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띠동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내가왜2007.08.16
조회928

12살 AB형 띠동갑 남자친구. 가 있습니다.

저는 22살이구요 남자친구는 34살이에요.

아는선배와 술자리에서 술먹다가 저한테 호감이갔는지

2번만나구 소중한인연으로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싫진않아서 좋은 인연으로 있다가

너무 전화도 너무자주하고 문자도 바로안보내면 연속으로 3개 4개씩 연속으로오고

너무 좋아한다는 티를 마니내니까 좀 질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몸도 좀 아팠고 주위에 환경이 좀 안좋아서서 이리저리 신경썼는게 많아서

1달 사귀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서 계속 생각이나는거에요. 저한테 되게잘해줬거든요.

모든면에서 제환경과 스케줄 제가 하는 사소한 행동까지도 저한테 맞춰주는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너무 생각이 많이나서

1달뒤에 참다참다 연락을 했어요.

근데 기다렸다는듯이 연락이오는거에요. 자기도 보고싶었다면서..

그러면서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시작하게돼었는데.

전처럼은 표현도 잘안하고 제가 보고싶다고말하니까 막 갑자기 웃어버리고

연락도 전처럼은 자주안하는거에요.

갑자기 직업을 바꿧거든요 남자친구가 그래서 되게바쁜가부다 했어요.

근데 어느날 하루가 지나도연락이없는거에요 회사로 전화해서 왜연락이없냐구  무슨일이 있냐구 그러니까

아 바빠서 날새면서 일해서 날이 지나가는줄도 몰랐대요.

그래서 아 너무하는거아니냐구..그래도연락좀해주지..라고넘겼어요.

아미안하다고 일때메 그런거니까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시시작하고 1달이 지나가면서 겨우 딱 한번 만날수있었어요.

남자친구도 너무바쁘고 시간도 안맞고 해서.

근데 싸운것도 아니고 잘지내고있었고 전화통화두 자주는아니지만 하루에한번 문자 몇개는 했었거든요.

저도 회사원이고 남자친구도 회사다니고

요번주에 남해로 놀러가기로했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일을 옴기기로 했다고 며칠전에 말했었거든요.

회사를 옮긴날 연락이 또 없길래 전화를 했는데 "오빠가 이따 전화할꼐" 라고해서

끊고 저도 회사가 늦게끈나서 "많이바빠? " 했더니 "아직멀었다"

라고 문자가오고 그날부터 연락두절이에요.

지금 6일째 연락안오고있어요.

저는 14일날 저녁에 술먹고 분노의 연속 10통화를 했는데

딱!!!!

10통화째 받더니 그냥 끊어버리는거있죠??

어이가없어서 계속 전화했는데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내가 오빠를 너무 믿었나부네. 잘지내~ 좀 어이가없지만 ㅋㅋ" 라고했어요.

너무 예의없는거아니에요?

시르면 실타고 예전처럼 마음이 안든다고 헤어지자고말을 하면돼지.

내가 무슨 자기랑 1년 사귄것도 아니고 붙잡을정도로 사귄시간이 마니 지난것도아닌데

아 정말 이해할수없어요.

아직도 분하구 자꾸 생각나구 그래요.

그럴사람 아니란게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구 전화올꺼같구 그래요. ㅜㅜ

원래 ab형은 긍지에몰리면 잠수탄다는데

대체 왜그러는거죠..?

어린나이에 힘들게 이렇게 글올립니다.. 속시원하게 그냥 한두글자 적어주세요....

 

 

아그리고 남자친구가 다시시작하자고할때 저보고 오빠 다시는 차지마.. 아랐지??

그래서 제가 뭐그럼 오빠가 찰떄가지 기달려야돼?? 그랬거든요??

아 무슨 나이먹구 어린애처럼 복수하는것도 아니구.. 진짜 복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