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12시쯤 잠을잡니다. 그래서 불을끄고 누웠는데 어디선가 노래부르는소리가 들리는것이 아니겠습니까 -_- 굉장히 음치이면서 소리를 어찌나 지르는지~ 처음엔 금방 끝날줄알고 그냥 이불로 귀를막고 있었습니 다. 30쯤 지났나... 끝나지 않습니다-_- 또... 한시간쯤 지났나 -_- 조용해지나 싶었더니 다시 부르더군요~ 조용해져봤자 고작 30초정도-_- 주여~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 주여~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 니다~~ 어짜고 저짜고~~ 다 외울정돕니다 ㅋㅋㅋ 한시간쯤 듣고나니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그래서 창문밖으로 머리를 내어 소리질렀죠 ~ !! **하이츠빌라 3층 ~ !! 잠못자겠다 ~ 쫌 자라 !!! 라구요;; 다른사람들도 다들 못자는것 같더군요-_- 그랬더니 다시 조용해집니다 ~ 5분쯤 흘렀나;; 다시 더크게 부릅니다 ;;;;;;;;; 그렇게 실랑이를 버린지 한시간 -_- 그러더니 그제서야 그 여자가 자더군요 ~~ 총 두시간불렀습니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_- 내동생 옆방에자는데 그날 내동생도 잠못자서 새벽3시에 잠들었다고 하네요 ~~ 오늘도 서면한복판에서 전도산지뭔지 하는사람이 성경책을 들고 나한테와서 주저리주저리 설명을하는 데 학원갈시간도 다되가고 정말 미치는줄 알았네요. 물론 바쁘다고 뿌리쳤지만 다시 팔목을잡고 잠깐이니 얘기듣고 가라네요 ~ 잠깐은 개뿔 10분이상 붙잡혀 있었던거 같습니다. 교회다니는사람들 길에서도 그렇고 집에 찾아오는것도 그렇고 괴롭히지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인들 때문에 밤에 잠못자요ㅠㅜ
저는 평소 12시쯤 잠을잡니다.
그래서 불을끄고 누웠는데 어디선가 노래부르는소리가 들리는것이 아니겠습니까 -_-
굉장히 음치이면서 소리를 어찌나 지르는지~ 처음엔 금방 끝날줄알고 그냥 이불로 귀를막고 있었습니
다. 30쯤 지났나... 끝나지 않습니다-_-
또... 한시간쯤 지났나 -_- 조용해지나 싶었더니 다시 부르더군요~
조용해져봤자 고작 30초정도-_- 주여~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 주여~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
니다~~ 어짜고 저짜고~~ 다 외울정돕니다 ㅋㅋㅋ
한시간쯤 듣고나니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그래서 창문밖으로 머리를 내어 소리질렀죠 ~ !!
**하이츠빌라 3층 ~ !! 잠못자겠다 ~ 쫌 자라 !!! 라구요;; 다른사람들도 다들 못자는것 같더군요-_-
그랬더니 다시 조용해집니다 ~
5분쯤 흘렀나;; 다시 더크게 부릅니다 ;;;;;;;;; 그렇게 실랑이를 버린지 한시간 -_- 그러더니 그제서야 그
여자가 자더군요 ~~
총 두시간불렀습니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_-
내동생 옆방에자는데 그날 내동생도 잠못자서 새벽3시에 잠들었다고 하네요 ~~
오늘도 서면한복판에서 전도산지뭔지 하는사람이 성경책을 들고 나한테와서 주저리주저리 설명을하는
데 학원갈시간도 다되가고 정말 미치는줄 알았네요.
물론 바쁘다고 뿌리쳤지만 다시 팔목을잡고 잠깐이니 얘기듣고 가라네요 ~
잠깐은 개뿔 10분이상 붙잡혀 있었던거 같습니다.
교회다니는사람들 길에서도 그렇고 집에 찾아오는것도 그렇고 괴롭히지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