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탤런트 명세빈(32)이 17일 화려한 8월의 신부가 되었다.명세빈은 변호사 강호성 씨와 이알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치렀다.이날 명세빈 측의 연예인 하객으로 강성연, 윤희정 최지우 박시은 전혜진 이휘향 신철 정영숙 심혜진 이한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신랑 측 하객으로 법조계 지인과 인사가 참석했다. 총 700 여명의 하객이 자리를 채워 결혼식을 빛냈다. 방송인 유정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두사람이 함께 다니는 기쁜소식교회 김영준 목사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불렀다.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알고 지내다가 교제를 시작하여 결혼에 골인했다.명세빈의 신랑 강호성 씨는 명세빈보다 12살 연상으로, 명세빈이 "듬직하고 성격이 좋은사람"이라며 칭한바 있다.1996년 동덕여대 의상학과 재학 당시 신승훈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명세빈은 이후 과감하게 삭발한 CF 등을 통해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영화 '남자의 향기'와 '북경반점', 드라마 '웨딩' '순수'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으로 인기를 누렸고 최근에는 MBC '궁S'에서 여황제 역을 맡았다.
단아안 신부 명세빈과 강호성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인기 탤런트 명세빈(32)이 17일 화려한 8월의 신부가 되었다.
명세빈은 변호사 강호성 씨와 이알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치렀다.
이날 명세빈 측의 연예인 하객으로 강성연, 윤희정 최지우 박시은 전혜진 이휘향 신철 정영숙 심혜진 이한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신랑 측 하객으로 법조계 지인과 인사가 참석했다. 총 700 여명의 하객이 자리를 채워 결혼식을 빛냈다.
방송인 유정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두사람이 함께 다니는 기쁜소식교회 김영준 목사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불렀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알고 지내다가 교제를 시작하여 결혼에 골인했다.
명세빈의 신랑 강호성 씨는 명세빈보다 12살 연상으로, 명세빈이 "듬직하고 성격이 좋은사람"이라며 칭한바 있다.
1996년 동덕여대 의상학과 재학 당시 신승훈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명세빈은 이후 과감하게 삭발한 CF 등을 통해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남자의 향기'와 '북경반점', 드라마 '웨딩' '순수'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으로 인기를 누렸고 최근에는 MBC '궁S'에서 여황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