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정말 짜증나는...

흐미..2007.08.18
조회205

안녕하세요..

뭐 거의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글을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덥지요?/..

휴..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저는 아파트 5층에 살고있습니다.

앞에는 상가가 있습니다.

문제는... 상가앞에 마트가 있는데

정육점도 겸하며 장사를 하거든요?마트가 좀 커요

 

  

 

 

 

냉동 돌아가려면  밖에 설치하는 거 있잖아요? 대부분 말하길그걸  후황이라하던데..

제대로된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것이 베란다밖 지경 15미터 정도 앞에 있는 겁니다.

이런 날씨더운날 방충망만 닫고 보통 열고 자지 않습니까?

근데 그  '윙~윙~~"팬돌아가는 소리때문에

문을 제대로 못열고 잡니다 젠장...

12,34,56 라인이렇게 있는데

2층짜리 상가거든요? 56라인쪽에(제가 사는 라인) 그 후황이 있어서

아놔 시끄러워요..

해결좀해달라고 해도 이거원..

나무 판자를 둘러 싸놨는데 효과는 없었죠..

그때문에 저의 앞집주민은 이사도 갔습니다.

아놔...

이사온지 2년 넘어가는데

아줌마 사장이 갈때마다 상냥하게 대해줘서 이거원..

그 마트를 자주 이용하는데 후황볼때마다 부셔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아~... 잠 못자서 주저리주저리..해봤습니다..

 

아~ 지금도 계속 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