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골프샵에서 일하는 여자입니다^^ 여기서 일한지 6개월 정도 됐는데요~ 골프샵에서 일하게 되니 이런저런 영업사원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 남자분 180넘는 키에 등빨 좋고 어리버리하게 생겼어요~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말하는 것도 귀엽고~ 여태 봐왔어도 이런 감정 느끼지 못했는데 저번에 와서 물건 갖다줬을때 봤는데~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는건 뭔지,, 계속 속앓이 하다가 저번주에 고백했는데요~ 좋아한다고ㅠ 그랬더니 나중에 얘기하자네요ㅠ 뭘 나중에 얘기하자는 건지, 착해빠져가지고 싫다는 말은 못한건지 1년만에 느끼는 감정인데,, 계속 기다리면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을까요? 보고싶은데 그 문자 이후로 가게도 잘 안오는것 같고ㅠ 좀 슬프네요
영업사원이 자꾸 좋아져요ㅠ
저는 골프샵에서 일하는 여자입니다^^
여기서 일한지 6개월 정도 됐는데요~
골프샵에서 일하게 되니 이런저런 영업사원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 남자분 180넘는 키에 등빨 좋고 어리버리하게 생겼어요~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말하는 것도 귀엽고~
여태 봐왔어도 이런 감정 느끼지 못했는데
저번에 와서 물건 갖다줬을때 봤는데~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는건 뭔지,,
계속 속앓이 하다가 저번주에 고백했는데요~
좋아한다고ㅠ
그랬더니 나중에 얘기하자네요ㅠ
뭘 나중에 얘기하자는 건지, 착해빠져가지고 싫다는 말은 못한건지
1년만에 느끼는 감정인데,,
계속 기다리면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을까요?
보고싶은데 그 문자 이후로 가게도 잘 안오는것 같고ㅠ 좀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