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걸루 치사하게 사는울시아주버님!!!

문디가시나2007.08.17
조회1,743

안녕하세요 ^ㅡ^

결혼한지 1년차조금넘은 24여성입니다...

다름이아니구요

저희시아주버님대해서 글을올릴려고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결혼하기전엔 사람이 착하게 보이드만

사람이라는동물도 격어봐야안다고...

진짜 에휴

이글을보시는님들두 저랑같은생각을 하시는지

아님 제생각이 틀린건지 이렇게 묻고자 글을올려요

 

 

전 신랑이랑 시어머님이랑 시아버님이랑 같이 E마트.홈에버.까르프.등등

멀사러가는거보다 구경하고 쇼핑하고 그런걸좋아합니다...

늘 반찬같은거 오래두고 먹을 믿반찬들은 저위에글처럼 마트가서 한번장볼때 10만원에서 20만원을봅니다..

다들 아시죠 마트가면 조금만살수없게대는거 이것저것사느라 ㅠ_ㅠ

그리구나서 집에와서 반찬만만드는대   빨리한다고해도 두시간은 걸립니다...

그러면 반찬중에 솔직히 한두가지는 맛잇는것도 만들기마련...

저희신랑이 좋아하는반찬좀만들여서 먹일려고하면

저희신랑들어오기전에  아주버님이 솥단지채 들고가서 드십니다

아주 우라통터지기 직전이죠

깨끗이라도 먹음좋은대 진짜

뭐 같이드십니다...

그러면 그음식 저희신랑한테 먹지말라고 전 승질부터내고

다그러실거예요 어느여자나 내신랑이 우선이지 시아주버님이 우선은아니자나요

말복에도  닭두마리잡아서 도리탕끄려놔뜨만

이걸어쨰 잠깐나가따온사이 닭이사라지고말앗다는거...

그날 쇠고기장조림도 메츄리알 3판사다햇는대 메츄리알도 없죠

닭도 뼈다귀만 몇개 둥둥...

아주 정말 스트레스 쌓임니다 먹는거 가따가 정말

신랑이랑 어디장봐서 들어오는날에 모좀 사가주고 오면 시아주버님은 그거부터 까먹기가바뿌구요

한날은 순대랑 떡복이랑 튀김이랑 사서 먹어보라는소리한마디두안하고 냄새

풀풀 풍기면서 안방으로 들어가 문꼭닫은다음에  다먹고 그먹은음식은 방구석에 굴러다님니다..

생각이없으신건지 아닌지 모르는대

아주 그럴때마다 정말 짜증이 짜증이 밀려옵니다...

신랑 한테 예기도못하고 아주 속만상하고......

사람이 먹는거가따가 그러는게 제일치사하다고 하지만

이건진짜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음식사다놓기가 무섭습니다... 먹는거 아까워서가아니구요

저희신랑도 먹여야하지않겟어요 ㅠㅠ

그렇타고 똑같이 행동하고 숨켜두엇다가 울신랑만먹이자니

제가 두배로 더나쁜사람만 대는거같고 ㅠㅠ

 

제성격이이상한가요 ㅠㅠ

아니면 이글을 보신분들 좋은 좋언좀

앞으로 어떻해 해쳐나가야할지 ㅠㅠ

도와주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