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재 사랑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두 하지 않았던 애긴데... 너무 답답해서요 .. 그녀를 처음 본건 4월 초순쯤 이었지요... 기가 쌔 보이던 그녀 하지만... 생긴새 와는 다르게 책을 조아 하던 그녀.. 이상하게 그냥 끌렸습니다. 밀고 당기기 하면서 그녀에게 저는 슬며서 다가갔지요.. 그 이후 일을 핑계로 그녀에게 조금씩 친하게 지냈죠.. 그러다가 그녀랑 일 끝나구 사람들과 함께 3번 정도 술자리도 갖게 되었어요.. 그때는 그냥 서로 안면만 트구 지냈어요.. 그냥 오빠(그녀25,B) 동생(그녀23,B) 사이로 .. 3번째 술자리에서 게임 하다가 서로 키스도 하게 되었어요... 그날 그 술자리 후에 사람들이 잘해 보라구 저와 그녀에게 1:1 자리를 마련해 주었지요.. 물론 저도 그녀도 술이 이미 많이 취한 상태였고요. 저는 너무 자리가 서먹서먹 하고 그녀가 불편할까바 재 아는 동생을 한명 불렀습니다. 동생이 오자 마자.. 그녀는 긴장이 풀렸는지 그 자리에서 그만 쓰러지더라구여... 저는 회사 아는 여자동기를 불러서 그녀 집까지좀 데려다 달라구 전해 주고 그다음날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여서 그녀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구 3일뒤 맞은 재 생일 ... 그녀와 단둘이 생일 파티를 하고.. 그녀 지금은 자기가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미안하다며 아무것도 재게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여.. 아무튼 어찌 하다 그녀와 그날 같이 있게 되버렸습니다. 그다음날 저는 그녀에게 일을 관두게 하였고.. 다른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지요.. 날이 지날수록 그녀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지요... 저는 그때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까지 하실 직전까지 가서 그녀에게 더욱 정이 갔어요.. 하지만 이게 사랑인지 좋아 하는 감정인지 분간이 안 가더라구욤.. 호감이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감 정과는 틀린거자네요. 아무튼 서로 술을 좋아 하는 처지라 술 먹으면서 저의 부모님 때문에 힘이 들었고 많은 의지가 되어 주었습니다.. 비록 저보다 나이는 어렸지만 누군가에게 이런 애기를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참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옆에 있어주었기에.. 아무튼 그녀는 참 남자 경험이 많은 거에 비해서 저는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쉽게 만남을 시작 하는 편도 아니고.. 아무튼 그녀 3주 정도 지나고 나서 저한테 고백할게 있다고 하더군여.. 나중에 오빠를 사랑하면 때가 되면 말해 주겠다고. 아무튼 그간 그녀는 친구들과 밤 늦게 술 마시구 아침에 들어 가고 하더군여.. 솔직히 저는 아직 나이도 좀 어리고 노는 걸 좋아한다고 생각 했기에 별 생각 안하였고.. 그녀는 절 너무 사랑한다고 이런말 하는게 이르지만.. 나중에 결혼도 하고 싶다고 하더군여.. 이쯤 됬을때 저의 모 프로필 서로 모 학교 나... 집안 애기.. 저의 진로나 장래.. 이런 애기도 대충 했었거든여 아무튼 서론 너무 길어꾸 그녀는 .. 저한테 고백할게 있다고 하면서.. 과거1년 조금 안됬는데 낙태를 했다고 하더군여.. 6개월에서야 낙태를 하였고.. 집에서는 몰라따구 하더군여.. 아직도 그 애를 잊을수가 없다고 .. 오빠한테 이거 숨길수가 없다고 하더군여.. 사실 저로서는 엄청 큰 충격 이였어요.. 하지만 재가 지금 좋아 하는건 예전 모습이 아니라 현재라고 생각 했기에.. 그녀를 더욱 좋아 해구고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 생각 하구 만났어요.. 얼마 만나지는 안았지만.. 참 너무 빠르게 알아 가는것에 저로서는 참 빠르다고 생각도 되었지만 그런거는 크게 상관 하지 않았어요.. 한달쯤 되서 그녀와 한 4번 정도 외박을 하게 되었어요.. 모두 술 먹구 그녀는 인사불성이 되서.. 그녀의 집을 모를때 였어요.. 