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여관탐방기 두번째임다... 노총각 여관생활의 중대한 변수는 노총각이 후배인가 선배인가에 의해 변화가 큼다... 일학년때에는 주로 선배들한테 얹혀서 다녔지만... 이학년이 되고 후배들이 들어온후... 독자적인 행보를 걷게 됨다... 일차시기가 주로 A여관을 중심으로 행동했지만... 두번째 시기는 B여관을 중심으로 행동하게 됨다... B여관의 경우에는 A여관에 비해서 시설, 컬렉션, 주변환경... 모든면에서 처짐다... 하지만.... 오로지 승부거는건... 가격임다... 추가요금도 정해져있지만... 거의 유야무야하는 상태궁... 던없을때 주로 자주갔슴다... 처음으로 선배가된 이후... 직속 일학년 후배들과 여관 생활 시작함다... 노총각... 마르지 않는 샘물... 두명이서 여관생활 주도함다... 그렇지만, 노총각과 또 다른 동아리동기 두명으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닥쳤고... 결국 노총각... B여관으로 이동하게 됨다... 어느날... 후배들과 술을 먹었슴다... 역시나, 지하철은 끊기궁... 우리에게 남은 선택은 무슨 여관으로 가느냐... 하지만, 수중에는 던이 없궁... 동기의 지갑을 열심히 짜낸 결과... 겨우 여관비 맞춤다... 하지만... 술을 살 경우...던이 부족함다... 그렇다고 술도없이 여관에 갈수는 없슴다... 술을 사면 여관비가 없궁... 여관비를 내면... 여관가서 걍... 자야함다... 절대절명의 순간에서...우리는 결국... 외상을 하게됨다... 지속적인 친분관계를 유지한 B여관 아주머니와 가격협상에 들어가궁... 결국... 노총각 가방 맡기는걸로 타협봄다... 남은던으로 술사들구 여관가궁... 아무리 B여관이라도 컬렉션은 있슴다... 문제는 A여관과는 달리 업데이트시기가 한달이라는데 문제가 있슴다... 한달에 한번씩 가야만 최신판 컬렉션을 구경하게 되는데... 노총각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벌써 두번이나 왔다갓슴다... 후배들... 열심히 컬렉션 구경함다... 하지만, 노총각 이미 다 본검다... 누워서...시간잼다... 컬렉션의 특징... 예고없이 화면 바뀜다... 하지만, 노총각 이미 두번이나 본 상황이라서 다외우고 있슴다... 무심코... 중간에 나오는 소제목을 읊고 있슴다... 후배들... 노총각 존경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봄다... 노총각 어차피 망가진 이미지... 한번 튀었는데... 여기서 그만둘수 없슴다.. B여관 아주머니 정확한 시간에 프로교체함다... 노총각 그 시간마저 외우고 있슴다... 후배들... 경악의 단계를 넘어서...존경의 얼굴로 노총각 봄다... 언젠가 한번 말씀드린게 있슴다... 어설픈 폐인이 존경받는 사회임다... 노총각... 폐인 단계로 접어든 상태임다... 으음... 결국... 후배들의 한숨소리를 뒤로한채 노총각 미련없이 잠다... 아침이 되었슴다... 던 없슴다... 학교 가야하는데... 가방못가지고 감다... 결국...아침에 친구넘 호출했슴다... 열심히 달려오더군여... 강제로 삥뜯어서... 여관비 내구... 친구넘 협박해서... 해장국도 얻어먹었슴다... 그게 시작임다... 후배들과 여관탐방기 그뒤로도 상당시간 지속됨다.. 노총각 계좌 빵꾸 날때까정... 방학마다 아르바이트하궁... 용돈 모으고... 미팅도 자제하궁... 그렇게 모은던 거의 대부분 술값내지 여관비로 탕진한 노총각임다... 으음....부끄럽습니당... 하지만, 지나간일에 연연안함다... 학교졸업후...여관에 가본적 없슴다... 학교다닐때... 해볼만한거 다 해봤슴다... 노총각 학교입학은 90년임다... 졸업은 2000년도임다.. 징함다... 학교를 10년 다녔슴다... 물론 대학원도 포함임다... 알고보믄...저 그렇게 폐인은 아님다... 고등학교 졸업하구... 학교를 마치는데... 11년 걸렸슴다... 재수도 일년 했슴다... 남들 하는거는 거의 다해본 노총각... 하지만, 앞으로도 해볼일들이 넘쳤슴다... 으음... 이글은 어제 올리려고 하다가 마무리를 못지어서 오널 올림다... 노총각 아침에 대부분 일을 다해놓고... 하루종일 널고 있슴다... 요즘에는 다시 채팅에 빠져... 게판반상횐가 하는 채팅방에서 널고 있슴다... 으음... 다시 진지, 순수 노총각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슴다... 일부 게판식구들에게 작업남으로 찍힌거 알고 있슴다... 하지만, 그건...진짜루 오해일뿐임다... 낼은 노총각에 얽힌 가벼운 오해 몇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슴다...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궁... 이만... 총총...
