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2년이 넘었어요... 결혼할때 큰 반대는 없었는데 엄마가 주역하는 친구분이 둘이 속궁합이 안맞는다고 그러셨다며 다시 생각해볼수 없냐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원래 그런걸 믿지도 않고 좋은 조건의 선 자리가 많이 들어왔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정도로 신랑만 바라봤죠... 결혼을하니 결혼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많더라구요.... 돈때문에도 그렇고 특히 시댁일때문에 속썩는 일이 많았어요... 그래도 저는 신랑을 사랑하고 둘이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고 있어요... 그런데 한가지..... 저희는 부부관계를 한달에 한두번정도 하거든요.. 결혼초에는 몇달간 아가씨를 데리고 있어서 조심을 했었고 둘이 살면서 계속 그랬어요.. 그런데 다른 결혼한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보니 저희가 너무 이상한것 같더라구요... 물론 어떤친구는 매일 요구하는 신랑때문에 힘들다고하지만요.. 집에 오면 잠잘생각만하고 피곤하다고하고.. 그래도 처음엔 피곤해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이제는 화가나요. 특히 문제는 자꾸 안좋은 생각이 들때가 있다는거죠.. 저는 신랑을 믿어요...하지만 가끔 다른 사람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벌써 나한테 싫증이 났나 싶기도해요.. 물론 신랑한테도 얘기를 해봤어요... 하지만 신랑은 괜한생각한다고 자기도 마음은 안그런데 집에오면 몸이 피곤하다고... 결혼 2년이 넘게 신랑이 계속 피임을했어요.. 원래 남자들이 피임하는거 더 싫어한다던데....피곤하면 소변이 잘 안나온다고 결혼전부터 병원에 가야한다고 하더니 병원도 안가고.......병원에 다녀오기전엔 안되다며 콘돔이 없으면 하고 싶어도 참아요. 솔직히 저도 아직은 좋은건지 뭔지도 모르고 신랑이 원할땐 받아줬는데 다른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저희가 너무 이상한거 같아서 걱정이되요... 자꾸만 결혼전 엄마 얘기가 생각이나고요.정말 저희가 속궁합이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정말이지 결혼해서 이런일까지 고민거리가 될줄은 몰랐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결혼생활에서 부부관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던데...... 저좀 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과의 부부관계...도와주세요
저는 결혼한지 2년이 넘었어요...
결혼할때 큰 반대는 없었는데 엄마가 주역하는 친구분이 둘이 속궁합이 안맞는다고 그러셨다며 다시 생각해볼수 없냐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원래 그런걸 믿지도 않고 좋은 조건의 선 자리가 많이 들어왔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정도로 신랑만 바라봤죠...
결혼을하니 결혼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많더라구요....
돈때문에도 그렇고 특히 시댁일때문에 속썩는 일이 많았어요...
그래도 저는 신랑을 사랑하고 둘이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고 있어요...
그런데 한가지.....
저희는 부부관계를 한달에 한두번정도 하거든요..
결혼초에는 몇달간 아가씨를 데리고 있어서 조심을 했었고 둘이 살면서 계속 그랬어요..
그런데 다른 결혼한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보니 저희가 너무 이상한것 같더라구요...
물론 어떤친구는 매일 요구하는 신랑때문에 힘들다고하지만요..
집에 오면 잠잘생각만하고 피곤하다고하고..
그래도 처음엔 피곤해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이제는 화가나요.
특히 문제는 자꾸 안좋은 생각이 들때가 있다는거죠..
저는 신랑을 믿어요...하지만 가끔 다른 사람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벌써 나한테 싫증이 났나 싶기도해요..
물론 신랑한테도 얘기를 해봤어요...
하지만 신랑은 괜한생각한다고 자기도 마음은 안그런데 집에오면 몸이 피곤하다고...
결혼 2년이 넘게 신랑이 계속 피임을했어요..
원래 남자들이 피임하는거 더 싫어한다던데....피곤하면 소변이 잘 안나온다고 결혼전부터 병원에 가야한다고 하더니 병원도 안가고.......병원에 다녀오기전엔 안되다며 콘돔이 없으면 하고 싶어도 참아요.
솔직히 저도 아직은 좋은건지 뭔지도 모르고 신랑이 원할땐 받아줬는데 다른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저희가 너무 이상한거 같아서 걱정이되요...
자꾸만 결혼전 엄마 얘기가 생각이나고요.정말 저희가 속궁합이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정말이지 결혼해서 이런일까지 고민거리가 될줄은 몰랐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결혼생활에서 부부관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던데......
저좀 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