으신 분은 귀여운 여자아이 하나 안고 자면 직빵...퍽퍽...누구야?ㅠ,.ㅠ;;ㅋ우씨...ㅋㅋ)
뭐 이정도 방법이 있는데요..요즘에는 가위눌리면 걍 엎드리거나 간단히 기도합니다.ㅋ
뭐 딱!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밑는다기 보단 (근데 신은 믿습니다.ㅋ)
그러면 또 자신의 믿음 때문인지 안심이 되더라구요.ㅋㅋ
(솔직히 나이 먹으니 노래 틀러 가거나 불켜로 가기 귀찮음...ㅠㅠㅋ)
그리고 요즘 뭐 거의 통달되서 무서우면서도 가위눌림 소리침니다..
아 ㅆㅂ~좀 그만하지? 정도?ㅋ
근데 이건 효력이 없는듯...ㅡ,.ㅡ
젬써서 더 누르는거 같습니다.ㅋㅋ
여튼 뭐 특별히 적은거 없이 도 길게 적어 버렸군요...ㅠㅠ
ㅈㅅ.ㅎ
그냥 나름 제 밥법이었습니다.ㅋ
혹시나 이 방법들이 안되면 같이 써 보세요.ㅋㅋ
불켜놓고 음악들으면서 어른 옆에서 자는겁니다.ㅋ
저는 아부지 무서워서 아부지 옆에 자러가면 불 못켜고 음악도 못틀기에
못써봤지만...
뭐 안 걸릴꺼라 믿습니다.ㅋ
제 생각에는 이걸로 안되면 굿이나 퇴마사 불러야 되지 싶네요.ㅋㅋ
끝으로 제가 적인 글과 관련있는 짧은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하자면(엽&호 계시판이니까.ㅋㅋ)
제 친구가 겪은 실화입니다.ㅋㅋ(저는 항상 실화만 적습니다! 100%!)
(아...친구 이야기 중에는 친구가 뻥쳤을 경우도 있군요...ㅎㅎ95%...소심A형...ㅋㅋ)
여튼 제 친구가 부모님이 다 여행을 가시구 혼자 집을 지켰더랬 습니다.
근데 그날 왠지 가위가 계속 눌리는데 평소보다 더 심하게 가위가 눌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집에 있는 모든 방의 불을 타 켰데요..
거실 화장실 큰방...
그리고 그래도 무서웠는지 집에있는 오디오의 음악도 틀어놓고 다시 잠을 청했다네요...
조금 누워있는뒤 살짝 잠이 들락말락 하는데 누가 계속 쓰다듬는 느낌이 들었데요..
그러면서 또 가위가 눌리더랍니다...
누가 계속 몸을 쓰다듬었다가 당기기도 하고...미는 느낌도 드는것 같고...눈은 안떠지고...
그러다가 억지로~힘을줘서 딱 눈을 떳답니다...
눈을뜨자...
자기가 집에 있는 불 다 꺼놓고 마지막으로 오디오 종료버튼으로 가고있어 보이는 자기손이
보이더라더군요...
(엄밀히 말하면 자기가 불을 다 껏는지는 직접 보진 않았으니까 모르죠...집에 불이 다 꺼져있고
자기 몸이 오디오를 끄기 직전의 모습으로 멈쳐줘 있으니까 추측할뿐...)
그날...
다시 불 다켜고....
잠 못잤더랬습니다...
이 이야기 듣고 소름이 좍~돋더군요...ㅠㅠ
이런 구신도 있구나..
젝일...ㅋㅋ
독한시키...ㅠㅠ
또 어영부영 엄청긴글...ㅠㅠ
항상 죄송하면서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ㅋ
감사합니다아...꾸벅^^Vㅋㅋㅋ
이제 얼마 안남은 여름 잘 견디시구
모두모두 항상 즐거운 일만 있길 바랄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