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서 우리 동네 중국집에 전화를 하려고했다. 그래서 나는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 뚜루루~ 늦게 받는다. 주인 " 여보세요 " 손님 "여기 간자장 시켜려고 하는데요" 주인 " 어!" <===== 갑자기 반말을 한다. 얼굴도 모르는 이 양반이 당황한 나는 일단 주소를 불렀다. 손님 " 주소~~몇동 ~~ 몇호 ~~" 주인 "그래" 하고 끈어 버린다 너무 어 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다. 주인 "여보세요" 손님 "아까 전화 했는데 왜 반말하셧어요?" 주인 "학생인줄 알고 반말했는데 학생아니가?" 손님 "아무리 학생이라지만 반말 하시는거는 경우가 아니잖아요." 주인 "내나이 내일 모레면 50인데 학생한테 예! 라고 할순 없잖아" 손님 "그래도 이건 손님에 대한 예의 데" 주인 "그래.. 반말해서 기분 나빳겠네, 그럼 시켜 먹지마!" 손님 보기를 돌같이 한다. 손님을 너무 만만하게 본다. 언제 밨다고 반말인지 다른 중국집 또 이런 망발을 할까?
중국집 손님은 왕이 아녔다..!!
배가 고파서 우리 동네 중국집에 전화를 하려고했다.
그래서 나는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 뚜루루~ 늦게 받는다.
주인 " 여보세요 "
손님 "여기 간자장 시켜려고 하는데요"
주인 " 어!" <===== 갑자기 반말을 한다. 얼굴도 모르는 이 양반이
당황한 나는 일단 주소를 불렀다.
손님 " 주소~~몇동 ~~ 몇호 ~~"
주인 "그래" 하고 끈어 버린다
너무 어 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다.
주인 "여보세요"
손님 "아까 전화 했는데 왜 반말하셧어요?"
주인 "학생인줄 알고 반말했는데 학생아니가?"
손님 "아무리 학생이라지만 반말 하시는거는 경우가 아니잖아요."
주인 "내나이 내일 모레면 50인데 학생한테 예! 라고 할순 없잖아"
손님 "그래도 이건 손님에 대한 예의 데"
주인 "그래.. 반말해서 기분 나빳겠네, 그럼 시켜 먹지마!"
손님 보기를 돌같이 한다. 손님을 너무 만만하게 본다. 언제 밨다고 반말인지
다른 중국집 또 이런 망발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