노총각의 여관탐방기...(두번째이야기)
노총각... 여관탐방기 두번째임다...
노총각 여관생활의 중대한 변수는 노총각이 후배인가 선배인가에 의해 변화가 큼다...
일학년때에는 주로 선배들한테 얹혀서 다녔지만...
이학년이 되고 후배들이 들어온후... 독자적인 행보를 걷게 됨다...
일차시기가 주로 A여관을 중심으로 행동했지만...
두번째 시기는 B여관을 중심으로 행동하게 됨다...
B여관의 경우에는 A여관에 비해서 시설, 컬렉션, 주변환경...
모든면에서 처짐다...
하지만.... 오로지 승부거는건... 가격임다...
추가요금도 정해져있지만... 거의 유야무야하는 상태궁...
던없을때 주로 자주갔슴다...
처음으로 선배가된 이후... 직속 일학년 후배들과 여관 생활 시작함다...
노총각... 마르지 않는 샘물... 두명이서 여관생활 주도함다...
그렇지만, 노총각과 또 다른 동아리동기 두명으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닥쳤고...
결국 노총각... B여관으로 이동하게 됨다...
어느날... 후배들과 술을 먹었슴다... 역시나, 지하철은 끊기궁...
우리에게 남은 선택은 무슨 여관으로 가느냐...
하지만, 수중에는 던이 없궁...
동기의 지갑을 열심히 짜낸 결과... 겨우 여관비 맞춤다...
하지만... 술을 살 경우...던이 부족함다...
그렇다고 술도없이 여관에 갈수는 없슴다...
술을 사면 여관비가 없궁... 여관비를 내면... 여관가서 걍... 자야함다...
절대절명의 순간에서...우리는 결국... 외상을 하게됨다...
지속적인 친분관계를 유지한 B여관 아주머니와 가격협상에 들어가궁...
결국... 노총각 가방 맡기는걸로 타협봄다...
남은던으로 술사들구 여관가궁...
아무리 B여관이라도 컬렉션은 있슴다...
문제는 A여관과는 달리 업데이트시기가 한달이라는데 문제가 있슴다...
한달에 한번씩 가야만 최신판 컬렉션을 구경하게 되는데...
노총각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벌써 두번이나 왔다갓슴다...
후배들... 열심히 컬렉션 구경함다...
하지만, 노총각 이미 다 본검다...
누워서...시간잼다...
컬렉션의 특징... 예고없이 화면 바뀜다...
하지만, 노총각 이미 두번이나 본 상황이라서 다외우고 있슴다...
무심코... 중간에 나오는 소제목을 읊고 있슴다...
후배들... 노총각 존경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봄다...
노총각 어차피 망가진 이미지...
한번 튀었는데... 여기서 그만둘수 없슴다..
B여관 아주머니 정확한 시간에 프로교체함다...
노총각 그 시간마저 외우고 있슴다...
후배들... 경악의 단계를 넘어서...존경의 얼굴로 노총각 봄다...
언젠가 한번 말씀드린게 있슴다...
어설픈 폐인이 존경받는 사회임다...
노총각... 폐인 단계로 접어든 상태임다...
으음... 결국... 후배들의 한숨소리를 뒤로한채 노총각 미련없이 잠다...
아침이 되었슴다... 던 없슴다... 학교 가야하는데... 가방못가지고 감다...
결국...아침에 친구넘 호출했슴다...
열심히 달려오더군여...
강제로 삥뜯어서... 여관비 내구... 친구넘 협박해서... 해장국도 얻어먹었슴다...
그게 시작임다...
후배들과 여관탐방기 그뒤로도 상당시간 지속됨다..
노총각 계좌 빵꾸 날때까정...
방학마다 아르바이트하궁... 용돈 모으고... 미팅도 자제하궁... 그렇게 모은던
거의 대부분 술값내지 여관비로 탕진한 노총각임다...
으음....부끄럽습니당...
하지만, 지나간일에 연연안함다...
학교졸업후...여관에 가본적 없슴다...
학교다닐때... 해볼만한거 다 해봤슴다...
노총각 학교입학은 90년임다...
졸업은 2000년도임다..
징함다... 학교를 10년 다녔슴다...
물론 대학원도 포함임다...
알고보믄...저 그렇게 폐인은 아님다...
고등학교 졸업하구... 학교를 마치는데... 11년 걸렸슴다...
재수도 일년 했슴다...
남들 하는거는 거의 다해본 노총각...
하지만, 앞으로도 해볼일들이 넘쳤슴다...
으음... 이글은 어제 올리려고 하다가 마무리를 못지어서 오널 올림다...
노총각 아침에 대부분 일을 다해놓고... 하루종일 널고 있슴다...
요즘에는 다시 채팅에 빠져... 게판반상횐가 하는 채팅방에서 널고 있슴다...
으음... 다시 진지, 순수 노총각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슴다...
일부 게판식구들에게 작업남으로 찍힌거 알고 있슴다...
하지만, 그건...진짜루 오해일뿐임다...
낼은 노총각에 얽힌 가벼운 오해 몇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슴다...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궁...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