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0남자입니다 . 이건누나아디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들어가면서 부터 우울증이 도진거같은데요 맞는지 맞다면 도움되는 치료방법은;;? 말씀드리긴뭐하지만 고딩때부터 술담배접하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길 좋아했습니다 . 어느샌가부터 누구나 인정해주는 그런 사람이되고싶어서 신경을많이썻엇는데 아무래도 선생님들과의 마찰, 친구들과의 마찰 등에서 많이 지치면서 부터 우울증이 시작된것같습니다. 원래는 제나름대로 굉장히 사교적이고 노래방가서도 어울려 노래도 잘부르고 재미있게놀았는데 요새들어서 사교성도 적어진것같고 , 노래방가서도 목소리가 바뀐것같다는둥, 노래 음을 못올리겟다는둥 , 핑계를대며 노래부르는것도 꺼려해졌고 20이되니 더욱이 대학도안갓고 친구들은 일하거나 군대를가버리고 더더 소외되는것같습니다 가끔 옛날에 초딩때 친구들과 저를보면 비교가됩니다 . 쟤는 옷도깔끔하이입고 몸도 만들었는데 , 나는 맨날 폐인짓이나하고 옷도 그지같이해가지고 뭐하는건지... 하면서 혼자생각하다가 친구가 말을걸어오면 헛말을합니다 예를들어 " xx이~ 씹새~ㅋㅋ 이제왓나 ㅎ " 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말을하면 " 머라노 미친새끼 " 등등 과민반응 이랄까요 ? 마음은 전혀 그렇지않은데 말은 벌써 신경질적이게하고있고 , 옆에서 누가 머라고말을하면 귀에들리지는않고 대답해야겟다는생각으로 말을하면 " 머라는데 ㅋㅋ 왜 혼잣말같이 말하는데 ㅋㅋ 자폐증있는것같다 ㅋ " << 오늘여자친구한테 들은소리입니다 . 제 기분이 우울증이 도질때는 슬퍼지고 노래는 소울메이트에서 나온노래 ;;; 라쎄 린드의 C'mon through 같은노래 엄청우울한데 노래가 들으면 기분이 좋게 슬퍼집니다 . 완전 미쳤죠;;; 저는그리고 비오는걸좋아합니다 ;; 도랏죠 양팔 벌리고 하늘처다보면서 차가운비가 떨어지는;;; 속이 시원해진다할까요 하여튼 도라이같은 성질이있습니다 . 우울증땜에 생긴것들이지요 아무리 봐도 우울증같은데 뭐.. 병원가면 주사약물.....아놔 약물이라니까 이제뭐 완전 전신병자같네요 ..후미 인생이여..ㅉ 여튼 지금 글쓴것만봐도 혼잣말 작살입니다 . 하여튼 주사약물맞으면 뭐라드라? 분비물? 패르몬? 뭐시기 해갖고 생각을 안정적이게한다햇나? 그런거 한방놔준다던데 병원에가서 그렇게 치료를 해야되는지 아니면 뭐 이글읽으시는분들중에 우울증걸려서 치료할때 뭐 자기가 방법으로 해봤던것들이라던지 많이좀알려주십시요 . 참 아름다운세상, 아름답게 살고싶습니다 .
제가 우울증있는것같은데 어떻게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20남자입니다 . 이건누나아디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들어가면서 부터 우울증이 도진거같은데요
맞는지 맞다면 도움되는 치료방법은;;?
말씀드리긴뭐하지만 고딩때부터 술담배접하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길 좋아했습니다 .
어느샌가부터 누구나 인정해주는 그런 사람이되고싶어서
신경을많이썻엇는데 아무래도 선생님들과의 마찰, 친구들과의 마찰 등에서
많이 지치면서 부터 우울증이 시작된것같습니다.
원래는 제나름대로 굉장히 사교적이고 노래방가서도 어울려 노래도 잘부르고 재미있게놀았는데
요새들어서 사교성도 적어진것같고 , 노래방가서도 목소리가 바뀐것같다는둥,
노래 음을 못올리겟다는둥 , 핑계를대며 노래부르는것도 꺼려해졌고
20이되니 더욱이 대학도안갓고 친구들은 일하거나 군대를가버리고 더더 소외되는것같습니다
가끔 옛날에 초딩때 친구들과 저를보면 비교가됩니다 .
쟤는 옷도깔끔하이입고 몸도 만들었는데 , 나는 맨날 폐인짓이나하고 옷도 그지같이해가지고
뭐하는건지... 하면서 혼자생각하다가 친구가 말을걸어오면 헛말을합니다
예를들어 " xx이~ 씹새~ㅋㅋ 이제왓나 ㅎ " 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말을하면
" 머라노 미친새끼 " 등등 과민반응 이랄까요 ? 마음은 전혀 그렇지않은데
말은 벌써 신경질적이게하고있고 , 옆에서 누가 머라고말을하면 귀에들리지는않고 대답해야겟다는생각으로 말을하면 " 머라는데 ㅋㅋ 왜 혼잣말같이 말하는데 ㅋㅋ 자폐증있는것같다 ㅋ " << 오늘여자친구한테 들은소리입니다 .
제 기분이 우울증이 도질때는 슬퍼지고 노래는 소울메이트에서 나온노래 ;;;
라쎄 린드의 C'mon through 같은노래 엄청우울한데 노래가 들으면 기분이 좋게 슬퍼집니다 .
완전 미쳤죠;;; 저는그리고 비오는걸좋아합니다 ;; 도랏죠
양팔 벌리고 하늘처다보면서 차가운비가 떨어지는;;; 속이 시원해진다할까요
하여튼 도라이같은 성질이있습니다 . 우울증땜에 생긴것들이지요
아무리 봐도 우울증같은데
뭐.. 병원가면 주사약물.....아놔 약물이라니까 이제뭐 완전 전신병자같네요 ..후미 인생이여..ㅉ
여튼 지금 글쓴것만봐도 혼잣말 작살입니다 .
하여튼 주사약물맞으면 뭐라드라? 분비물? 패르몬? 뭐시기 해갖고 생각을 안정적이게한다햇나?
그런거 한방놔준다던데 병원에가서 그렇게 치료를 해야되는지
아니면 뭐 이글읽으시는분들중에 우울증걸려서 치료할때 뭐 자기가 방법으로 해봤던것들이라던지
많이좀알려주십시요 .
참 아름다운세상, 아름답게 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