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때매 너무괴로워죽겠내요정말..

허성무2007.08.18
조회498

오늘도어김없이 꿈을 꾸었다.

진지하게 잘읽어줬으면한다.

왜냐힘들게썻기때문이다.
아짜증나다시쓰기
장소는 인천에위치한 도화동 동아아파트였다.
그런대 위치와 생긴거 각동마다 위치배열은
딱 동아아파트였다.그런대 다른점은
주공아파트더라.
 그리고 내가 살던게 아니였고
친구1이살았다.(동아아파트는 내이사오기전집)
어김없이 난그곳으로가 잠을청했다.
그친구1내집에선 잠이잘오기때문이다.
그래서 막잠드려고하는대 1층이라그런지 밖에소리가잘들린다.
경비가 막 꾁꾁소리지른다 다들나와서 마당청소좀하자고요~
진짜 참다참다못참아서 경비집을찾아갔다.
그런대 경비잔다더라.
그래서투덜투덜돼면서 다시들어가는데
경비가 어느새나와서 막또 소리를질러댄다.
그냥귀찮아서 무시하고 들어왔다.
여기서 장소가바꼈다.
아니 바뀐게아니고 밤낮이바꼇다.
내가 친구2와 술한잔하고 집에들어가는상황으로바뀐것이다.
친구2와 술을먹고 친구2가 나를대려다주더라
그래서 문앞까지 데려다주고 친구는갔다.
문앞에서 생각을하니까 그친구2가 엄마차를몬다는 소문이잇었다. 그래서
난 허겁지겁 그친구를잡으로 계단을내려갔다
참고로 그집 알고보니까 경비집이더라
웃긴건 내가구두를신고있었다 (난남자)굽이높은구두
(내여자친구가 현실에서 구두를시는대 높은걸신어서 날몇번짜증나게했었고 티격태격했었다.
 그래서구두가나온거같다.)
그래서 계단내려가기가 쉽지않았다.
앞발볼로 구드를꽉고정하고 그냥막내려가는대(4층입니다그집이)
진짜기분드럽게 주공아파트인대 복도에 불빛이하나도없고
달도없엇는지 밖도 유난히검검했고 괜히기분나쁘고 오싹한기분이들었다
걍 상관안하고 내려와서 친구2를 불르면서찾았다.
한창찾다가 뒤돌아서서 가려는대
뒤돌아서니까 한기둥에 친구2가 팔짱을끼고 다리를꼬고 몸을기대며
서있더라.
얼굴을봤는대 그친구2의얼굴은아니였고 깡마르고 안경을쓰고
입꼬리가올라간건봤다.
그친구2가 날보며 왜찾았어? 이러더라
나는 그냥그런가보다 하고 너차글고왓지?
하면서 그애와가치 주차한곳을 가치갔다.
운전석에타보고싶었지만 그친구가 고집이센친구라 안됄걸예상하고
조수석에탔다.
여기서또 장소바뀌었다.
만수동 우리집 지금내가살고있는곳 아래주차장이더라.
그래서 그친구가 시동을걸고 갑자기후진을막하는대
차와 차사이 공간아시죠? 사람한명지나갈만한공간
그사이를 그냥 차로 쑤셔들어가더라
그런대 들어갓다 -_-
하지만 그주차돼있는 차들은 완전개망가졋다
난우리집이라그런지 왠지불안하고그래서
그친구2한테 빨리빨리가자 그랬떠니 알았어 하더니 내리막길을내려가는대
혹시 뒤에누가쫓아오나봤는대 택시한대(빈차였음)가 슥나타나더니 슥사라지더라
완전 오리지날엑스트라처럼..
걍 상관안하고 그친구2는 쾌속질주를했다.
여기서 또 장소가바꼈다.
장소는 그친구1일살던 동아아파트 (그리고 현실에 내가이사오기전에살던집)
거기 정문이더라 그러더니 난내리고 고맙다고인사를하고
난 그집이우리집인냥 19층입 꼭대기였는대 올라가서 집에들어갓더니
아빤자고 엄마는티비보더라
아빠가 매일 차키를 식탁위에놓아놔가지고
난 그차키를가지고 엄마한테 나잠깐차좀몰고올깨
하고 나갔다
내가고3인대 분명히 엄마가 모라고하는게당연하다.
그런대 내가저번에몇번 차를모는꿈을꾸었다
그꿈이누적됐는지 엄마도 암말을안하더라,
그래서나가서 차에탄다음 시동을걸고 클러치밟고 2단마추고
클러치를살살놓으면서 엑셀을살살밟고 출발을하였다
나의목적지는 친구2내집이였다
그렇게멀지도않았다.
그런데 경비실을거쳐 정문으로나가는중에
백미터를 10초에 달릴만한 몸들을가진형들이보였다
난 알아서 차를비켜주겠지하고
걍엑셀을밟았는대 모르고 앞에 오른쪽모서리 범버쪽으로 그형들중한명을살짝쳤다
그형들은 아무말안하더니 그냥비켜주더라
그래서 정문을통과하여
큰길로나가서 쾌속질주를하였다.
그런대 갑자기 내앞으로 사람이튀어나오더라
급브레이크를밟아서 봤더니 아까그형들이다.
아까 내가그형들중한명을쳐서 나한테장난치는거랜다.
난 그냥무시하고 또달렸다. 그런데생각해보니까 아까그형들은본건
아파트단지내였고
내가 쾌속질주를한지 한 50m쯤갔을때 그형들이나타난거고
그냥 그형들무지하게빠르내 하고생각만했다.꿈속에서..
그러고 그냥생각만하면서 달렸다.
새벽이라 그냥신호무시하고 칼치기도하고 그냥난폭운전을했다.
그런대 다른차들도 나와같은생각을갖고잇는지
아주난리났다 역주행에 어떤차들은 서로박앗는대 10m정도 위로뜬차도봣다,
그때그 꿈속거리에선 부딪히는건 그냥 서로이해하고 갈길갔고 차가작동이돼는것만으로도
감사한거였다.
내차도 좀부딪히고 부딪히고 누적돼더니 슬슬맛이가기시작했는대
일단 범퍼부분이 사포로갈린것처럼 갈리고
스틱을보니까 전기장처럼 전기가막생기더니
빠졌다 ㅡㅡ
아래부분을보니 건전지4개가껴져있더라 꿈속에서도 웃겼다,,
그냥달리다가 이제더이상무리일거같아서
내렸다.. 내린곳은 어느 3거리였다.
내려서 차를보니 좀만더탔으면 터질정도로 망가져있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불이났는대 봤더니 누가 땔감을태우는거같은대
그불주위를 어떤꼬마아이들이 빙빙둘러쐇었고 미친사람들처럼 실실웃으면서
그불주위에서 즐겁다는표정을지으며 서있었다.
그중에 어른한명이있었는대 꼭 인디안추장처럼생겼고
옷이 거기부분만가리고 부채를하나들고있었는대
위에서 아래로 크게 내차쪽으로 내젖더니 불이꺼졌는대 그불이 내차에옮겨붙었다
좀거리가있었는대 꿈이니까..
난 의아한생각도잠시 차가곧터질것만같아서 어느 낭떨어지로 달려가 다이빙을했다.
다행이눈을떠보니 풀밭이였다.

