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일일연속극 ‘열아홉 순정’에서 구혜선의 천생연분으로 나왔던 서지석이 연예병사를 지원했다가 포기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서지석은 지난 10일 연예병사로 불리는 국방홍보지원반에 지원서를 내고 면접을 받지만 일반병사로 군 복무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소속사는 “소속사측에서 지원서를 제출해 면접을 보게 했으나 서지석 본인이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하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아무래도 연예활동을 군대에서 계속 하길 원했지만 본인이 그것을 원하지 않아 아쉽기도 하다”면서도 “서지석이 기왕 간 것 일반 병사와 똑같이 근무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방침을 밝혔다. 서지석은 ‘열 아홉 순정’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다 SBS 드리마 ‘불량클럽’에 캐스팅 됐으나 입영통지서를 받고 5월 29일 현역 입대했다. 그는 강원도 춘천의 102보충대에서 5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강원도 인제 인근의 보병 연대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다. 8월말 100일의 휴가를 앞두고 있으며 팬들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서지석의 미니홈피에는 “신중한 결정이라 믿는다”며 팬들의 격려글이 올라왔다.
서지석, 연예병사 포기…일반병사 복무
KBS 1TV 일일연속극 ‘열아홉 순정’에서 구혜선의 천생연분으로 나왔던 서지석이 연예병사를 지원했다가 포기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서지석은 지난 10일 연예병사로 불리는 국방홍보지원반에 지원서를 내고 면접을 받지만 일반병사로 군 복무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소속사는 “소속사측에서 지원서를 제출해 면접을 보게 했으나 서지석 본인이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하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아무래도 연예활동을 군대에서 계속 하길 원했지만 본인이 그것을 원하지 않아 아쉽기도 하다”면서도 “서지석이 기왕 간 것 일반 병사와 똑같이 근무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방침을 밝혔다.
서지석은 ‘열 아홉 순정’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다 SBS 드리마 ‘불량클럽’에 캐스팅 됐으나 입영통지서를 받고 5월 29일 현역 입대했다. 그는 강원도 춘천의 102보충대에서 5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강원도 인제 인근의 보병 연대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다.
8월말 100일의 휴가를 앞두고 있으며 팬들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서지석의 미니홈피에는 “신중한 결정이라 믿는다”며 팬들의 격려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