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헐...나도 네이트에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이야... 모두들 ('' )위와 같이 시작을 하드라구요.... 20대 후반 마산 사는 신체건장하지 못한(?) 커피남입니다.ㅋ (제가 커피를 좀 많이 좋아해서...ㅋ) 좀 뭐랄까...갑작스런...만남으로 인해 요즘 생활이 엉망이 되고 있네요... 사설이 길면 톡커님들이 욕하실테니...ㅡ_ㅡ;;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__)... 부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악플러님들...악플은 미워요..ㅜ_ㅜ;; 몇개월 전에 어찌어찌해서 알게된...한 아낙네이 있습니다. 26살.... 분명히 말씀드리지만...급만남이나 뭐 대행 이런걸로 만난 사이는 아닙니다. 제가 자주가게된 곳이 있는데...그곳에서 일하는 아낙네였습니다. 뭐 첨에는 그냥 남자가 그런데 간다는게...좀 쑥쓰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 졌죠...익숙함이라고 해야 하나? 훗-^;; 일 하시는분...아무래도 주 고객층이 여성분들이다 보니...나시에 핫팬츠..._ㅡ;; 첨에 심히 당황스러웠습니다.....완전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ㅋ 좋긴 좋지만 빤히 쳐다보기엔...민망한...._^;; 암튼 몇개월을 다니면서...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뭐 이젠 손님 취급도 안해주지만....ㅡㅡ;;) 자꾸만 사설이 길어지네...._ㅡ;; 죄송합니다. 암튼 그곳에서 일하는 아낙네를 알게되었습니다. 별 친하지도 않았는데...말도 거의 안해보고...갑작스레 가까워 졌습니다. 가까워 질때는 그 아낙이 남자친구가 있었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죠.... 불과 얼마전에...._ㅡ;; 이야기의 시작은 이 아낙을 만남으로서 시작 됩니다. (네네..다들 알고 계시겠죠...._ㅡ;;) 직업특성상 늦게 마치는 직업이라,,,,좀 늦게 만났죠.... 한번의 만남...간단히 술먹고 택시태워 집에 보냈습니다. 첫만남을 가지고 나서...부쩍 연락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제가 막내라 여동생들을 무척이나 좋아 합니다. 너무나....._ㅡ;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어느날..두둥....연락이 왔습니다... 시간은 1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잘려고 준비하는데.... 술이 만땅이된 목소리로..어디냐고 묻습니다... 집이라고 하니...그 아낙이 그냥 자랍니다...._ㅡ; 장난치나... 그래서 어디냐고 묻고 데리러 갔습니다. 목적지 도착....저기서 걸어 오는 그 아낙..._ㅡ;;술이 많이 된.....쿨럭... 찜질방을 가자더 군요,,,,(낼 출근 해야 하는데...) 솔직히 찜질방에서 저 사람들 많아서 못 잡니다.... 그렇다고 혼자 버려두고 가자니...불안하고... (네네...데리러간 제가 잘못이고...죽일 놈입니다..._ㅜ;;) 그래서 조심 스럽게 말을 꺼내려고...했습니다. MT를 가쟈고.... 그.러.나....그 아낙이 먼저 말을 꺼내더 군요..._ㅡ;; 본인 심히 당황을 했지만...남자가 그런일로 당황한 모습을 보이면....쪽팔리자나요.... 그래서 "그..그래..."하고는 모텔로 갔습니다. 모텔에서...진짜 털끗하나 안건드리고...잤습니다... 제가 바닥에서는 잘 못자는 성격이라...같이 침대에서 자기는 했습니다만... 진짜 하늘에 맹세코 그때까진 여자라는 감정이 없어서... 하.지.만....시간이 지날 수록..._ㅡ;; 남자인지라....흑흑... 게다가 그 아낙,,,,늘씬하고 이쁩니다..._ㅡ;; 옆에서 무방비로 잡니다.... 참았습니다....잠도 못자고..._ㅡ;; 이럴줄 알았음...찜질방을 갈껄...._ㅠ;; 아무튼 각고의 인내덕에 아침이 밝았습니다.ㅋ 무사히 출근을 하고는....또 몇일이란 시간을 보냈죠.... 그러다 영화를 한편 같이 보게 되었고...그것도 심야를....게다가 공포를... 그 아낙 심히 겁 많습니다...그래도 여차 저차 해서 영화만 보고 집에 보내고... 문제는 그 주 주말... 집에 아무도 없다고 놀러 오랍니다..._ㅡ;; 혼자자기 무섭다고... 이미 그 아낙은...저한테 여자로 비춰지기 시작 했는데....ㅋ 암튼 그래서 갔습니다...차를타고...부웅...~ 계획은...가서 잠시 놀아주다가 집에 가야지...라는게...밥먹고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헉...2시 입니다..._ㅡ;; 망할.... 그 아낙...자기 집이다 보니 옷 차림이 너무나..착합(?)니다...제길.... 오늘밤도 잠 못자겠구나...