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난 남친... 결국헤어졌어요...자기 말로는 그동안 힘들었다고..지쳐있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것만인줄 알았는데 이미 맘간 여자있었고...그래두 끝까지...그 여자때문은 아니래여~ 나때문이고 나때문에 힘들었고 맘가게 한것도 나고... 그렇게 저랑 헤어지고 그 담날 그여자랑 사귀대여~ 그러면서 연락한번 없었어요~ 아직 싸이두 그대로 내 사진이있고...네이트온두(사실 그런거 거의 안해서 제가 다 관리해줬지만) 카드 명세서도 다...제걸루 되어있고...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됐는데...제 핸폰 명의가 전 남친걸루 되어있어서 그것때문에 전화했는데...안받다가 두번째 하니까 받대여~일하구 있었다고,,, 명의변경 해달라니까...그냥 쓰라하대여~ 그래서 그 여자 한테두 예의 아니고...그랬더니...너가 왜 그여잘 신경쓰냐면서...그러지 말라고.. 그래두 바꿔야 겠다 하니..알아보구 한다 하고는 명의변경은 같이 가야니까..그냥 자기가 거기서 해지한다고...너가 다시 하면 어떻겠냐고... 떨어져 있어서...오기 그러니까...그럼 동생거는 그렇게 하고 내껀 할부 남았는데 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래여~ 그래서 나 한테 미안해서 그런말 못하냐고...그랬더니...암말 안하대여~ 그럼 내가 알아서 해줘야 하는거지? 했더니 대답없대여~ 그러다가 제가 그래두 한달 만에 전화했음...잘지냈냐고 정도는 물어봐야지 했더니... 그래야 하는데...미안해서 잘지냈냐구도 못물어보겠다고...헤어질때 내가 너무 모질게 했지? 그러면서...제가 그랬어요~그건 괜찮은데...불과 이틀사이에 아무렇지도 않은 너가...더 그랬다고... 그랬더니...아무리 미운정이든 고운정 다 들었는데...어떻게 괜찮을수 있냐 그러대여~ 그러다가 제가 그랬어여~11월19일이 우리만난날인데...그때 함 보자 했더니... 그때 가봐서 하자고 그러대여~그래서 제가 그랬어여~ 우리 그냥 친구 처럼 지내면 안돼냐고,,,그랬더니..지금 여자친구가 절 마니 의식한대여~ 그래서 지금은 그렇다고...자기도 머리가 복잡하다고...나한테 미안도 하고... 지금은 그냥 친구처럼 말하기 미안하다고..쫌 편해짐 생각해 보자하대여~ 하긴 이제 한달이니 그여자랑도 한참 좋을때구.. 그래서 그여자가 날 아냐고 그랬더니...자기가 말을했대여~ 그래서 다 말했냐고...사실 전 남친이랑 사이에서 제가 애들 세번이나 유산했거든여... 그랬더니 쪼끔만 말을했대여~아마 거기까진...모르는것 같아여~ 그래서 그것때문에 제가 남친한테 많이 매달렸거든여... 그래서 니 옆에사람이 나 의식하니까...난 연락 안한다고...너 맘 편해짐..그때 너가 연락하라하고 잘지내라고 아프지말라 하고 끊대여~ 몇번 제 싸이 들어와 제 일기랑 읽고 나갔나봐여... 그냥 미안해서겠죠???단지...미안해서... 저는 연애를 하면 길게 하는 편이라 모르겠는데... 도대체...연애기간이 얼마동안이나 갈까요... 그남자 28이고 그여자 30이라...결혼허겠죠???근데 아직 전 남친 계약직이라...이번에 시험 보는데... 얼마간이나 좋을까요??? 저 진짜 다른 사람 못만나는데... 이 사람과 결혼하려 했고....그래서...그랬는데... 내년쯤 결혼하려 했었는데...정말이지 그 여자한테 미안하지만 빨리 끝났음 좋겠어여~ 그냥 바람이였으면...남친 그 여자 좋기는 한데..그래도 나한테 미안해 하는것 같은데... 길어서 죄송해여~
어떡하죠???
