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처음으로 여기에글을끄적여봅니다 고2이구요... 약 엊그제쯤이였습니다 새벽1시30분쯤잘려고하는순간 발신번호표시제한이되지않은 전화한통이 제핸드폰벨소리로울렸습니다 전 친구가 알없어서 따른폰으로 전화했나싶구나했었습니다 그래서 전받았죠.. 갑자기 어떤아리따운목소리의여성분이 제이름을부르면서 나 전지현이야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네 누구세요, 어디서많이들어본목소린데..?" "나 전지현이야.." " 내친구중에한명이군 어쨌든.. 누구야?" "전!지!현! 잠깐만기달려봐 C야[제가명] 채연바꿔줄께.." 그러시더니 전 아~딴사람이이제바톤터치하는구나하고생각했었죠.. 근데 전지현이라고하는아리따운여성분의목소리랑아주똑같했습니다 그냥이름만바꿔말하는.. 그래서 전 웃으면서 .. " 하하하 ~ 전지현이랑채연이랑목소리가똑같은데요?" " 아냐 나 채연이야 , C야 내가궁금하지 누군지?" " 네 누구세요 ?? 저아세요?" " 너 인터넷얼짱으로소문났어" "하하하 감사합니다 ...." "C야 애국가 한번만불러주라 그러면 내가누군지알려줄게" " 전알고싶지않아요 싫어요... 누구세요도대체..?" "나 ? 누나야.. 나 고3이야" "네 ? 고3이면 무슨띠인데요?" "용띠.." "용띠는 88년생이랍니다.. 89는뱀띠........"이랬더니 당황하신듯 91년생이랍니다 띠는물어봣지만 확실히맞는거같구.. " 누구세요 도대체..?" "알구싶으면 애국가한소절불러 오빠" "싫어요 제가왜요..?" 갑자기 말을돌리시더니.. "오빠 a초나오셨어요? b초나오셨어요 c초나오셨어요? 이렇게묻더군요 그래서 전 a초나왓다고대답했죠 그리고 갑자기 다시 어디중학교나왔냐고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다시 대답했죠.. 이것저것 질문에 대답하다보니 어느새 통화시간은 약 15분대가되고 그여성분이 자기친구폰으로전화해서 지금 친구가뭐라하신다고해서 그냥 끊고 다시 자기한테전화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전화를안하고 문자로보냈죠.. " 너 누구야.. 꼭이번호찾아내고말꺼야..발신번호표시제한도안되있어"이랫더니 "오우 씨컹.. 마이미스테이크 .. 찾을수있으면 찾아보라공" 이러더군요.. 전그래서 무시하고 잤죠.. 그다음날 전 궁금해서 그여성분께전화해서 물어봣더니 언제전화했냐고.. 그러더군요 저가 나이를물어봤는데 스물넷이라더군요... 도대체 그녀가누굴지궁금해요.. 그여자분의 목소리와 대화하는게너무재미있어서 한번만나보고싶더군요
새벽1시30분경 걸려온전화
안녕하세요 저는처음으로 여기에글을끄적여봅니다
고2이구요...
약 엊그제쯤이였습니다
새벽1시30분쯤잘려고하는순간
발신번호표시제한이되지않은 전화한통이 제핸드폰벨소리로울렸습니다
전 친구가 알없어서 따른폰으로 전화했나싶구나했었습니다
그래서 전받았죠..
갑자기 어떤아리따운목소리의여성분이 제이름을부르면서
나 전지현이야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네 누구세요, 어디서많이들어본목소린데..?"
"나 전지현이야.."
" 내친구중에한명이군 어쨌든.. 누구야?"
"전!지!현! 잠깐만기달려봐 C야[제가명] 채연바꿔줄께.."
그러시더니 전 아~딴사람이이제바톤터치하는구나하고생각했었죠..
근데 전지현이라고하는아리따운여성분의목소리랑아주똑같했습니다 그냥이름만바꿔말하는..
그래서 전 웃으면서 ..
" 하하하 ~ 전지현이랑채연이랑목소리가똑같은데요?"
" 아냐 나 채연이야 , C야 내가궁금하지 누군지?"
" 네 누구세요 ?? 저아세요?"
" 너 인터넷얼짱으로소문났어"
"하하하 감사합니다 ...."
"C야 애국가 한번만불러주라 그러면 내가누군지알려줄게"
" 전알고싶지않아요 싫어요... 누구세요도대체..?"
"나 ? 누나야.. 나 고3이야"
"네 ? 고3이면 무슨띠인데요?"
"용띠.."
"용띠는 88년생이랍니다.. 89는뱀띠........"이랬더니 당황하신듯
91년생이랍니다 띠는물어봣지만 확실히맞는거같구..
" 누구세요 도대체..?"
"알구싶으면 애국가한소절불러 오빠"
"싫어요 제가왜요..?"
갑자기 말을돌리시더니..
"오빠 a초나오셨어요? b초나오셨어요 c초나오셨어요?
이렇게묻더군요 그래서 전 a초나왓다고대답했죠
그리고 갑자기 다시 어디중학교나왔냐고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다시 대답했죠..
이것저것 질문에 대답하다보니 어느새 통화시간은 약 15분대가되고
그여성분이 자기친구폰으로전화해서 지금 친구가뭐라하신다고해서
그냥 끊고 다시 자기한테전화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전화를안하고 문자로보냈죠..
" 너 누구야.. 꼭이번호찾아내고말꺼야..발신번호표시제한도안되있어"이랫더니
"오우 씨컹.. 마이미스테이크 .. 찾을수있으면 찾아보라공" 이러더군요..
전그래서 무시하고 잤죠..
그다음날 전 궁금해서 그여성분께전화해서 물어봣더니
언제전화했냐고.. 그러더군요
저가 나이를물어봤는데 스물넷이라더군요...
도대체 그녀가누굴지궁금해요..
그여자분의 목소리와 대화하는게너무재미있어서 한번만나보고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