란 생각이 스치며..아니나 다를까 자고 가랍니다...ㅋㅋㅋㅋㅋ_ㅡ;; 부모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ㅋ 저...자고 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아니 잠은 거이 못자고...숨죽이고 있었죠... 이 아낙이 자는거 쳐다보며.....어김없이 너무나 잘 자는....._ㅡ;; 이 후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좀 많이 당황을 했지만... 다음날...비가 억수 같이 퍼 붓는데...카페가서 같이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적지 않은 나이에...여자도 적지않게 만나봤지만... 살다살다 저런 여자는 처음 봅니다..._ㅡ; 자기도 신기하답니다...이런적은 없었는데..._ㅡ;;남자랑 단둘이 잔적이.... 남자 친구 이외엔 없다고 하더라구요....거짓말은 확실히 아닌거 같습니다.... (어떻게 아냐고 하시면...뭐...할말은 없습니다만....ㅋ..확실히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그 아낙 갑자기 뜬금없이 술을 사달랍니다. 뭐 이젠 동생보단..여인쪽으로....많이 맘이 기울었는데...안나갈 이유 없습니다..ㅋ 문제는 전화 통활 할때...운듯한 목소리.... 저 그런데 굉장히 민감합니다...목소리 변화... (물론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도,,,느끼실 수도 있지만....) 일단 웃는 얼굴로 만나...술을 한잔 하다가... 이 아낙 웁니다.._ㅠ; 아놔... 소주 한병에...완전 갔습니다..이 아낙....에효....예상은 했지만...._ㅡ;; 또 다시 MT를 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가운만 걸치고 잡니다..._ㅡ;; 완전...황당한...._ㅡ;;이제는 대놓고....쿨럭.... 저도 사워를 하고....바지는 입고 가운 걸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아슬아슬하게...이성의 끈을 유지하면서....잠을 청하려는데... 이 아낙이 몸을 뒤척이며 저한테 파고 듭니다..._ㅡ;; 아놔 젱장.... 머릿 속에서는 천사와 악마가 공방전을 펼치고....ㅡㅡ;; 반응(?)은 서서히 오고....완전....사람이 미친다는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머릿속의 공방전은 천사의 승리로 장식하고... 저 4시반까지 뜬눈으로....그 아낙 얼굴만 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잘자는지...ㅡㅡ;; 밉기까지 하더군요,,, 잠시 잠들었다가...깨니 해가 서서히 밝아 오더라구요.... 완전 태양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_ㅠ;; 또 이렇게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고...아니구나.... 머리 쓰다듬고...볼은 쓰다듬었으니..._ㅡ;; 솔직히 이 정도는 봐죠야 하자나요...._ㅡ;; 나쁜놈이라고 욕해도 할말은 없습니다만......ㅋ 아무튼 이렇게 날이 밝아 각자 출근을 하고.... 저는 이렇게 톡에 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낙이 컴을 거의 안보기 때문에... 이글을 볼리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연애를 해본지가 오래되어서..이제는 여자한테 느끼는 감정을 잊은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설레이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서 그런지.... 한 5년만에 여자에게 풋풋(?)한 감정을 느끼는거 같네요... 하,지.만.....얼마전에 헤어진 남친때문에....힘들어 하는 그녀에게... 선뜻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 톡커님들...저 어떻해야 할까요? 그냥 들이대요? 아님 오빠&동생 사이로 선을 긋고 만나야 할 것인가요?? 분명히 말하지만...그녀.. 헤프고 그런여자 절대로 아닙니다. 저 또한...제가 맘이 없으면...털끗하나 건들지 않습니다. 아무 감정없는 그런 관계를 원하지 않기때문에... 그냥 혼자만의 착각이겠죠? 잘난거 하나 없는 절...받아 줄리도 만무하니....포기해야겠죠? 휴우.... 지난 몇년간 신경안쓰던 부분을 신경쓰려니...머릿속이 좀 복잡해 지내요.... 좋은하루들 보내시고...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냥 누군가에게는 털어 놓고 싶은데...휴우~ 그럼 전 이만.... 가끔식 그녀와의 만남을 올리고는 싶은데,,, 악플러님들의 반응이 무서워서...._ㅡ;;
그녀와 세번째 밤을 보냈습니다.