결국엔 잦아지는 외박으로 인해서 그녀가 갑자기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여.. 나중에 알고 보니 집에서 엄청 혼났어요.. 헤어지자던 그녀.. 저두 그때만 해두 사실 좋아하는 감정이 크게 들지 않았기에 별루 잡지는 않았어요.. 그다음날 그녀에게 문자로 앞으로 못 보게 되서 어쩌냐구.. 심심하다고.. 힘들다고.. 오길래 그날 그녀를 만나서 우리 서로 호감가지고 만나는 사이고.. 다른 사람들 때문에 헤어지지 말자구 했어요.. 그녀도 사실 헤어지기를 원하지 않는거 같았 지요.. 우린 그날 이후로 서로에 대해 더욱 감정을 확인하고 나도 그녀를 좋아 하는 감정이 커지게 되었어요.. 그녀는 술먹으면 새벽까지 놀기를 원했고... 저는 .. 집을 알아서 그녀 집까지 같이 바래다 주곤 했지요.. 아무튼 재 친한 친구들 한테 그녀를 소개했었고.. 사실 이제 와서 말하지만 친구들 하나같이.. 너 앞으로 니 여자친구랑 같이 만날꺼면 자기는 만나지 말자구 하더군여.. 주위에 아는 선배들, 친구들 , 후배들 모두 저하고는 안 어울린다고 오래 갈거 같지는 않다고.. 헤어지라고 하더군여.. 저는 주위 만류를 모두 뿌리치고 더욱도 그녀를 좋아 하게 되었어요.. 그녀 과거에 만났던 사람들 보면 제대루 된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저 바로 직전에 만났던 사람이 도박 하는 사람이였다고 재가 아는 선배한테 들었어요... 음 그녀도 집에다가 저에 대해서 처음으로 자랑(?)하면서 당당하게 말하고 저를 만났어요.. 저는 집에다가 그녀에 대한 말을 하지 못하였지요... 솔직히 저두 가족들께 당당히 말하고 사고고 싶었지만.. 그녀에 대해서 사실대로 말할수가 없었어요... 50일 쯤 되서 그녀가 친구를 만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는 저 만나고 자기 생활에 소홀했던 그녀에게 재미나게 만나서 놀고 차 끊기기 전에만 들어 가라구 했어요. 저는 걱정되서 밤 10시에 전화 했더니 늦기 전에 들어 갈꺼니까 걱정말구 네이트에서 보자구 하더군여.. 아무튼 그날 저는 몸이 너무 아팠고.. 12시 30분까지 기달리다가 그만 잠이 들었어요.. 새벽 2시쯤 그녀에게 걸려온 전화 무섭다고 어딘데 나와달래요.. 저는 기달리라고 하고 바로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갔지요.. 거기서 졸고 있는 그녀.. 다가갔더니 저한테 기대어 울더군요.. 저한테 전화 해준 그녀가 고마웠어요.. 아무튼 ... 분명 재가 알기론 그녀의 여자친구 한명과 함께 같이 있던걸로 아는데 왜 우냐구 안 좋은일 있었냐구 물어떠니 말은 안해주고 울기만 하더군여.. 그녀 진정 시켜서.. 집앞에 택시 타고 같이 가서 보낼라구 하다가 이야기좀 하자구 했어요... 그 같이 있던 친구가 임심시켰던 전남자친구 불러 놓구 자기랑 둘이 남겨 놓구 갔다구 하더군여... 그리고 그 남자는 오늘 밤에 같이 있자고 했다더군여... 그녀는 그남자한테 욕하면서 보내구 저한테 전화 했다고 하더군여.. 저한테 또 미안하대요... 그녀 재게... 오빠 같은 사람은 자기 말고 더 좋은 사람 충분히 만날수 있는데 왜 자기를 만나냐구 묻더군여.. 자기는 불안하대요.. 내가 자기를 떠날거 같아서.. 전 솔직히 그녀가 지금까지 만나왔던 사람들과는 달랐어요.. 분명히.. 아무튼 저는 그녀에게 그날 확실하게 또 믿을음 주었고.. 다시는 그런거 때문에 힘들어 하지 말라구 했습니다.. 언제나 곁에 있어줄테니까.. 더이상 상처 받지 말고.. 더이상 그녀에게 상처 주기 싫었으니까.. 그날 이후로 한달쯤 지나고.. 사귄지 80일 쯤 되서 그녀의 생일날 그녀는 파티가 끝나고 저한테 술이 취해 이런말을 했어요.. 오빠 자기한테 삐진거 있냐구 오빠 얼굴에 다 쓰여 이따구 저는 밥 먹구 데려다 줄테니 언능 들어 가자구 했지요.. 그녀는 나중에 우리가 헤어지면 내 이런버릇들 술먹고 자꾸 늦게 들어 가고 외박하는거.. 재가 그거 분명히 싫어 했어요.. 자기고 고치고 싶은데 안된다네요... 저는 그말 이해는 됬지만 솔직히 속으로 이랬어요... 정말 날 사랑한다는 그녀가 왜 내가 걱정하는건데 못 고칠까... 이런 의구심이 들더군여... 그 이후로 정말 그녀는 날 좋아 는 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녀는 왜 자기는 오빠를 사랑하는데 오빠는 왜 사랑한다는 말을 안하냐구 하더군여.. 전 사실 그녀 사랑하지 않았기에 그런말 몬했고.. 그런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돌려서 말하곤 했어요... 80일 정도가 지나고 나서야.. 문자로 농담스레 그런 애기 하게 되었거든여... 