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너무 설렁탕이 먹고 싶었다. 희뿌연 국물과 저저 아삭아삭 씹히는 파들이 너무너무 보고팠따. 까아만 뚝배기를 번쩍 안아들고서는 뿌이연 국물을 꼴깍꼴깍 마시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한테 말해보았다. 나 : "저기..엄마~ 나 오늘 설렁탕먹고 싶은데..." 엄마의 대답은 냉담하고도 무관심했다. 엄마 : "됐어. 어제저녁에도 비싼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쇼새우먹었잖아" 나 : "아이...그래도..." 엄마 : "됐다고 했지!!!!조용히 못해!!!!!" 으헝헝...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이대로 포기하면 내가 아니지...후훗 결국 20분동안 엄마를 지지고 볶은 결과 설렁탕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ㅋㅋㅋㅋㅋ 역시 너무나 뽀~얀 사골국물... 너무나 맛있어 보였다 >_< 그리고 먹음직스런 당면~!!ㅋㅋㅋㅋ 다데기(?)를 뿌린 후~ㅋㅋㅋ 먹기 전까지만 샤샤샤샤샷!!! 맛있게 잘 먹구 왔어용~~~ 여러분도 오늘이나 주말에 설렁탕 꼭 드세용~~~~^-^
설렁탕이 최고얌!!!ㅋㅋ
오늘은 너무너무 설렁탕이 먹고 싶었다.
희뿌연 국물과 저저 아삭아삭 씹히는 파들이 너무너무 보고팠따.
까아만 뚝배기를 번쩍 안아들고서는 뿌이연 국물을 꼴깍꼴깍 마시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한테 말해보았다.
나 : "저기..엄마~ 나 오늘 설렁탕먹고 싶은데..."
엄마의 대답은 냉담하고도 무관심했다.
엄마 : "됐어. 어제저녁에도 비싼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쇼새우먹었잖아"
나 : "아이...그래도..."
엄마 : "됐다고 했지!!!!조용히 못해!!!!!"
으헝헝...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이대로 포기하면 내가 아니지...후훗
결국 20분동안 엄마를 지지고 볶은 결과 설렁탕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ㅋㅋㅋㅋㅋ
역시 너무나 뽀~얀 사골국물...
너무나 맛있어 보였다 >_<
그리고 먹음직스런 당면~!!ㅋㅋㅋㅋ
다데기(?)를 뿌린 후~ㅋㅋㅋ
먹기 전까지만 샤샤샤샤샷!!!
맛있게 잘 먹구 왔어용~~~
여러분도 오늘이나 주말에 설렁탕 꼭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