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주하고도 2일인데....애기 몸무게는 3.3킬로 라 하시고 머리는 9.7센티가 나오네요.. 언제나 머리는 커요...그래서 샘께 자연분만 안되면 제왕절개 날잡아야 하니깐 우짤까요? 라니....머리만좀 크지 다른건 다 정상치람서 수술은 자연분만 해보고 안되면 하는거람서... 걍 기둘리래요...그리고.....드뎌 내진 시간...팬티벗고 올라가 다리 벌리고 있으니.... 다리를 더 더 더 올리고 벌리람서 (민망하게스리) 진짜 애기놓을떄처럼 쫙 펼쳤죠~ 꼭 개구리 모냥같이~그러시더니 골반이 어쩌고 저쩌고 함서 장갑끼시고 휙하고 손을... 우와...마구마구 휘젓는데...아주아주 잠깐 눈앞이 깜깜....힘빼라는 소리에...후후 하고 숨을 내뱉었죠....그러더니 잠깐하고 끝.....아주 쫌 아프고 말더군요... 내진끝나고 하시는말썸..자궁은 부드러워졌는데..열리고 그런건 없다고....그러시네요... 병원비 촘파 본거만 해서 \19,400 원 나왔어요....괜히 겁먹을것 없을거 같아요...
내진 하고 왔어요~
38주하고도 2일인데....애기 몸무게는 3.3킬로 라 하시고 머리는 9.7센티가 나오네요..
언제나 머리는 커요...그래서 샘께 자연분만 안되면 제왕절개 날잡아야 하니깐 우짤까요?
라니....머리만좀 크지 다른건 다 정상치람서 수술은 자연분만 해보고 안되면 하는거람서...
걍 기둘리래요...그리고.....드뎌 내진 시간...팬티벗고 올라가 다리 벌리고 있으니....
다리를 더 더 더 올리고 벌리람서 (민망하게스리) 진짜 애기놓을떄처럼 쫙 펼쳤죠~
꼭 개구리 모냥같이~그러시더니 골반이 어쩌고 저쩌고 함서 장갑끼시고 휙하고 손을...
우와...마구마구 휘젓는데...아주아주 잠깐 눈앞이 깜깜....힘빼라는 소리에...후후 하고
숨을 내뱉었죠....그러더니 잠깐하고 끝.....아주 쫌 아프고 말더군요...
내진끝나고 하시는말썸..자궁은 부드러워졌는데..열리고 그런건 없다고....그러시네요...
병원비 촘파 본거만 해서 \19,400 원 나왔어요....괜히 겁먹을것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