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널 너무 힘들게 했지만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고 좋아하지 않은적이 없다 너무 좋아하는데 다정한 한마디 보다 무뚝뚝하고 매몰차게 대한 내가 너무 밉다 새로운 대학생활에 어느순간 넌 뒷전이 되고 니 연락이 귀찮아졌지 한순간 니가 생각이 났고 내가 지금 뭘하고 있나 다 정리 하고 너에게 갔을땐 넌 내가 알던 니가 아니었어 그렇게 용서를 구하고 마산에서 부산까지 니가 주말에 집에 온다고 하면 내 차로 데릴러 가고 평일에도 오후 수업 까먹으면서 까지 니가 마칠 시간에 맞춰 가면서 다시 한번 믿어주길 진심으로 바랬어 내 앞에 모든걸 버리면서 까지 6월 중순쯤 방학이 시작되고 집으로 내려온 너와 집에서 학교를 다녔던 나는 방학동안 내 돈 내 시간 내 모든거 너에게 다주면서 매일 만나다 시피 했지 니가 서서히 맘을 열어가는걸 보면서 나 너무 행복했어 죽을때까지 자기 버리지 말라고 사랑해 달라고 그말 믿었는데 일주일 전부터 갑자기 변하더라 ....... 아 이딴 게시판 쪼가리에 우리 2년 동안의 일들과 지금 내 기분을 어떻게 설명 하느냔 말이야.... 아무튼 연락 안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자존심 다 버려 가면서 다시 잡아 봤지만 너무 미워서 다신 연락안한다 다짐하지만 또 그게 되질 않네요 제가 번호를 알고 있는 이상 저도 모르게 또 다시 연락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해요....
헤어지고 연락 안하는 방법
2년 동안 널 너무 힘들게 했지만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고 좋아하지 않은적이 없다
너무 좋아하는데 다정한 한마디 보다 무뚝뚝하고
매몰차게 대한 내가 너무 밉다
새로운 대학생활에 어느순간 넌 뒷전이 되고
니 연락이 귀찮아졌지
한순간 니가 생각이 났고
내가 지금 뭘하고 있나
다 정리 하고 너에게 갔을땐 넌 내가 알던 니가 아니었어
그렇게 용서를 구하고
마산에서 부산까지
니가 주말에 집에 온다고 하면 내 차로 데릴러 가고
평일에도 오후 수업 까먹으면서 까지
니가 마칠 시간에 맞춰 가면서
다시 한번 믿어주길 진심으로 바랬어 내 앞에 모든걸 버리면서 까지
6월 중순쯤 방학이 시작되고
집으로 내려온 너와 집에서 학교를 다녔던 나는
방학동안 내 돈 내 시간 내 모든거 너에게 다주면서
매일 만나다 시피 했지
니가 서서히 맘을 열어가는걸 보면서 나 너무 행복했어
죽을때까지 자기 버리지 말라고 사랑해 달라고
그말 믿었는데
일주일 전부터 갑자기 변하더라 .......
아 이딴 게시판 쪼가리에 우리 2년 동안의 일들과
지금 내 기분을 어떻게 설명 하느냔 말이야....
아무튼 연락 안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자존심 다 버려 가면서 다시 잡아 봤지만
너무 미워서 다신 연락안한다 다짐하지만
또 그게 되질 않네요
제가 번호를 알고 있는 이상
저도 모르게 또 다시 연락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