4년 만난 남친...
결국헤어졌어요...자기 말로는 그동안 힘들었다고..지쳐있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것만인줄 알았는데 이미 맘간 여자있었고...그래두 끝까지...그 여자때문은 아니래여~
나때문이고 나때문에 힘들었고 맘가게 한것도 나고...
그렇게 저랑 헤어지고 그 담날 그여자랑 사귀대여~
그러면서 연락한번 없었어요~
아직 싸이두 그대로 내 사진이있고...네이트온두(사실 그런거 거의 안해서 제가 다 관리해줬지만)
카드 명세서도 다...제걸루 되어있고...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됐는데...제 핸폰 명의가 전 남친걸루 되어있어서 그것때문에
전화했는데...안받다가 두번째 하니까 받대여~일하구 있었다고,,,
명의변경 해달라니까...그냥 쓰라하대여~
그래서 그 여자 한테두 예의 아니고...그랬더니...너가 왜 그여잘 신경쓰냐면서...그러지 말라고..
그래두 바꿔야 겠다 하니..알아보구 한다 하고는
명의변경은 같이 가야니까..그냥 자기가 거기서 해지한다고...너가 다시 하면 어떻겠냐고...
떨어져 있어서...오기 그러니까...그럼 동생거는 그렇게 하고 내껀 할부 남았는데 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래여~
그래서 나 한테 미안해서 그런말 못하냐고...그랬더니...암말 안하대여~
그럼 내가 알아서 해줘야 하는거지? 했더니 대답없대여~
그러다가 제가 그래두 한달 만에 전화했음...잘지냈냐고 정도는 물어봐야지 했더니...
그래야 하는데...미안해서 잘지냈냐구도 못물어보겠다고...헤어질때 내가 너무 모질게 했지? 그러면서...제가 그랬어요~그건 괜찮은데...불과 이틀사이에 아무렇지도 않은 너가...더 그랬다고...
그랬더니...아무리 미운정이든 고운정 다 들었는데...어떻게 괜찮을수 있냐 그러대여~
그러다가 제가 그랬어여~11월19일이 우리만난날인데...그때 함 보자 했더니...
그때 가봐서 하자고 그러대여~그래서 제가 그랬어여~
우리 그냥 친구 처럼 지내면 안돼냐고,,,그랬더니..지금 여자친구가 절 마니 의식한대여~
그래서 지금은 그렇다고...자기도 머리가 복잡하다고...나한테 미안도 하고...
지금은 그냥 친구처럼 말하기 미안하다고..쫌 편해짐 생각해 보자하대여~
하긴 이제 한달이니 그여자랑도 한참 좋을때구..
그래서 그여자가 날 아냐고 그랬더니...자기가 말을했대여~
그래서 다 말했냐고...사실 전 남친이랑 사이에서 제가 애들 세번이나 유산했거든여...
그랬더니 쪼끔만 말을했대여~아마 거기까진...모르는것 같아여~
그래서 그것때문에 제가 남친한테 많이 매달렸거든여...
그래서 니 옆에사람이 나 의식하니까...난 연락 안한다고...너 맘 편해짐..그때 너가 연락하라하고
잘지내라고 아프지말라 하고 끊대여~
몇번 제 싸이 들어와 제 일기랑 읽고 나갔나봐여...
그냥 미안해서겠죠???단지...미안해서...
저는 연애를 하면 길게 하는 편이라 모르겠는데...
도대체...연애기간이 얼마동안이나 갈까요...
그남자 28이고 그여자 30이라...결혼허겠죠???
근데 아직 전 남친 계약직이라...이번에 시험 보는데...
얼마간이나 좋을까요??? 저 진짜 다른 사람 못만나는데...
이 사람과 결혼하려 했고....그래서...그랬는데...
내년쯤 결혼하려 했었는데...정말이지 그 여자한테 미안하지만 빨리 끝났음 좋겠어여~
그냥 바람이였으면...남친 그 여자 좋기는 한데..그래도 나한테 미안해 하는것 같은데...
길어서 죄송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