허헐...나도 네이트에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이야...
모두들 ('' )위와 같이 시작을 하드라구요....
20대 후반 마산 사는 신체건장하지 못한(?) 커피남입니다.ㅋ
(제가 커피를 좀 많이 좋아해서...ㅋ)
좀 뭐랄까...갑작스런...만남으로 인해 요즘 생활이 엉망이 되고 있네요...
사설이 길면 톡커님들이 욕하실테니...ㅡ_ㅡ;;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__)...
부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악플러님들...악플은 미워요..ㅜ_ㅜ;;
몇개월 전에 어찌어찌해서 알게된...한 아낙네이 있습니다. 26살....
분명히 말씀드리지만...급만남이나 뭐 대행 이런걸로 만난 사이는 아닙니다.
제가 자주가게된 곳이 있는데...그곳에서 일하는 아낙네였습니다.
뭐 첨에는 그냥 남자가 그런데 간다는게...좀 쑥쓰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 졌죠...익숙함이라고 해야 하나? 훗-^;;
일 하시는분...아무래도 주 고객층이 여성분들이다 보니...나시에 핫팬츠..._ㅡ;;
첨에 심히 당황스러웠습니다.....완전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ㅋ
좋긴 좋지만 빤히 쳐다보기엔...민망한...._^;;
암튼 몇개월을 다니면서...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뭐 이젠 손님 취급도 안해주지만....ㅡㅡ;;)
자꾸만 사설이 길어지네...._ㅡ;; 죄송합니다.
암튼 그곳에서 일하는 아낙네를 알게되었습니다.
별 친하지도 않았는데...말도 거의 안해보고...갑작스레 가까워 졌습니다.
가까워 질때는 그 아낙이 남자친구가 있었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죠....
불과 얼마전에...._ㅡ;;
이야기의 시작은 이 아낙을 만남으로서 시작 됩니다.
(네네..다들 알고 계시겠죠...._ㅡ;;)
직업특성상 늦게 마치는 직업이라,,,,좀 늦게 만났죠....
한번의 만남...간단히 술먹고 택시태워 집에 보냈습니다.
첫만남을 가지고 나서...부쩍 연락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제가 막내라 여동생들을 무척이나 좋아 합니다. 너무나....._ㅡ;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어느날..두둥....연락이 왔습니다...
시간은 1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잘려고 준비하는데....
술이 만땅이된 목소리로..어디냐고 묻습니다...
집이라고 하니...그 아낙이 그냥 자랍니다...._ㅡ;
장난치나...
그래서 어디냐고 묻고 데리러 갔습니다.
목적지 도착....저기서 걸어 오는 그 아낙..._ㅡ;;술이 많이 된.....쿨럭...
찜질방을 가자더 군요,,,,(낼 출근 해야 하는데...)
솔직히 찜질방에서 저 사람들 많아서 못 잡니다....
그렇다고 혼자 버려두고 가자니...불안하고...
(네네...데리러간 제가 잘못이고...죽일 놈입니다..._ㅜ;;)
그래서 조심 스럽게 말을 꺼내려고...했습니다.
MT를 가쟈고....
그.러.나....그 아낙이 먼저 말을 꺼내더 군요..._ㅡ;;
본인 심히 당황을 했지만...남자가 그런일로 당황한 모습을 보이면....쪽팔리자나요....
그래서 "그..그래..."하고는 모텔로 갔습니다.
모텔에서...진짜 털끗하나 안건드리고...잤습니다...
제가 바닥에서는 잘 못자는 성격이라...같이 침대에서 자기는 했습니다만...
진짜 하늘에 맹세코 그때까진 여자라는 감정이 없어서...
하.지.만....시간이 지날 수록..._ㅡ;;
남자인지라....흑흑...
게다가 그 아낙,,,,늘씬하고 이쁩니다..._ㅡ;;
옆에서 무방비로 잡니다....
참았습니다....잠도 못자고..._ㅡ;;
이럴줄 알았음...찜질방을 갈껄...._ㅠ;;
아무튼 각고의 인내덕에 아침이 밝았습니다.ㅋ
무사히 출근을 하고는....또 몇일이란 시간을 보냈죠....
그러다 영화를 한편 같이 보게 되었고...그것도 심야를....게다가 공포를...
그 아낙 심히 겁 많습니다...그래도 여차 저차 해서 영화만 보고 집에 보내고...
문제는 그 주 주말...
집에 아무도 없다고 놀러 오랍니다..._ㅡ;;
혼자자기 무섭다고...
