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좀 제발!! 어른인척 하지 말란 말야... 나도 너네 나이때 어른인척 해봤거든? 근데 어른들은 다 알아채더라, 나 애새낀거... 그땐 어떻게 아나 했는데 내가 그 어른이란 족속이 되보니 알겠더라 ㅡㅡ;; 우리 나이 좀 처먹었다 하는 애들은 너네들이 고삐리란거 다 안다. 제발 어설프게 꾸며입고 와서 당당히 재떨이 들고 가지 마라... 알바생 : 저, 혹시 청소년 아니세요? 이러면 어이없다는듯이 쳐다보면서 고삐리 : 네? 아닌데요~ 알바생 : 저, 그러면 죄송하지만 신분증 확인 좀 해도 될까요? 고삐리 : 없어요. 야이 XXX!!!!! 아, 제발 좀!!! 말도 안되는 얘기하지 말란 말야... 어떻게 같이 온 4명 전부!!! 한 놈도 안빠지고 신분증이 모조리 없냐? 백에 지갑까지 넣어다니면서 어떻게 민증만 쏙 빼고 다니냐! 뭐? 다른 알바생 언니, 오빠 있던 시간에 보여줬었다고? ㅈㄹ까네 내가 피시방 알바 한두달 하냐? 너네 패턴이 보여 아주 ㅡㅡ 야 이 고삐리들아... 어른들은 말야, 갓 어른이 되면 태클들어오는게 귀찮아서 민증 잘 갖고 댕겨요... 그래서 민증 보여달라면 얼씨구나 하고 바로 까고 논다고... 하다못해 못챙겼으면 민증이라도 불러드릴까요? 이런다고 자신없으면 느네 형 언니 민증이라도 외워오던가 (내가 이 말 했다고 진짜 그러진 마라 신분위조다) 진짜 뭐하지는건지... 그리고 와서 성적 위조 좀 하지마라... 제대로 할 줄도 모르면서 말야 스캐너로 뜨면 뭐해 그거 그림판으로 뭐 어떻게 되냐? 내가 딱 봐도 수학 점수는 굴림첸데 국어 점수는 바탕체네..ㅡㅡ;; 숫자 줄 간격도 안맞잖아!! 딱보면 알아요 그거 보시는 너네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착잡하시겠냐 그래 몰랐다 쳐. 너네가 성적 고친다고 너네 실력까지 고쳐지냐? 아니잖아. 단순히 너네 눈앞에 있는 난처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젊은 날의 멋진 추억을 양심 날조로 얼룩지게 하지 말란 말야... 이렇게 말 해줘도 ㅅㅂ 듣는 척도 안하고 ㅡㅡ;; 조작된 성적의 최후를 꼭 수능날 확인해봐야 알겠냐 진짜 공부에 찌든 얼굴로 어쩌다 가끔 와서 인터넷, 게임 한두시간 하고 가는 착한 애들도 있다. 그런 애들은 내가 잘해줄 수밖에 없어. 그런데, 너네같은 철없는 고삐리들은... 정말, 볼때마다 난 기도한다. 하나님, ㅅㅂ 저 철없는 새끼들 좀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제발, 어설프게 굴지 마라. PS - 난 내 나름대로 애들은 티가 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얼굴에 수염이 자국이 새까만 30대 초반의 성인이 왔길래 재떨이 갖다줬더니... "형, 저 고2에요 ㅋㅋ" ㅅㅂ 심장이 얼어붙는줄 알았네 왜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는거야! ㅋㅋ
에라이 고삐리들아 ㅡㅡ
제발!! 제발!!! 좀 제발!!
어른인척 하지 말란 말야...
나도 너네 나이때 어른인척 해봤거든? 근데 어른들은 다 알아채더라, 나 애새낀거...
그땐 어떻게 아나 했는데 내가 그 어른이란 족속이 되보니 알겠더라 ㅡㅡ;;
우리 나이 좀 처먹었다 하는 애들은 너네들이 고삐리란거 다 안다.
제발 어설프게 꾸며입고 와서 당당히 재떨이 들고 가지 마라...
알바생 : 저, 혹시 청소년 아니세요?
이러면 어이없다는듯이 쳐다보면서
고삐리 : 네? 아닌데요~
알바생 : 저, 그러면 죄송하지만 신분증 확인 좀 해도 될까요?
고삐리 : 없어요.
야이 XXX!!!!!
아, 제발 좀!!! 말도 안되는 얘기하지 말란 말야...
어떻게 같이 온 4명 전부!!! 한 놈도 안빠지고 신분증이 모조리 없냐?
백에 지갑까지 넣어다니면서 어떻게 민증만 쏙 빼고 다니냐!
뭐? 다른 알바생 언니, 오빠 있던 시간에 보여줬었다고?
ㅈㄹ까네
내가 피시방 알바 한두달 하냐?
너네 패턴이 보여 아주 ㅡㅡ
야 이 고삐리들아...
어른들은 말야, 갓 어른이 되면 태클들어오는게 귀찮아서
민증 잘 갖고 댕겨요...
그래서 민증 보여달라면 얼씨구나 하고 바로 까고 논다고...
하다못해 못챙겼으면 민증이라도 불러드릴까요? 이런다고
자신없으면 느네 형 언니 민증이라도 외워오던가 (내가 이 말 했다고 진짜 그러진 마라 신분위조다)
진짜 뭐하지는건지...
그리고 와서 성적 위조 좀 하지마라...
제대로 할 줄도 모르면서 말야
스캐너로 뜨면 뭐해
그거 그림판으로 뭐 어떻게 되냐?
내가 딱 봐도 수학 점수는 굴림첸데 국어 점수는 바탕체네..ㅡㅡ;;
숫자 줄 간격도 안맞잖아!!
딱보면 알아요
그거 보시는 너네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착잡하시겠냐
그래 몰랐다 쳐.
너네가 성적 고친다고 너네 실력까지 고쳐지냐?
아니잖아.
단순히 너네 눈앞에 있는 난처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젊은 날의 멋진 추억을 양심 날조로 얼룩지게 하지 말란 말야...
이렇게 말 해줘도 ㅅㅂ 듣는 척도 안하고 ㅡㅡ;;
조작된 성적의 최후를 꼭 수능날 확인해봐야 알겠냐
진짜 공부에 찌든 얼굴로 어쩌다 가끔 와서
인터넷, 게임 한두시간 하고 가는 착한 애들도 있다.
그런 애들은 내가 잘해줄 수밖에 없어.
그런데, 너네같은 철없는 고삐리들은...
정말, 볼때마다 난 기도한다.
하나님, ㅅㅂ 저 철없는 새끼들 좀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제발, 어설프게 굴지 마라.
PS - 난 내 나름대로 애들은 티가 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얼굴에 수염이 자국이 새까만 30대 초반의 성인이 왔길래
재떨이 갖다줬더니...
"형, 저 고2에요 ㅋㅋ"
ㅅㅂ 심장이 얼어붙는줄 알았네 왜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는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