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0여년 전 코미디계의 한 획을 그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미스터 빈... 10년 더 됐나?? 한 20여년 되려나??아무튼.. 당시에는 TV를 보며 낄낄 거리며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의 초기 작품은 상당히 재밌게 보았으나 그 후의 미스터 빈 시리즈는 그저 식상하기만 했다. 바뀌지 않는 패턴, 똑같은 인물의 똑같은 표정의 똑같은 연기. 이번에는 극장판이라며 되지도 않는 시나리오를 들고 나온 것 같다. 코미디 영화니까 시나리오 보다 다소 엉뚱한 시나리오라도 관객들에게 웃음을 제공해 주는 것이 코미디 영화의 목적이니, 시나리오 부분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정작 나는 미스터 빈 영화를 보며 단 한 번도 웃지 않았다. 단지, 이제는 미스터 빈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이런 생각만이 계속 머리 속을 맴돌았다. 영화 보기 전부터 미스터 빈은 TV용 배우지, 스크린용 배우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역시나... 미스터 빈은 - 적어도 나에게는 - TV에서 만나고 싶은 배우였다.
Mr.빈의 Holiday 감상평
과거 10여년 전 코미디계의 한 획을 그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미스터 빈...
10년 더 됐나??
한 20여년 되려나??
아무튼..
당시에는 TV를 보며 낄낄 거리며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의 초기 작품은 상당히 재밌게 보았으나
그 후의 미스터 빈 시리즈는 그저 식상하기만 했다.
바뀌지 않는 패턴, 똑같은 인물의 똑같은 표정의 똑같은 연기.
이번에는 극장판이라며
되지도 않는 시나리오를 들고 나온 것 같다.
코미디 영화니까 시나리오 보다 다소 엉뚱한 시나리오라도
관객들에게 웃음을 제공해 주는 것이 코미디 영화의 목적이니,
시나리오 부분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정작 나는 미스터 빈 영화를 보며 단 한 번도 웃지 않았다.
단지, 이제는 미스터 빈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이런 생각만이 계속 머리 속을 맴돌았다.
영화 보기 전부터 미스터 빈은 TV용 배우지, 스크린용 배우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역시나... 미스터 빈은 - 적어도 나에게는 - TV에서 만나고 싶은 배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