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방 님들의 이름으로 게시판을 게판을 치겠습니다 (1) ^*^

다링하버2003.06.18
조회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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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이쁜 이름삼행시를 갖고 있다면

 세상이 좀더 밝아지지 않겠나

 반면에 나쁜사람들에게는 충고적인 이름삼행시를 지어주고,,,,

 

 제 글에 의견을 올리신 *게시판담당자 이름부터 시작하는건,이따금 게시판이 시끄러울때 게시판담당자의 적극적인 개입을 바라며 또한 40대 게시판 담당자인한 40대라 아니 할 수 없기에ㅎㅎ,,,

덧붙여,40방의 화기애애함을 바라며,,,,,,,,,,,,,

 

 

  (1)

 

 

* 게/ 판입니다 개(犬)판이 아니고

  시/ 시콜콜한 주제든

  판/ 에 판힌 이야기든

  담/ 담하게

  당/ 당하게

  자/ 연스럽게 하는 이곳이 게판인것은

       앞으로 걷는 것들은 從隊로 서서 1등 2등을 가리려 하지만

     옆으로 걷는 게들은 橫隊로 서기에 잘나고 못남이 없습니다 

 

* 도/ 무지 알 수가 없네

  봉/ 우리는 높아 아득하여라

  산/ 아래 선 나는 그저 산만 높다 하네

 

* 꽃/ 중에 꽃은

  님/ 이라는 꽃이랍니다

 

* 겨/ 워 겨워 사랑에 겨워

  울/ 렁이는 이 내 가슴에 숨겨 둔

  소/ 망 하나.또 사랑이지요

 

* 소/ 망 하시나요

  금/ 초롱 은초롱

  별/ 빛 아래 아름다운 인생이여

 

* 국/ 운이든 사람의 운이든

  돌/ 고 돈다는데

  이/ 세상은 가히 살만한 세상이요

 

* 눈/ 처럼 하얗게

  부/ 드럽게 

  신/ 나게도 살고 싶어

  하/ 늘 아래 바닷가에 사는

  늘/ 푸르름이여 영원하소서

 

* 아/ 침 창가의

  기/ 척은 늘 맑은 햇살이더라

  별/ 빛이 밤새 창을 두드리더니,,,창문 여니

  꽃/ 밭에 만발하네

 

* 씀/ 씀이로는 나 못 당해

  바/ 짝 그림물감 튜브 목까지 짜내어 그려 놓은

  귀/ 하고 아름다운 "씀바귀세상"을 만나 보시렵니까

     (홈페이지를 가보시면 아신데니깐요)

 

* 자/ 연스럽게 또 부드럽게

  연/ 습하다 보면

  인/ 생은 아름답다네

 

* 작/ 은 것이

  은/ 은하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거

  숙/ 지하고 살아가다 보면

  녀/ 자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겠지요

 

* 무/ 엇하며 사는가

  상/ 념에 젖다 보면 밤하늘에

  초/ 롱 초롱 빛나는 사랑임을 아노라

 

* 바/ 람이 불어

  이/ 내 가슴 설레게 하는건

  올/ 때가 된 님이 오지 않아서,,,사랑은 나서는 것이라?

  렛/ 츠 고~

 

* 란/ 亂 丹 瀾 蘭 

     " 이 란 중에 네 란이 어느 것인고"

     " 亂만 빼고 다 제 란입니다 "

     " 으잉 욕심은,,,어지러운 세상은 피하며 살아 가거라"

 

* 아/ 이가 그림을 그리듯

  이/ 인생 그리렴니다.

  스/ 치듯 부드럽게 그려 놓은 화선지 위에 

  크/ 레용 아름다운 색으로

  님/ 께서 단장하고 오시겠지요

 

* 오/ 라 하여 목마른 者에게

  두/ 레박 우물물 한모금 갈증을 풀어주고

  막/ 걸리 한사발 건너는 인심이 사랑이라네

 

* 은/ 빛 모래밭에 앉은 그대

  하/ 늬바람에 이마 땀 찍어내는 모습이

  철/ 없어 순진해 보이네

  도/ 데체 무엇을 찿소 하니, 사랑이라 하네

 

* 민/ 들레 꽃씨는

  들/ 에서 어디로 날아 어디가니

  레/(격동적인'렛'의 반대발음ㅎㅎ)츠 고

    이땅에 사랑의 꽃을 피우기 위해 어디든 갑니다

 

* 블/ 루스처럼 부드럽게

  루/ 마니아의 체조요정처럼 힘차고 아름답게 살고 싶어

 

* 소/ 박한 꿈인가요 욕심인가요

  파/ 란 하늘같은 늘 파안대소하는 일상을,,,,

 

* 왜/ 일까 묻지마소

  일/ 상이 일생이 늘 하얗게 환하지 않다는건

  까/ 까머리 동자승의 종아리를 보면 아오

 

* 나/ 를 말하기를 겸손하라 하네

  그/ 리고 또 겸손하라 하네

  네/ 하고 대답하니,아직도 겸손하지 않다네

       사람은 평생을 겸손을 배우며 산다네

 

* 구/ 경하는 재미가 참 좋은건

  경/ 치가 좋아서도 이지만

  꾼/(군상)들의 면면이 천태만상이라고

     사람의 경치가 팔도강산 경치보다 더 오묘하네

 

* 전/ 해 오는 소리에서 무엇이 들리나요

  망/ 망대해를 바라보듯 인생을 멀리 바라보라는데

       사랑의노래가 들려 오나요

 

* 나/ 를 내가

  좋/ 아 하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아/ 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을 지닌다면

       '나'를 사랑하는 것이지요 

  

* 라/ 라라 룰루랄라 사랑은 달콤해~

  라/ 라랄라 룰루 랄라 인생은 즐거워~

       랄라랄라 룰루랄라 랄라랄라 룰루랄라 라라랄라 룰루

       아 이제 그만 하라니까요 !. 뚝.

 

## 다/ 음에 나머지를 올리겠습니다

    링/ 이 빙글빙글 케오 직전의 복싱선수의 눈처럼 침침하네요

    하/ 늘을 파래요.오래 앉아 있으니 배도 고프고 해서

    버/ 터 발라 빵이라도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