아무튼 그녀는 그쯤 무렵되서 다니던 회사가 이전문제로 인해 집에서 쉬게 되었지요.. 일전에 회사 관두고 재가 따른데 알아 봐줄때 그녀 일주일간 재가 압박을 많이 했기에.. 스트레스 쌓여딴걸 알기에 이번에는 그냥 푹 쉬라고... 아무말 안했어요... 때 되면 알아서 일 하겠지... 아무튼... 백일날 그녀와 함께 롯데월드 가고 놀이 기구도 타고.. 사진도 찍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동네에 돌아와.. 그녀 몰래 선물도 주고 그녀와 함께 간단하게 고기랑 술 먹으면서.. 이런애기 저런애기 하다가 그녀가 노래방에 가고 싶다고 하더군여.. 저는 그냥 같이 있자구 하구.. 갑자기 그녀는 그거 때문에 또 화가 나더니.. 비쪄서 말두 안하더니 집에 간다구 하더군여.. 저는 미안하구 그래서 그녈 전철역까지 바래다 주었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그녀는 집근처로 가서 자기 친구들.. 동창이라구 하더군여.. 외박을 또 하였어요.. 이쯤 되니까 집에 부모님께 잘하고 싶다는 애가 왜 자꾸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저러니. 또 연락 하면... 자기가 화 났거나 기분 안 좋으면 연락도 안 받어요... 사실 그런거 때문에 근래에 더 힘이 들어꾸.. 그녀는 그날 이후 자기 그런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오빠때문에 안 그러겠다고 저한테 말을 처음으로 했어요.. 몇일 지나면서 바뀌어 가는 모습에.. 저는 흐뭇했구.. 그리구 일주일뒤... 주말 낮에 만나서... 놀다가 저녁대 대니 어김없이 술 먹어꾸 도중에 전화가 오더니 자기 동창(남자)애가 이 근처 이따구 얼굴만 보고 온다더군여 아무튼 20분 넘게 술집에서 혼자 있었죠.. 그녀 돌아 오더니.. 동창애 가 남자애 한명 더 델구 같이 술 마시러 가자구 저보고 그러네요... 그녀 친구들과 술 항상 마시면 일이 꼬여왔던 지라.. 그녀두 저에게 이런말을 종종 해꺼든여... 엄마가 자기한테 자기 친구들 보여 주지 말라구 했따고... 오빠가 실망 할까바... 자기는 일전에 많이 놀았는데... 자기 친구들도 뻔할거 아니냐구.. 하지만 이쯤 되니까 저두 사랑인지 아니면 정인지 ...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아무튼 저는 그 친구한테 술집가서 자리 잡고 조금이따 간다구 말하구 그녀랑 애기를 했쪄.. 표정이 안 좋으니까 그녀는 싫으냐구 물어구 저는 첨으로 그녀에게 화 아닌 화를 냈지요.. 싫다고.. 그러더니 생각 없는 그녀... 그럼 오빠빼고 세명이서 간다.. 아니 남자 두명 그것두 뻔히 남자친구있는그녀인데.. 거길 가겠다고 날 두고...? 난 어이가 없었죠.. 너 그러는거 정말 싫다고 그래떠니 저보고 왜그러냐구 묻더군여.. 남자 친구도 있는데 모가 걱정이냐구 아무튼.. 더이상 싸우기 싫어 그냥 따라갔지요.. 그 자리 가니까 저는 나몰라라 하구... 자기 동창하고 엄청 애기 하더군여... 옆에서 있는데 참 뻘쭘하더군여.. 그녀 저 만날때마다 집에서 돈 타는거 걱정 하고 그러길래 저는 나중에 오빠 학교 당길때 는 반대로 오빠가 너한테 좀 많이 신세 지지 하면서 그녀 걱정 안되게 해주곤 했는데.. 그날도 그녀 절 만난다고 나왔길래.. 재가 모두 계산하구 낼 또 만나자길래 그 돈으로 낼 차비나 하라구 내비도떠니.. 전철시간 다 되서 집에 가겠다는 동창한테 딱 하니 만원을 주더라구여.. 차비 하라구 그리구 더 놀자구.. ㅋ 참 난 완전 어이가 없었죠... 그리구 그날 술 마시고.. 노래방 가서 놀던 그녀... 새벽 3시 넘더니 끝날때즘 되서 또 쓰러지더군여.. 많이 마셨죠... 소주 3명 정도.. 맥주 6000CC 3명이서 나눠 마셨는데.. 아무튼 그녀 일으켜 세워... 나갈래떠니.. 그 친구들 돈 없다고... 저보고 계산해달래요.. 후 참 어이 없었죠.. 또 이런 상황이 아무튼.. 계산하구 나왔더니 그녀 정신 좀 들어군여.. 그 친구들도 다 보냈구.. 그녀 혼자 갈수 있데요.. 새벽4시 술 그렇게 먹었는데 나보고 왜 그러녜요 집에 데려다 준다니까.. 전 그녀 팔 잡으면서 가자구 데려다 준대떠니 그때부터 옥신각신 말다툼 하구 난 너 이대루 못 보낸다.. 걱정되서 .. 차라리 아까 집에 좀 가지.. 몬가 이럴거면.. 아무튼 그녀 전화기 뺏어서 어머니 부르겠다.. 내가 데려다주는거 싫으면.. 그녀 저 뺨 때리면서 왜 그러녜용 ㅋ 어이가 없죠 전.... 난생첨 여자한테 뺨 맞구.. 그녀 저한테 욕 엄청 하대요.. 하이힐로 찍구 할퀴고 전... 못 때리게 팔뚝 손으루 잡고서 화냈죠.. 너 왜그르냐 .. 그녀 계속 덤비대요.. 전결국 경찰에 신고 했고.. 그년 그 사이에 재가 무서웠던지.. 