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아침부터 푹푹 찌더구군여 아침에 졸린눈을 비비벼 울동생이랑 '니가 먼저 씻어라 ,니가 먼저...' 이러면서 짜증내고 있을때 울 마미(전업주부) 아침밥 준비 열활동중 이셨죠. 동생이 먼저 씻고 그 다음 내가 씻고 안방에 가니 아침밥먹으라고 그러시네염. 저 자리 앉아 마자 안방 티비 켜구 날씨나 보자고 k 모방송국의 뉴스 채널로 돌렸습니다. 좀있으니 날씨 아나운서가 약간의 미소를 띄며 오늘은 폭염경보로 인해 엄청 덥다고 했습니다. 저희 마미 그거 보시더니 ' 자~도 좀 더운 갑네 오늘은 영 웃음이 없네' 그러시더니 다른 채널로 돌리 봐 요즘 날씨 한군데껀 못믿겠다며... 저 리모콘 들고 y모방송국 채널을 돌리자 마자 날씨정보를 하더군염. 저랑 저희 동생 밥 잘묵고 있었죠. 냠냠 근데 갑자기 울 마미 덜컥 화를 내시면서 '오늘 일도와주로 가기로 했는데 그걸 아는가 저 아~가 실실쪼개면서 웃네 덥어 뒤질 날씨 갈켜 주면서 지는 쉬원하다 이거가? 뭐꼬 ....?' 저 밥묵다가 밥이 앞으로 발사 울동생 은처서 뒤집어졌습니다. 참 아침에 이거 원 날씨 뉴스 보기가 겁나네염. ㅋㅋㅋㅋ
울 마미의 표현
오늘 날씨 아침부터 푹푹 찌더구군여
아침에 졸린눈을 비비벼 울동생이랑 '니가 먼저 씻어라 ,니가 먼저...' 이러면서 짜증내고 있을때
울 마미(전업주부) 아침밥 준비 열활동중 이셨죠.
동생이 먼저 씻고 그 다음 내가 씻고 안방에 가니 아침밥먹으라고 그러시네염.
저 자리 앉아 마자 안방 티비 켜구 날씨나 보자고 k 모방송국의 뉴스 채널로 돌렸습니다.
좀있으니 날씨 아나운서가 약간의 미소를 띄며 오늘은 폭염경보로 인해 엄청 덥다고 했습니다.
저희 마미 그거 보시더니 ' 자~도 좀 더운 갑네 오늘은 영 웃음이 없네' 그러시더니 다른 채널로 돌리
봐 요즘 날씨 한군데껀 못믿겠다며...
저 리모콘 들고 y모방송국 채널을 돌리자 마자 날씨정보를 하더군염.
저랑 저희 동생 밥 잘묵고 있었죠. 냠냠
근데 갑자기 울 마미 덜컥 화를 내시면서 '오늘 일도와주로 가기로 했는데 그걸 아는가 저 아~가 실실쪼개면서 웃네 덥어 뒤질 날씨 갈켜 주면서 지는 쉬원하다 이거가? 뭐꼬 ....?'
저 밥묵다가 밥이 앞으로 발사 울동생 은처서 뒤집어졌습니다.
참 아침에 이거 원 날씨 뉴스 보기가 겁나네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