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믿었던 그녀가... 가슴이 아픕니다.

일구야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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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동안 만나고 어제 헤어졌습니다. 처음만났을때 항상 청순하고 제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여자는데 어느새부턴가 틈이 생겨나고

 

믿음이 깨지기 시작하더군요. 그 계기가 바로 이렇습니다. 전 그녀의 손도 잡아보지 못하고 만나다가

 

어제 간신히(?) 첫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년동안 꿈에그리던 그녀...모텔에 들어가서  경험이 없어

 

당황을 했는데 그녀가 능숙하게 리드를 하더군요 제 옷을 벗기더니 애무에서부터 완전 고수였어요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청순하고 항상 처녀라 의심치 않았던 그녀가 처녀막이 없더군요,

 

이럴수가... 눈앞이 깜깜해지고 물을 왜케 많은지 너무 능숙하고 즐기는 거에요 원래 처음하면

 

건조하고 물이 없잖아여? 그래도 전 참았습니다. 구멍도 열라큰데 참았습니다.

 

개보지와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사랑했기에...

 

구차하게 처녀같은거 따지기 싫어서 관계를 하는데 이건 뭐 오징어 썩은내가 나는거에요.

 

라면 불려서 한 일주일 썩힌내라고 해야하나. 도저히 저의 천사에게 정내미가 떨어지더군요.

 

야!!!! 개 걸래 같은년아 인생 똑바로 살아!! 하고 전 모텔을 뛰쳐 나왔고.. 헤어졌습니다 가슴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