딴데 가서 집에 전화해서 엄마 불러따구 하더군여... 둘이 결국 파출소로 갔고 그녀 어머니 보게 되었지요.. 일전에 잠간 얼굴 뵌적은 있는데 참 죄송하더라구여.. 그녀 근데 저한테 계속 안 좋은 소리만 하더군여... 자초지종도 몰르던 그녀 어머니.. 자기 딸 말만 믿구.. 아무튼 전 오기가 더 생기더라구여.. 이 참에 그녀 버릇 확실히 고치자.. 결국 경찰서 까지 가게 되었지요... 그녀 인제는 재가 자기를 폭행해따고 하더군여.. 상황이 궁지에 몰리니까.. 아무튼... 그녀 그러는 모습을 보고 전 인제 더이상은 안되겠다 라는 마음이 들더군요... 조사 받던중 그녀에게 너 나 사랑하긴 했니? 물어보니 .. 자기는 저 이용한거래요.. 아무리 화가 나구 일이 여기까지 왔다구..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 있는지... 전 그때 그녀가 사랑해.. 좋아해.. 미안해.. 모 이런 한마디만 했어두.. 재가 모두 일 감수 하고 그녈 정말 사랑할수 있을꺼란 확신이 들었지요.. 극한 상황에 오면 자기 몬 모습나온다고 전 충격을 받았지요..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날 이후 서로 합의하해.. 서로 모 진단서 까지 내 버리게 되었지만.. 좋게 합의해 조사를 마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녀 때무네 핸드폰 까지 잃어 버리고... 휴 진짜.. 여자한테 너무 크게 대어따구 생각이 들지요... 그렇게 이따 그다음날 그녀 새벽에 술먹구 너무 괴로워 전화 해따구 하더군여.. 전 시종일관 그녀 애기만 들어고.. 난 그녀가 미안해..이 한마디하기만을 바랬지요.. 난 또 그녀에게 물었지요.. 날 좋아는 했었냐구.. 좋아 하구 사랑해서 우리 만난거 아니였냐구 묻더군요.. 그녀가 저한테 묻더군요.. 자길 어떻게 생각 하고 만난거냐구 원래 그런사람이었냐구.. 전 그녀에게 이말하고 싶었어요.. 너 나 만나기 전에 .. 바루 몇일전에... 우리과 과장하구 같이 자지 않았냐고.. 그 과장이 그러더라.. 난 너 만나고 한 60 일 정도 지나고 그 소리 듣는데.. 얼마나 비참한지 나보고 너 만나지 말래.. 니가 그래도 만날거라면 너랑 깊이 가지 말라고.. 넌 그랬다매.. 그 과장하고 자고 나서.. 옷 까지 사달라고 했다면서.. 그리구 넌 나한테 그랬었어.. 그 과장하고 사이가 안 좋은 이유를 다릏게 설명 했고.. 난 이런거 까지 알고 너한테 비밀로 하면서 널 만나고 널 좋아했고.. 사랑하고 싶었어...난 널 끝까지 비참하게 만들고 싶지 않더라.. 다행이야 나한테는 옷 안 사달래서... 아 맞다 예전에 한번 그런적 있었낭?? ... 난 너 나 만나고 변했다고 생 각 했어.. 변하길 바랬고.. 지금 너는 분명 변했어... 넌 나한테 다른걸 듣고 싶어했고... 나한테는 배신감 느꼈다고 하더군요.. 일전에 이 런말두 했던 그녀거든요. 오빠랑 헤어 지면 한동안은 남자 안 만날거 같애.. 이런던 그년데.. 전 더이상 그녀에게 할말이 없다.. 라는 말바케 안하고 몇일이 지나가고 있지요... 살면서 여자한테 이렇게 까지 많은 욕들어 본적도 없고 이러한 상처도 받아본적 없기에 더 힘이 드네요. 재가 그녀를 만나면서 가장 큰 잘몬 이라면.. 그녈 알게된 백일넘짓 된 시간들이라고.. 그게 가장 큰 실수 였다고.. 그녀는 다시는 나 같은 사람 못날거구요. 나는 다시는 그녀 같은 사람안만날래요. 첨에는 그애 어머니가 저한테 모라구 많이 하시더라구여. 자기 딸한테 왜그랬냐고.. 자기 자식 눈에는 자기 딸만 귀한가봅니다. 담배피고.. 술먹고 아무데나 쓰러지는.. 낙태한 그녀.. 이 못다한 애기 괴씸해서 부모님께 다 하고 싶었지만.. 속으로 삼키네요. 자기딸 지나가도 못본척 해달래요.. 인생 살면서 좋은 경험 됬다고.. 후 안습.. 이번에 저 학교도 복학해요... 근데 그녀 그날 전화 이후로... 자꾸 그녀 생각이 납니다.. 미련이 남는건지.. 그녀를 향한 내 마음인지.. 잘 몰르겠어요.. 아직도 그녀는.. 어제는 나도 모르게 학교 가면서 그녀한테 문자를 했는데 답변도 없더라구요.. 휴... 나 참 바보 같아요.. 이런나 .. 왜그럴까요... 못다한 애기 여기서 그만 줄일께요.. 더이상 안 힘들었으면 좋겠는데 5일째 아무것도 안 먹구.. 어제 낮에 친구하고 점심 사 먹다가 토 해버려써요.. 휴.... 힘들다 진짜..... 이상한 리플들은 안 달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힘들어 그냥 쓴거랍니다. PS. 이글은 계속 Update 될거랍니다.. 그냥 나의 추억들중 한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내 추억들 간직할래요.