이미 그 아낙은...저한테 여자로 비춰지기 시작 했는데....ㅋ
암튼 그래서 갔습니다...차를타고...부웅...~
계획은...가서 잠시 놀아주다가 집에 가야지...라는게...밥먹고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헉...2시 입니다..._ㅡ;; 망할....
그 아낙...자기 집이다 보니 옷 차림이 너무나..착합(?)니다...제길....
오늘밤도 잠 못자겠구나...란 생각이 스치며..아니나 다를까 자고 가랍니다...ㅋㅋㅋㅋㅋ_ㅡ;;
부모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ㅋ
저...자고 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아니 잠은 거이 못자고...숨죽이고 있었죠...
이 아낙이 자는거 쳐다보며.....어김없이 너무나 잘 자는....._ㅡ;;
이 후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좀 많이 당황을 했지만...
다음날...비가 억수 같이 퍼 붓는데...카페가서 같이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적지 않은 나이에...여자도 적지않게 만나봤지만...
살다살다 저런 여자는 처음 봅니다..._ㅡ;
자기도 신기하답니다...이런적은 없었는데..._ㅡ;;남자랑 단둘이 잔적이....
남자 친구 이외엔 없다고 하더라구요....거짓말은 확실히 아닌거 같습니다....
(어떻게 아냐고 하시면...뭐...할말은 없습니다만....ㅋ..확실히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그 아낙 갑자기 뜬금없이 술을 사달랍니다.
뭐 이젠 동생보단..여인쪽으로....많이 맘이 기울었는데...안나갈 이유 없습니다..ㅋ
문제는 전화 통활 할때...운듯한 목소리....
저 그런데 굉장히 민감합니다...목소리 변화...
(물론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도,,,느끼실 수도 있지만....)
일단 웃는 얼굴로 만나...술을 한잔 하다가...
이 아낙 웁니다.._ㅠ; 아놔...
소주 한병에...완전 갔습니다..이 아낙....에효....예상은 했지만...._ㅡ;;
또 다시 MT를 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가운만 걸치고 잡니다..._ㅡ;;
완전...황당한...._ㅡ;;이제는 대놓고....쿨럭....
저도 사워를 하고....바지는 입고 가운 걸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아슬아슬하게...이성의 끈을 유지하면서....잠을 청하려는데...
이 아낙이 몸을 뒤척이며 저한테 파고 듭니다..._ㅡ;; 아놔 젱장....
머릿 속에서는 천사와 악마가 공방전을 펼치고....ㅡㅡ;;
반응(?)은 서서히 오고....완전....사람이 미친다는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머릿속의 공방전은 천사의 승리로 장식하고...
저 4시반까지 뜬눈으로....그 아낙 얼굴만 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잘자는지...ㅡㅡ;; 밉기까지 하더군요,,,
잠시 잠들었다가...깨니 해가 서서히 밝아 오더라구요....
완전 태양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_ㅠ;;
또 이렇게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고...아니구나....
머리 쓰다듬고...볼은 쓰다듬었으니..._ㅡ;;
솔직히 이 정도는 봐죠야 하자나요...._ㅡ;;
나쁜놈이라고 욕해도 할말은 없습니다만......ㅋ
아무튼 이렇게 날이 밝아 각자 출근을 하고....
저는 이렇게 톡에 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낙이 컴을 거의 안보기 때문에...
이글을 볼리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연애를 해본지가 오래되어서..이제는 여자한테 느끼는 감정을 잊은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설레이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서 그런지....
한 5년만에 여자에게 풋풋(?)한 감정을 느끼는거 같네요...
하,지.만.....얼마전에 헤어진 남친때문에....힘들어 하는 그녀에게...
선뜻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
톡커님들...저 어떻해야 할까요?
그냥 들이대요? 아님 오빠&동생 사이로 선을 긋고 만나야 할 것인가요??
분명히 말하지만...그녀..
헤프고 그런여자 절대로 아닙니다.
저 또한...제가 맘이 없으면...털끗하나 건들지 않습니다. 아무 감정없는 그런 관계를 원하지 않기때문에...
그냥 혼자만의 착각이겠죠?
잘난거 하나 없는 절...받아 줄리도 만무하니....포기해야겠죠?
휴우....
지난 몇년간 신경안쓰던 부분을 신경쓰려니...머릿속이 좀 복잡해 지내요....
좋은하루들 보내시고...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냥 누군가에게는 털어 놓고 싶은데...휴우~
그럼 전 이만....
가끔식 그녀와의 만남을 올리고는 싶은데,,,
악플러님들의 반응이 무서워서....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