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던일인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올립니다 제가 새벽1시까지 알바를 하는데요 1시에 퇴근하면서 있던 일입니다 요 몇일사이에 폭염으로 무척 더웠잖아요 그래서 잘 안입는 미니스커트를 입었드랬죠 일하니라고 거의 반바지입는데 더운관계로 치마를 선택!! 그날따라 알바가기전엔 만난 남친도 치마짧다고 투덜투덜 거리더군요 날씨가 더우니까 남친말 무시(못된 여친ㅠ_ㅠ;;) 알바열심히 하고 퇴근하는데 아파트단지 끝에 초등학교가 있어요 이 초등학교를 가로질러가야 쪼금 빨라서 자주 가로질러가는데요 오늘새벽따라 운동장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커플도 술먹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드라고요 (알바하고 퇴근할때 횡단보도를 건느고 초등학교를 건너면 아파트단지가 바로 나온답니다;;) 뒤에서 어떤 남자아이가 쫒아 오드라고요 (고등학생에서 20대초반의~~) 첨에는 다른방향으로 가길래 요앞동 사나부다 했습니다;;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자나요 나도모르게 뒤를 처다봤는데 이님아가 제뒤쪽에 와있는겁니다 뭐지?? 하고 몸을 살짝틀어 본순간!!!!!!!! 그넘아가~~ 그 넘아가~~~ 그넘아가 갑자기 저한테 돌진하더니 무릎을 꿇고 제 치마속으로 손을 쑤우욱~~~~ 넣는 것입니다 상황파악이 늦는 저는;;; 급당황에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아무행동도하지 못하고 서있는데 그손이 제 팬티를 움켜쥐더니!!!! 팬티를 벗기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상황판단이 항상 쫌 느린편인데 그냥 전 그순간에 이넘마 머지?? 장난하나?? 장난이 좀 심한데??ㅡㅡ;;;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지른다거나 저항을 한다는 생각은;;;; 이넘아가 생각보다 빤쭈가 쑤욱 벗겨지질 안았는지 엉덩이 쪽을 잡고 내릴라고 하는 겁니다 이넘아가 쫌 빤쮸에 집착이 있는거 같습니다;;; 근ㄷㅔ 전 월중행사로 날개달린 위스뽀~를 착용하고 있어서 제 엉덩이의 포동한 감촉이 아닌 위스뽀가 움쳐졌던 겁니다;; 짜식;; 양이 많은 날이라 눅눅했는데 움켜쥐다니ㅡㅡ;;; 저주할테다~!!! 그넘아는 위스뽀는 계산에 안넣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익숙하지 않은 날개달린 위스뽀의 위력에 깝짝 놀란거 같았습니다 제가 머지 머지 하는 사이에 놀라서 다리에 힘을 주었고 그넘아가 벗기려고 했으나 벗길수가 없자 정말 빠른 속도로 사라지더군요;; 넘 당황해서 도망가는 변태뉘마를 그냥 쳐다만 봤습니다;;; 모든일이 10~20초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서 그냥 바라만봤습니다~ ;;; 대전 버드네초등학교에서 내 빤쮸 벗겨가려던 변태뉘마~ 내가 깜짝 놀래서 안그랬는데~ 너 나한테 또 걸리면 버드내초에다가 묻어버린다~~
입고있던 팬티 벗겨 가려던 변태니마~~
오늘 새벽에 있던일인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올립니다
제가 새벽1시까지 알바를 하는데요 1시에 퇴근하면서 있던 일입니다
요 몇일사이에 폭염으로 무척 더웠잖아요
그래서 잘 안입는 미니스커트를 입었드랬죠
일하니라고 거의 반바지입는데 더운관계로 치마를 선택!!
그날따라 알바가기전엔 만난 남친도 치마짧다고 투덜투덜 거리더군요
날씨가 더우니까 남친말 무시(못된 여친ㅠ_ㅠ;;)
알바열심히 하고 퇴근하는데 아파트단지 끝에 초등학교가 있어요
이 초등학교를 가로질러가야 쪼금 빨라서 자주 가로질러가는데요
오늘새벽따라 운동장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커플도 술먹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드라고요
(알바하고 퇴근할때 횡단보도를 건느고 초등학교를 건너면 아파트단지가 바로 나온답니다;;)
뒤에서 어떤 남자아이가 쫒아 오드라고요 (고등학생에서 20대초반의~~)
첨에는 다른방향으로 가길래 요앞동 사나부다 했습니다;;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자나요
나도모르게 뒤를 처다봤는데 이님아가 제뒤쪽에 와있는겁니다
뭐지?? 하고 몸을 살짝틀어 본순간!!!!!!!!
그넘아가~~
그 넘아가~~~
그넘아가 갑자기 저한테 돌진하더니 무릎을 꿇고 제 치마속으로 손을 쑤우욱~~~~
넣는 것입니다
상황파악이 늦는 저는;;; 급당황에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아무행동도하지 못하고 서있는데
그손이 제 팬티를 움켜쥐더니!!!!
팬티를 벗기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상황판단이 항상 쫌 느린편인데 그냥 전 그순간에
이넘마 머지?? 장난하나?? 장난이 좀 심한데??ㅡㅡ;;;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지른다거나 저항을 한다는 생각은;;;;
이넘아가 생각보다 빤쭈가 쑤욱 벗겨지질 안았는지 엉덩이 쪽을 잡고 내릴라고 하는 겁니다
이넘아가 쫌 빤쮸에 집착이 있는거 같습니다;;;
근ㄷㅔ 전 월중행사로 날개달린 위스뽀~를 착용하고 있어서 제 엉덩이의 포동한 감촉이 아닌
위스뽀가 움쳐졌던 겁니다;;
짜식;; 양이 많은 날이라 눅눅했는데 움켜쥐다니ㅡㅡ;;; 저주할테다~!!!
그넘아는 위스뽀는 계산에 안넣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익숙하지 않은 날개달린 위스뽀의 위력에 깝짝 놀란거 같았습니다
제가 머지 머지 하는 사이에 놀라서 다리에 힘을 주었고 그넘아가 벗기려고 했으나 벗길수가 없자
정말 빠른 속도로 사라지더군요;;
넘 당황해서 도망가는 변태뉘마를 그냥 쳐다만 봤습니다;;;
모든일이 10~20초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서 그냥 바라만봤습니다~ ;;;
대전 버드네초등학교에서 내 빤쮸 벗겨가려던 변태뉘마~
내가 깜짝 놀래서 안그랬는데~
너 나한테 또 걸리면 버드내초에다가 묻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