그녀 사랑은했었나요..
후 재 사랑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두 하지 않았던 애긴데... 너무 답답해서요 ..
그녀를 처음 본건 4월 초순쯤 이었지요...
기가 쌔 보이던 그녀 하지만... 생긴새 와는 다르게 책을 조아 하던 그녀.. 이상하게 그냥 끌렸습니다.
밀고 당기기 하면서 그녀에게 저는 슬며서 다가갔지요..
그 이후 일을 핑계로 그녀에게 조금씩 친하게 지냈죠..
그러다가 그녀랑 일 끝나구 사람들과 함께 3번 정도 술자리도 갖게 되었어요..
그때는 그냥 서로 안면만 트구 지냈어요.. 그냥 오빠(그녀25,B) 동생(그녀23,B) 사이로 ..
3번째 술자리에서 게임 하다가 서로 키스도 하게 되었어요... 그날 그 술자리 후에
사람들이 잘해 보라구 저와 그녀에게 1:1 자리를 마련해 주었지요.. 물론 저도 그녀도 술이 이미 많이 취한 상태였고요.
저는 너무 자리가 서먹서먹 하고 그녀가 불편할까바 재 아는 동생을 한명 불렀습니다. 동생이 오자 마자.. 그녀는 긴장이
풀렸는지 그 자리에서 그만 쓰러지더라구여... 저는 회사 아는 여자동기를 불러서 그녀 집까지좀 데려다 달라구 전해 주고
그다음날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여서 그녀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구 3일뒤 맞은 재 생일 ... 그녀와 단둘이 생일 파티를 하고.. 그녀 지금은 자기가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미안하다며 아무것도 재게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여.. 아무튼 어찌 하다 그녀와 그날 같이 있게 되버렸습니다.
그다음날 저는 그녀에게 일을 관두게 하였고.. 다른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지요..
날이 지날수록 그녀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지요... 저는 그때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까지 하실 직전까지 가서
그녀에게 더욱 정이 갔어요.. 하지만 이게 사랑인지 좋아 하는 감정인지 분간이 안 가더라구욤.. 호감이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감
정과는 틀린거자네요.
아무튼 서로 술을 좋아 하는 처지라 술 먹으면서 저의 부모님 때문에 힘이 들었고 많은 의지가 되어 주었습니다.. 비록 저보다
나이는 어렸지만 누군가에게 이런 애기를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참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옆에 있어주었기에..
아무튼 그녀는 참 남자 경험이 많은 거에 비해서 저는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쉽게 만남을 시작 하는 편도 아니고..
아무튼 그녀 3주 정도 지나고 나서 저한테 고백할게 있다고 하더군여.. 나중에 오빠를 사랑하면 때가 되면 말해 주겠다고.
아무튼 그간 그녀는 친구들과 밤 늦게 술 마시구 아침에 들어 가고 하더군여.. 솔직히 저는 아직 나이도 좀 어리고
노는 걸 좋아한다고 생각 했기에 별 생각 안하였고.. 그녀는 절 너무 사랑한다고 이런말 하는게 이르지만.. 나중에 결혼도
하고 싶다고 하더군여.. 이쯤 됬을때 저의 모 프로필 서로 모 학교 나... 집안 애기.. 저의 진로나 장래.. 이런 애기도 대충 했었거든여
아무튼 서론 너무 길어꾸 그녀는 .. 저한테 고백할게 있다고 하면서.. 과거1년 조금 안됬는데 낙태를 했다고 하더군여..
6개월에서야 낙태를 하였고.. 집에서는 몰라따구 하더군여.. 아직도 그 애를 잊을수가 없다고 .. 오빠한테 이거 숨길수가 없다고
하더군여.. 사실 저로서는 엄청 큰 충격 이였어요.. 하지만 재가 지금 좋아 하는건 예전 모습이 아니라 현재라고 생각 했기에..
그녀를 더욱 좋아 해구고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 생각 하구 만났어요.. 얼마 만나지는 안았지만.. 참 너무 빠르게 알아 가는것에
저로서는 참 빠르다고 생각도 되었지만 그런거는 크게 상관 하지 않았어요..
한달쯤 되서 그녀와 한 4번 정도 외박을 하게 되었어요.. 모두 술 먹구 그녀는 인사불성이 되서.. 그녀의 집을 모를때 였어요..
결국엔 잦아지는 외박으로 인해서 그녀가 갑자기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여.. 나중에 알고 보니 집에서 엄청 혼났어요..
헤어지자던 그녀.. 저두 그때만 해두 사실 좋아하는 감정이 크게 들지 않았기에 별루 잡지는 않았어요..
그다음날 그녀에게 문자로 앞으로 못 보게 되서 어쩌냐구.. 심심하다고.. 힘들다고.. 오길래 그날 그녀를 만나서
우리 서로 호감가지고 만나는 사이고.. 다른 사람들 때문에 헤어지지 말자구 했어요.. 그녀도 사실 헤어지기를 원하지 않는거 같았
지요.. 우린 그날 이후로 서로에 대해 더욱 감정을 확인하고 나도 그녀를 좋아 하는 감정이 커지게 되었어요..
그녀는 술먹으면 새벽까지 놀기를 원했고... 저는 .. 집을 알아서 그녀 집까지 같이 바래다 주곤 했지요..
