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계속 에러가 나서 다시 써 봅니다 영어로 대본인 스크립트를 영문으로 쓰면 광고글이라고 나오네요
ㅠㅠ
R/C는 고등학교까지 6년간 하면서 그래두 400대였는데
L/C는 정말 너무 부끄럽게도 200-250대에서 왔가리 갔다리..
한번은 100점재 후반때까지 떨어지더군요..@.@;;; 학원수업도 아무리 들어도 안늘고..
그러던 차에 학교 비밀 게시판에서 프렌즈로 2달간 공부해서 LC150점 올린 경험담을 읽고
저도 기말고사 전부터 이번 방학을 이용해서 프렌즈- 미국 유명 시트콤입니다 브래드 피트 전 마눌님가 나오는 우리나라 초기 시트콤은 모두 프렌즈를 모방했다고 합니다 -와 윌 앤 그레이스, 하우스 같은 기타 미드들을 동원해서 공부를 시작해봤습니다
3개월이 지나구 얼마전에 본 토익 성적을 확인하니 180점정도 올랐더군요..^^;;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이렇게 쉬운거 지금까지 안했던거 후회되기도 하고
폰패스시험도 봤는데 미드에서 주워들은 대사들 믹스해서 하니까 막 잘한것 같기도 하고
(아직 점수는 안나왔지만..^_^) 무모하게도 이제 막 회화도 잘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영어에 겁내고 있는 분들 학원같은곳에서 힘들게 시간 돈 낭비하지 마시고
미드 좋아하시면 한번 미드로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대본등이 있는 미드는 정말 영어 교재로서 더할 나위없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공부할때 참고했던 방법론 퍼다가 올려봅니다 이렇게 막퍼와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출처는 싸이월드에 있는 프렌즈 클럽입니다
모두 방학동안 열공하구 영어공포증에서 빠져나오세요 ^^/~~~
=================================================== 이하 펌
....중략
1994년부터 2004년까지 11년동안 200편이 넘는 에피소드를 방영했습니다. 러닝타임이 100시간이 넘고 5일 24시간을 꼬박 밤을 새면서 봐야 모든 에피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방대한 양입니다.
양이 방대한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전 영역의 일상영어회화및 표현을 듣고 볼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도 재미있기에 중간에 지치지 않고 끝까지 보게 되지요.
시즌 1,2 거치면서 어느 순간 프렌즈라는 시트콤의 마니아가 되어 모든 에피를 한글자막으로 모두 보고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해 모든 이해가 된 자신을 발견했을 겁니다.
한글 자막을 보지 않고도 영상만 보면 무슨 이야기 하는지 내용이 입력된 정도가 되었다면 (머리속에 한글자막이 기억되어 있는 상태일 겁니다) 영어자막으로 프렌즈를 다시 보세요. 보시면서 발음도 따라해보시고 본인이 들었던 영어가 실제로 맞는지도 영자막과 대조해보세요. 이 단계에서 L/C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프렌즈 관련 영상강의도 들으시고 스터디 모임도 만드셔서 대본과 함께 Role Play (역할극)을 하면서 일상회화 및 표현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고 모임속에서 발음 교정도 받으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프렌즈에 나온 모든 영상을 자막 없이 볼 수 있게 되며 프렌즈 안의 대부분의 영어가 들릴 겁니다. MP3로 영상 없이 소리로만 웃을 수 있게되죠. 대본를 함께 프린트해서 들고 다니시면서 mp3들으시는중 안들리는 부분을 체크 하고 반복 청취하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이제 본인이 프렌즈를 마스터했다 싶으시면 다른 시트콤이나 드라마, 영화, 방송도 한번 들어보세요
(물론 마스터 하기전에 다른 것들을 보셔도 상관없겠지요?) 아마 스스로 놀라게 될 거에요. 실제로 영어 회화 모임도 나가서 대화도 해보시고요. 전세계 어느 언어든 본인이 창조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타인의 말을 따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많은 표현과 회화를 본인 것으로 만들면 그 안에서 믹스 매치가 자유자재로 된답니다^^.
