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고생하는 요즘입니다.. 그러다 보니 새벽까지 잠을 못이루는때가 많다보니.. 새벽엔 거의 티비를 보는 편이죠..소리 작게해서..(옆에서 깰까봐ㅡㅡ;;) 오늘 새벽 2시 넘어서 인가 YTN에서(아시죠??뉴스전문방송) 자동차 산업이란 주제로한 프로그램을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과 외국 자동차 산업의 비교..정도.. 마침 제가 틀었을땐 중간쯤인가에서 끝나가는 무렵.. 거의 그정도면 결론에 다다르는 부분이겠죠..(아닌가ㅡㅡa) 평소에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보니 걍 조용히 시청했습니다.. 일본의 "도요타"라든가 독일의 "폭스바겐"등등이 나오더라구요.. 도요타가 이번에도 노조와 교섭을 잘해 조용히 넘어갔다는.. 오히려 노조측에서 회사를 위해 양보했다는.. 폭스바겐에선 4일28시간 근무에서 5일35시간 근무로 연장하면서 임금은 그대로 했다는.. 뭐 이런내용 들이였습니다.. 그런얘기 들으면 참 부럽다는 생각만 듭니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노동자들이 더욱더 노력하는모습... 회사가 잘 살아야 본인들도 잘살수 있다는 생각.. 회사에 충성하는 충성심.. 그렇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내는 회사..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몇몇 업체를 본적은 있었습니다.. 사정이 어려워 지자 직원들이 월급을 밀려있어도 회사하나 살리자고 부단히도 노력하시던 모습.. 거기에 힘입어 더욱더 열심히시던 사장님들.. 헌데 제가 이말을 한건 그프로그램 끝자락에 한국의 H사 얘기가 나왔습니다. 노사가 생긴뒤 매년 발생하는 노사분규.. 그로인해 지금껏 피해액만 몇십조.. 브랜드 이미지 하락... 수출력 악하.. 미국의 H사 딜러분의 말에 따르면 "파업할때마다 브랜드 이미지가 하락하며 그로인해 판매량이 감소하며 파업만 안해도 더 팔수 있을꺼라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당연한 말이지요.. 얼마전에도 파업한다고 난리치시던데.. 뭘 얼마나 회사에 더 얻기 위해 파업을 하시는건지.. 도요타 직원 평균 연봉이 37xx만엔 정도랍니다..(좋겠다..+_+) 헌데 그금액이 자국내 회사 소니사 연봉의 7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그래도 부럽>.<) 그래도 도요타 노조원들은 더 나은발전을 위해 투덜거리지 않고 묵묵히 일한다는 사실... 뭡니까 우린..아니 우리나라 기업은..아니 우리나라 노조는.. 제가 알기론 H사 만큼 연봉 따라올곳이 많이 없다고 합니다..(아마도..) 그만큼 연봉자체도 높고 갈수록 일하시기도 편하다는데.. 왜 불만은 그리도 쌓여가는건지.. H사 파업으로 인해 그 밑의 하청직원들은 월급이 줄어듭니다.. 계속 생산을 해야 거기에 마춰 부품을 만드는데 머리가 쉬니 몸도 같이 쉴수 밖에요.. 생산업체 구조상 일한시간만큼 벌어가잖아요.. 헌데 하루에 12시간 근무하다가 파업때 되면 근무 안할때도 있고 2~4시간 근무할때도 있답니다.. 그만큼 벌어가는 돈도 줄어들게 되는거죠.. 헌데 그분들은 왜 자기만 좀더 잘살자고 그리도 파업이다 뭐다 하면서 자기생각들만 하시는지.. 어젠 그런 뉴스가 나왔었죠.. H사의 자회사 K사가 빛내서 성과급잔치한다고.. 왜들 그러는 겁니까??참나... 불만이 있어도 자기할일은 다하고 불만은 토해야 하는겁니다.. 자기할일은 하지도 않으면서 불만과 불신만 가득한 그런 노조는 개념 상실이란 생각밖엔 안드네요.. 파업으로 인해 생긴 피해금으로 그 파업하던 사람들 짜르고 새로운 인재를 고용해 그런사람들에게 투자하는게 훨씬 낳다고 생각합니다. H사 같은곳 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가는 사람들 천지로 있습니다.. 왜 그런생각은 못하시는건지.. 물이 썩었으면 썩은물은 퍼내고 새물을 담을줄은 알아야죠... 왜 계속 썩은물만 마실려는지... 요즘 더워서 그런지 정신이 왔다갔다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쫌 두서가 없긴 했지만...^^) 앞으론 좋은 신문에서 좋은 기사만 가득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새벽에 YTN보신분..