아무튼 재 친한 친구들 한테 그녀를 소개했었고.. 사실 이제 와서 말하지만 친구들 하나같이..
너 앞으로 니 여자친구랑 같이 만날꺼면 자기는 만나지 말자구 하더군여..
주위에 아는 선배들, 친구들 , 후배들 모두 저하고는 안 어울린다고 오래 갈거 같지는 않다고.. 헤어지라고 하더군여..
저는 주위 만류를 모두 뿌리치고 더욱도 그녀를 좋아 하게 되었어요..
그녀 과거에 만났던 사람들 보면 제대루 된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저 바로 직전에 만났던 사람이 도박 하는 사람이였다고
재가 아는 선배한테 들었어요... 음 그녀도 집에다가 저에 대해서 처음으로 자랑(?)하면서 당당하게 말하고 저를 만났어요..
저는 집에다가 그녀에 대한 말을 하지 못하였지요... 솔직히 저두 가족들께 당당히 말하고 사고고 싶었지만.. 그녀에 대해서
사실대로 말할수가 없었어요...
50일 쯤 되서 그녀가 친구를 만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는 저 만나고 자기 생활에 소홀했던 그녀에게 재미나게 만나서 놀고 차 끊기기 전에만 들어 가라구 했어요.
저는 걱정되서 밤 10시에 전화 했더니 늦기 전에 들어 갈꺼니까 걱정말구 네이트에서 보자구 하더군여..
아무튼 그날 저는 몸이 너무 아팠고.. 12시 30분까지 기달리다가 그만 잠이 들었어요..
새벽 2시쯤 그녀에게 걸려온 전화 무섭다고 어딘데 나와달래요..
저는 기달리라고 하고 바로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갔지요..
거기서 졸고 있는 그녀.. 다가갔더니 저한테 기대어 울더군요..
저한테 전화 해준 그녀가 고마웠어요.. 아무튼 ...
분명 재가 알기론 그녀의 여자친구 한명과 함께 같이 있던걸로 아는데 왜 우냐구 안 좋은일 있었냐구
물어떠니 말은 안해주고 울기만 하더군여.. 그녀 진정 시켜서.. 집앞에 택시 타고 같이 가서 보낼라구 하다가
이야기좀 하자구 했어요... 그 같이 있던 친구가 임심시켰던 전남자친구 불러 놓구 자기랑 둘이 남겨 놓구
갔다구 하더군여... 그리고 그 남자는 오늘 밤에 같이 있자고 했다더군여... 그녀는 그남자한테 욕하면서
보내구 저한테 전화 했다고 하더군여.. 저한테 또 미안하대요...
그녀 재게... 오빠 같은 사람은 자기 말고 더 좋은 사람 충분히 만날수 있는데 왜 자기를 만나냐구 묻더군여..
자기는 불안하대요.. 내가 자기를 떠날거 같아서.. 전 솔직히 그녀가 지금까지 만나왔던 사람들과는 달랐어요.. 분명히..
아무튼 저는 그녀에게 그날 확실하게 또 믿을음 주었고.. 다시는 그런거 때문에 힘들어 하지 말라구 했습니다..
언제나 곁에 있어줄테니까.. 더이상 상처 받지 말고.. 더이상 그녀에게 상처 주기 싫었으니까..
그날 이후로 한달쯤 지나고..
사귄지 80일 쯤 되서 그녀의 생일날
그녀는 파티가 끝나고 저한테 술이 취해 이런말을 했어요..
오빠 자기한테 삐진거 있냐구 오빠 얼굴에 다 쓰여 이따구 저는 밥 먹구 데려다 줄테니 언능 들어 가자구 했지요..
그녀는 나중에 우리가 헤어지면 내 이런버릇들 술먹고 자꾸 늦게 들어 가고 외박하는거..
재가 그거 분명히 싫어 했어요.. 자기고 고치고 싶은데 안된다네요...
저는 그말 이해는 됬지만 솔직히 속으로 이랬어요...
정말 날 사랑한다는 그녀가 왜 내가 걱정하는건데 못 고칠까... 이런 의구심이 들더군여...
그 이후로 정말 그녀는 날 좋아 는 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녀는 왜 자기는 오빠를 사랑하는데 오빠는 왜 사랑한다는 말을 안하냐구 하더군여..
전 사실 그녀 사랑하지 않았기에 그런말 몬했고.. 그런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돌려서 말하곤 했어요...
80일 정도가 지나고 나서야.. 문자로 농담스레 그런 애기 하게 되었거든여...
아무튼 그녀는 그쯤 무렵되서 다니던 회사가 이전문제로 인해 집에서 쉬게 되었지요..
일전에 회사 관두고 재가 따른데 알아 봐줄때 그녀 일주일간 재가 압박을 많이 했기에.. 스트레스 쌓여딴걸 알기에
이번에는 그냥 푹 쉬라고... 아무말 안했어요... 때 되면 알아서 일 하겠지...