꿈때매 너무괴로워죽겠내요정말..

풀밭이라그런지 안다친거같았고
완전사각지대였었다 저검은색칠해진거는천막이였고

파랑색이구멍이였다.
사각으로는 하얀벽돌로 꽉막혀있었고
그 천막말고 다른위로나가는곳들은 다거미줄로막혀있었다.
내가제일싫어하는게 거미와 거미줄이다.
그리고 그안에선 온갖벌레들이다살았다.
송충이인데 날개가달려 날아다녔었고
그위에거미줄들은 이슬들이 송송맺혀져있었고
아래풀들은 꾀 길이들이길어서 벌래들처럼느껴졌다.
난 한시라도 벌레들이붙을까바 몸을동동굴렀고
그천막을 어떻게 들쳐서 탈출해야겠다고생각을했었고
그 천막아래로갔는대 어떤동그란 구멍이있었고
뭔가 박혀있었다.
그박힌것을 뽑으려고 애를썻는대 높이가 내가점프를뛰면 겨우겨우달만한높이엿엇고
난 벌레들때문에 얼른 그걸뽑은다음 그구멍으로나가야겠단생각밖에 안들었었다.
그런대..
그걸뽑으니까 사람몸이 쑥빠지더라
와 이때부터는 정말 악몽이였다.
그런대 목이걸려서 대롱대롱 거리는거였다.
그래서어떻하지어떻하지하다가 에이모르겟다하고 냅다당겼는대
몸만뜯겨져 빠지더라
목과얼굴은 아직거기에박혀있었다.
복장은 그냥처녀귀신복장이었다
하연천만걸쳐져잇엇고
생각을하다가 안돼겟다 빠져나가야겟단생각밖에안들어서
그점프를뛰어 그목속으로 손을집어넣어 목뼈를잡고 냅다당길라고했는대
그높이가워낙높아 그냥 손만 그여자의 목속으로 숙숙 집어넣기만하였고
뼈는잡지못하였다.
그 상황은 정말과간이아니었다
악몽중 이런악몽은 없을것이다정말..
글로써 표현을못할공포였다.
그래서 안간힘을써서 겨우뽑았는대얼굴을보니까
..
말이안나오더라
거이 3/1은 개가쳐묵엇는지 잘려져잇엇고
입만움지이면서 말을하는대
자기가여자경찰이엿댄다.
난 진짜 군대가는것보다 더무서운심정에 점프를뗘서 그여자머리가빠진구멍에 손을넣어서 잡은후 막 천막을
탈출하기쉽게 갈기갈기찢어놓는대
아래그여자얼굴을살짝보니
아직도 말은하는데 무슨말인지 귀에안들어왔고 난 눈딱감고 나갈려고 탈출을했다
다행이탈출에성공을했고 경찰들도왔었다 누가신고했는지...
그런대 어떤경찰이 이러더라
"여기시체2개있어요!"