열대야로 고생하는 요즘입니다..
그러다 보니 새벽까지 잠을 못이루는때가 많다보니..
새벽엔 거의 티비를 보는 편이죠..소리 작게해서..(옆에서 깰까봐ㅡㅡ;;)
오늘 새벽 2시 넘어서 인가 YTN에서(아시죠??뉴스전문방송)
자동차 산업이란 주제로한 프로그램을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과 외국 자동차 산업의 비교..정도..
마침 제가 틀었을땐 중간쯤인가에서 끝나가는 무렵..
거의 그정도면 결론에 다다르는 부분이겠죠..(아닌가ㅡㅡa)
평소에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보니 걍 조용히 시청했습니다..
일본의 "도요타"라든가 독일의 "폭스바겐"등등이 나오더라구요..
도요타가 이번에도 노조와 교섭을 잘해 조용히 넘어갔다는..
오히려 노조측에서 회사를 위해 양보했다는..
폭스바겐에선 4일28시간 근무에서 5일35시간 근무로 연장하면서
임금은 그대로 했다는..
뭐 이런내용 들이였습니다..
그런얘기 들으면 참 부럽다는 생각만 듭니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노동자들이 더욱더 노력하는모습...
회사가 잘 살아야 본인들도 잘살수 있다는 생각..
회사에 충성하는 충성심..
그렇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내는 회사..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몇몇 업체를 본적은 있었습니다..
사정이 어려워 지자 직원들이 월급을 밀려있어도
회사하나 살리자고 부단히도 노력하시던 모습..
거기에 힘입어 더욱더 열심히시던 사장님들..
헌데 제가 이말을 한건 그프로그램 끝자락에
한국의 H사 얘기가 나왔습니다.
노사가 생긴뒤 매년 발생하는 노사분규..
그로인해 지금껏 피해액만 몇십조..
브랜드 이미지 하락...
수출력 악하..
미국의 H사 딜러분의 말에 따르면
"파업할때마다 브랜드 이미지가 하락하며
그로인해 판매량이 감소하며
파업만 안해도 더 팔수 있을꺼라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당연한 말이지요..
얼마전에도 파업한다고 난리치시던데..
뭘 얼마나 회사에 더 얻기 위해 파업을 하시는건지..
도요타 직원 평균 연봉이 37xx만엔 정도랍니다..(좋겠다..+_+)
헌데 그금액이 자국내 회사 소니사 연봉의 7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그래도 부럽>.<)
그래도 도요타 노조원들은 더 나은발전을 위해
투덜거리지 않고 묵묵히 일한다는 사실...
뭡니까 우린..아니 우리나라 기업은..아니 우리나라 노조는..
제가 알기론 H사 만큼 연봉 따라올곳이 많이 없다고 합니다..(아마도..)
그만큼 연봉자체도 높고 갈수록 일하시기도 편하다는데..
왜 불만은 그리도 쌓여가는건지..
H사 파업으로 인해 그 밑의 하청직원들은 월급이 줄어듭니다..
계속 생산을 해야 거기에 마춰 부품을 만드는데
머리가 쉬니 몸도 같이 쉴수 밖에요..
생산업체 구조상 일한시간만큼 벌어가잖아요..
헌데 하루에 12시간 근무하다가 파업때 되면
근무 안할때도 있고 2~4시간 근무할때도 있답니다..
그만큼 벌어가는 돈도 줄어들게 되는거죠..
헌데 그분들은 왜 자기만 좀더 잘살자고 그리도 파업이다
뭐다 하면서 자기생각들만 하시는지..
어젠 그런 뉴스가 나왔었죠..
H사의 자회사 K사가 빛내서 성과급잔치한다고..
왜들 그러는 겁니까??참나...
불만이 있어도 자기할일은 다하고 불만은 토해야 하는겁니다..
자기할일은 하지도 않으면서 불만과 불신만 가득한
그런 노조는 개념 상실이란 생각밖엔 안드네요..
파업으로 인해 생긴 피해금으로
그 파업하던 사람들 짜르고 새로운 인재를 고용해
그런사람들에게 투자하는게 훨씬 낳다고 생각합니다.
H사 같은곳 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가는 사람들
천지로 있습니다..
왜 그런생각은 못하시는건지..
물이 썩었으면 썩은물은 퍼내고 새물을 담을줄은 알아야죠...
왜 계속 썩은물만 마실려는지...
요즘 더워서 그런지 정신이 왔다갔다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쫌 두서가 없긴 했지만...^^)
앞으론 좋은 신문에서 좋은 기사만 가득했음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