아무튼... 백일날 그녀와 함께 롯데월드 가고 놀이 기구도 타고.. 사진도 찍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동네에 돌아와.. 그녀 몰래 선물도 주고 그녀와 함께 간단하게 고기랑 술 먹으면서.. 이런애기 저런애기 하다가 그녀가 노래방에
가고 싶다고 하더군여.. 저는 그냥 같이 있자구 하구.. 갑자기 그녀는 그거 때문에 또 화가 나더니.. 비쪄서
말두 안하더니 집에 간다구 하더군여.. 저는 미안하구 그래서 그녈 전철역까지 바래다 주었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그녀는 집근처로 가서 자기 친구들.. 동창이라구 하더군여.. 외박을 또 하였어요..
이쯤 되니까 집에 부모님께 잘하고 싶다는 애가 왜 자꾸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저러니. 또 연락 하면... 자기가 화 났거나
기분 안 좋으면 연락도 안 받어요... 사실 그런거 때문에 근래에 더 힘이 들어꾸.. 그녀는 그날 이후
자기 그런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오빠때문에 안 그러겠다고 저한테 말을 처음으로 했어요..
몇일 지나면서 바뀌어 가는 모습에.. 저는 흐뭇했구.. 그리구 일주일뒤...
주말 낮에 만나서... 놀다가 저녁대 대니 어김없이 술 먹어꾸 도중에 전화가 오더니 자기 동창(남자)애가 이 근처 이따구
얼굴만 보고 온다더군여 아무튼 20분 넘게 술집에서 혼자 있었죠.. 그녀 돌아 오더니.. 동창애 가 남자애 한명 더 델구
같이 술 마시러 가자구 저보고 그러네요...
그녀 친구들과 술 항상 마시면 일이 꼬여왔던 지라.. 그녀두 저에게 이런말을 종종 해꺼든여...
엄마가 자기한테 자기 친구들 보여 주지 말라구 했따고... 오빠가 실망 할까바... 자기는 일전에 많이 놀았는데...
자기 친구들도 뻔할거 아니냐구.. 하지만 이쯤 되니까 저두 사랑인지 아니면 정인지 ...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아무튼 저는 그 친구한테 술집가서 자리 잡고 조금이따 간다구 말하구 그녀랑 애기를 했쪄..
표정이 안 좋으니까 그녀는 싫으냐구 물어구 저는 첨으로 그녀에게 화 아닌 화를 냈지요..
싫다고.. 그러더니 생각 없는 그녀... 그럼 오빠빼고 세명이서 간다.. 아니 남자 두명 그것두 뻔히 남자친구있는그녀인데..
거길 가겠다고 날 두고...? 난 어이가 없었죠.. 너 그러는거 정말 싫다고 그래떠니 저보고 왜그러냐구 묻더군여..
남자 친구도 있는데 모가 걱정이냐구 아무튼.. 더이상 싸우기 싫어 그냥 따라갔지요..
그 자리 가니까 저는 나몰라라 하구... 자기 동창하고 엄청 애기 하더군여...
옆에서 있는데 참 뻘쭘하더군여.. 그녀 저 만날때마다 집에서 돈 타는거 걱정 하고 그러길래 저는 나중에 오빠 학교 당길때
는 반대로 오빠가 너한테 좀 많이 신세 지지 하면서 그녀 걱정 안되게 해주곤 했는데.. 그날도 그녀 절 만난다고 나왔길래..
재가 모두 계산하구 낼 또 만나자길래 그 돈으로 낼 차비나 하라구 내비도떠니.. 전철시간 다 되서 집에 가겠다는 동창한테
딱 하니 만원을 주더라구여.. 차비 하라구 그리구 더 놀자구.. ㅋ 참 난 완전 어이가 없었죠...
그리구 그날 술 마시고.. 노래방 가서 놀던 그녀... 새벽 3시 넘더니 끝날때즘 되서 또 쓰러지더군여..
많이 마셨죠... 소주 3명 정도.. 맥주 6000CC 3명이서 나눠 마셨는데..
아무튼 그녀 일으켜 세워... 나갈래떠니.. 그 친구들 돈 없다고... 저보고 계산해달래요..
후 참 어이 없었죠.. 또 이런 상황이 아무튼.. 계산하구 나왔더니 그녀 정신 좀 들어군여.. 그 친구들도 다 보냈구..
그녀 혼자 갈수 있데요.. 새벽4시 술 그렇게 먹었는데 나보고 왜 그러녜요 집에 데려다 준다니까..
전 그녀 팔 잡으면서 가자구 데려다 준대떠니 그때부터 옥신각신 말다툼 하구 난 너 이대루 못 보낸다..
걱정되서 .. 차라리 아까 집에 좀 가지.. 몬가 이럴거면.. 아무튼 그녀 전화기 뺏어서 어머니 부르겠다..
내가 데려다주는거 싫으면.. 그녀 저 뺨 때리면서 왜 그러녜용 ㅋ 어이가 없죠 전....
난생첨 여자한테 뺨 맞구.. 그녀 저한테 욕 엄청 하대요.. 하이힐로 찍구 할퀴고 전...
못 때리게 팔뚝 손으루 잡고서 화냈죠.. 너 왜그르냐 .. 그녀 계속 덤비대요.. 전결국 경찰에 신고 했고..
그년 그 사이에 재가 무서웠던지.. 딴데 가서 집에 전화해서 엄마 불러따구 하더군여... 둘이 결국 파출소로 갔고
그녀 어머니 보게 되었지요.. 일전에 잠간 얼굴 뵌적은 있는데 참 죄송하더라구여.. 그녀 근데 저한테 계속 안 좋은
소리만 하더군여... 자초지종도 몰르던 그녀 어머니.. 자기 딸 말만 믿구.. 아무튼 전 오기가 더 생기더라구여..