잠에서깻다..
온통온몸은 진땀투성이였고
내가새벽3시쯤늦게잣는대 아직도밤인거보니 얼마못잔것도알았고
몸이피로한거보니 잠을설친것도느꼇는대
휴 이제개학이라서 겨우낮과밤을바꾼건대
여기서안자면 또다시 바뀐다라는생각에
눈감고 계속잠을청했는대 그꿈은 너무생생히 내머리속을돌고돌고돌았고
눈을뜨면 그여자가보일것만같았고 진짜 거울을보면 그여자가빗질하고잇을것도같았다
아안돼겟다하고 시간만보자하고 손만움직여 핸드폰을찾아서 시간을보려고하는데
내머리속엔 설마 4:44분이겟어,, 설마 ㅋㅋㅋ
내가 요며칠전 새벽에 컴퓨터하다시간보면 괜히4:44분이면 기분드럽게느껴졋고
왠지깨름직했다. 설마하며 시간을봤는대 4:44
정확했다 내눈을의심하며 다시자세히봣는대 4:44분이더라
그세 잠이란잠은 2틀치꺼까지 싹사라진기분이었고 이걸느꼈다.
지금 귀신을 볼수있는 진짜 너무도좋은 조건이란걸느꼈다.
사방은 다검했고
난 그꿈때문에 정신이혼미했었고 게다가 공포의4:44분
정말 그땐 귀신볼줄알았다진짜
귀신이 나타날줄알았다
무서워서 불부터켰다.
귀신?
없더라..약간 허무하기보단 다행스러웠는대
일단꿈자리가 개꿈인지는모르겟지만
안좋았고 그리고 그시간때문에그런지 불길한예감이들었었다
그래서 바로컴퓨터를키고 싸이게시판에다가
바로글을썻다. 증거글을

 

꿈자리가않좋다

안좋아도 너무안좋다 증거글이다

내생최악의꿈이다

혹시 오늘 내가아는사람이나 ,내가 안좋은일이생길수도있으니

증거글이다.

꿈얘기듣고싶음 따로연락 네이트온도가능.

 

이렇게혹시몰라서 이렇게썻다..
다거짓말같다고?
싸이주소다
cyworld.com/wolfH
난 정말특이하게 수업시간에 잠깐 조는그1분에서마저도 꿈을꾸는대
그꿈에선 내가 몇십시간은지낸다.

남들사는거에 2배는더사는느낌이다
내가 아마도 중1때부터 이렇게꿈을꾸었을꺼다
그래서 지식인에도물어보고 했는대 잠을얇게들어서그런거라는대
뭐 얇게들엇다고해도
중1때부터 하루에 한번도빠짐없이 꿈을꾼다는게 믿기지가않을것이다.;
병원에갈까생각도해보는중이다.
맨날꿈을꾸면 친구들한테 얘기해준다
그럼 친구들은
"아 또꿈꿧어? 오늘은무슨얘기인대? ㅋㅋ"
하면비웃기만했다
다거짓말처럼들릴게뻔하다 나도 입장바꿔생각하면 그렇게생각됄것같다.
어떤친구는 내가 대단하댄다.
이야기를 이렇게 매일매일 미친사람처럼 지어오고..
난꿈그대로를얘기한거다
그꿈속에서도 현실처럼 하나도빠짐없이 다생생히기억난다.
저번에 형이죽는꿈을꾸었을때 그때도 예감이좋지않아 게시판에올린기억이있다.증거글을...
그래서 요번에도 또올리는것이다.

진짜 내가 중1때부터 지금까지 꿔온꿈들중에 최악의악몽이였고 깨고난후도 최악이였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쓴거고 뭔가 예감이안좋다는것만느낄분..
아참그리고 내가4:44분에 깨어나자마자 무서워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햇고 안받아서
친구들한테 증거문자도돌렷다 4:46분쯤일거다.
왜냐? 안믿으니까,,
휴 하소연을하자면 정말끝도없을것만같다
누가 날 이해해줬으면좋겠다. 괴롭다정말

암튼여기까지읽어주셔서감사하고요
좋은하루되세요.
아참 처음에 3/2까지 썻는대 지워져서
야마터질뻔했음 반말해서죄송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