영어공포소녀의 미드로 토익점수 180점 올린 이야기
에휴 계속 에러가 나서 다시 써 봅니다
영어로 대본인 스크립트를 영문으로 쓰면 광고글이라고 나오네요
ㅠㅠ

R/C는 고등학교까지 6년간 하면서 그래두 400대였는데
L/C는 정말 너무 부끄럽게도 200-250대에서 왔가리 갔다리..
한번은 100점재 후반때까지 떨어지더군요..@.@;;;
학원수업도 아무리 들어도 안늘고..
그러던 차에 학교 비밀 게시판에서 프렌즈로 2달간 공부해서 LC150점 올린 경험담을 읽고
저도 기말고사 전부터 이번 방학을 이용해서 프렌즈- 미국 유명 시트콤입니다 브래드 피트 전 마눌님가 나오는 우리나라 초기 시트콤은 모두 프렌즈를 모방했다고 합니다 -와 윌 앤 그레이스, 하우스 같은 기타 미드들을 동원해서 공부를 시작해봤습니다
3개월이 지나구 얼마전에 본 토익 성적을 확인하니 180점정도 올랐더군요..^^;;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이렇게 쉬운거 지금까지 안했던거 후회되기도 하고
폰패스시험도 봤는데 미드에서 주워들은 대사들 믹스해서 하니까 막 잘한것 같기도 하고
(아직 점수는 안나왔지만..^_^)
무모하게도 이제 막 회화도 잘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영어에 겁내고 있는 분들 학원같은곳에서 힘들게 시간 돈 낭비하지 마시고
미드 좋아하시면 한번 미드로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대본등이 있는 미드는 정말 영어 교재로서 더할 나위없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공부할때 참고했던 방법론 퍼다가 올려봅니다
이렇게 막퍼와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출처는 싸이월드에 있는 프렌즈 클럽입니다
모두 방학동안 열공하구 영어공포증에서 빠져나오세요 ^^/~~~
=================================================== 이하 펌
....중략
1994년부터 2004년까지 11년동안 200편이 넘는 에피소드를 방영했습니다. 러닝타임이 100시간이 넘고 5일 24시간을 꼬박 밤을 새면서 봐야 모든 에피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방대한 양입니다.
양이 방대한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전 영역의 일상영어회화및 표현을 듣고 볼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도 재미있기에 중간에 지치지 않고 끝까지 보게 되지요.
시즌 1,2 거치면서 어느 순간 프렌즈라는 시트콤의 마니아가 되어 모든 에피를 한글자막으로 모두 보고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해 모든 이해가 된 자신을 발견했을 겁니다.
한글 자막을 보지 않고도 영상만 보면 무슨 이야기 하는지 내용이 입력된 정도가 되었다면 (머리속에 한글자막이 기억되어 있는 상태일 겁니다) 영어자막으로 프렌즈를 다시 보세요. 보시면서 발음도 따라해보시고 본인이 들었던 영어가 실제로 맞는지도 영자막과 대조해보세요. 이 단계에서 L/C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프렌즈 관련 영상강의도 들으시고 스터디 모임도 만드셔서 대본과 함께 Role Play (역할극)을 하면서 일상회화 및 표현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고 모임속에서 발음 교정도 받으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프렌즈에 나온 모든 영상을 자막 없이 볼 수 있게 되며 프렌즈 안의 대부분의 영어가 들릴 겁니다. MP3로 영상 없이 소리로만 웃을 수 있게되죠. 대본를 함께 프린트해서 들고 다니시면서 mp3들으시는중 안들리는 부분을 체크 하고 반복 청취하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이제 본인이 프렌즈를 마스터했다 싶으시면 다른 시트콤이나 드라마, 영화, 방송도 한번 들어보세요
(물론 마스터 하기전에 다른 것들을 보셔도 상관없겠지요?) 아마 스스로 놀라게 될 거에요. 실제로 영어 회화 모임도 나가서 대화도 해보시고요. 전세계 어느 언어든 본인이 창조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타인의 말을 따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많은 표현과 회화를 본인 것으로 만들면 그 안에서 믹스 매치가 자유자재로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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