이 참에 그녀 버릇 확실히 고치자.. 결국 경찰서 까지 가게 되었지요...
그녀 인제는 재가 자기를 폭행해따고 하더군여.. 상황이 궁지에 몰리니까.. 아무튼...
그녀 그러는 모습을 보고 전 인제 더이상은 안되겠다 라는 마음이 들더군요...
조사 받던중 그녀에게 너 나 사랑하긴 했니? 물어보니 .. 자기는 저 이용한거래요.. 아무리 화가 나구 일이 여기까지
왔다구..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 있는지... 전 그때 그녀가 사랑해.. 좋아해.. 미안해.. 모 이런 한마디만 했어두..
재가 모두 일 감수 하고 그녈 정말 사랑할수 있을꺼란 확신이 들었지요.. 극한 상황에 오면 자기 몬 모습나온다고
전 충격을 받았지요..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날 이후 서로 합의하해.. 서로 모 진단서 까지 내 버리게 되었지만..
좋게 합의해 조사를 마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녀 때무네 핸드폰 까지 잃어 버리고... 휴 진짜.. 여자한테 너무 크게 대어따구 생각이 들지요...
그렇게 이따 그다음날 그녀 새벽에 술먹구 너무 괴로워 전화 해따구 하더군여.. 전 시종일관 그녀 애기만 들어고..
난 그녀가 미안해..이 한마디하기만을 바랬지요..
난 또 그녀에게 물었지요.. 날 좋아는 했었냐구.. 좋아 하구 사랑해서 우리 만난거 아니였냐구 묻더군요..
그녀가 저한테 묻더군요.. 자길 어떻게 생각 하고 만난거냐구 원래 그런사람이었냐구..
전 그녀에게 이말하고 싶었어요.. 너 나 만나기 전에 .. 바루 몇일전에... 우리과 과장하구 같이 자지 않았냐고..
그 과장이 그러더라.. 난 너 만나고 한 60 일 정도 지나고 그 소리 듣는데.. 얼마나 비참한지 나보고 너 만나지 말래..
니가 그래도 만날거라면 너랑 깊이 가지 말라고.. 넌 그랬다매.. 그 과장하고 자고 나서.. 옷 까지 사달라고 했다면서..
그리구 넌 나한테 그랬었어.. 그 과장하고 사이가 안 좋은 이유를 다릏게 설명 했고.. 난 이런거 까지 알고 너한테 비밀로
하면서 널 만나고 널 좋아했고.. 사랑하고 싶었어...난 널 끝까지 비참하게 만들고 싶지 않더라.. 다행이야 나한테는 옷 안
사달래서... 아 맞다 예전에 한번 그런적 있었낭?? ... 난 너 나 만나고 변했다고 생
각 했어.. 변하길 바랬고.. 지금 너는 분명 변했어...
넌 나한테 다른걸 듣고 싶어했고... 나한테는 배신감 느꼈다고 하더군요.. 일전에 이
런말두 했던 그녀거든요.
오빠랑 헤어 지면 한동안은 남자 안 만날거 같애.. 이런던 그년데.. 전 더이상 그녀에게 할말이 없다..
라는 말바케 안하고 몇일이 지나가고 있지요...
살면서 여자한테 이렇게 까지 많은 욕들어 본적도 없고 이러한 상처도 받아본적 없기에
더 힘이 드네요. 재가 그녀를 만나면서 가장 큰 잘몬 이라면.. 그녈 알게된 백일넘짓 된
시간들이라고.. 그게 가장 큰 실수 였다고.. 그녀는 다시는 나 같은 사람 못날거구요.
나는 다시는 그녀 같은 사람안만날래요.
첨에는 그애 어머니가 저한테 모라구 많이 하시더라구여. 자기 딸한테 왜그랬냐고..
자기 자식 눈에는 자기 딸만 귀한가봅니다. 담배피고.. 술먹고 아무데나 쓰러지는.. 낙태한
그녀.. 이 못다한 애기 괴씸해서 부모님께 다 하고 싶었지만.. 속으로 삼키네요.
자기딸 지나가도 못본척 해달래요.. 인생 살면서 좋은 경험 됬다고.. 후 안습..
이번에 저 학교도 복학해요... 근데 그녀 그날 전화 이후로... 자꾸 그녀 생각이 납니다..
미련이 남는건지.. 그녀를 향한 내 마음인지.. 잘 몰르겠어요..
아직도 그녀는.. 어제는 나도 모르게 학교 가면서 그녀한테 문자를 했는데 답변도 없더라구요..
휴... 나 참 바보 같아요.. 이런나 .. 왜그럴까요... 못다한 애기 여기서 그만 줄일께요..
더이상 안 힘들었으면 좋겠는데 5일째 아무것도 안 먹구.. 어제 낮에 친구하고 점심 사 먹다가 토 해버려써요..
휴.... 힘들다 진짜..... 이상한 리플들은 안 달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힘들어 그냥 쓴거랍니다.
PS. 이글은 계속 Update 될거랍니다.. 그냥 나의 추억들중 한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내 추억들 간직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