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인들 어쩌고 떠들고 하는데.... 우리나라 어쩌고 저쩌고....... 가족???????어쩌고 저쩌고...... 우리?????어쩌고 저쩌고....... 일딴 뇌를 가지고 생각을 해라. 제일 좋은 방법 아무일 없이 살아서 돌아온다. 이말이 최고의 답이다. 하지만 그럴일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벌써 터져버렸다. 우리나라....보자 일딴! 국제적으로 망신이다.<==문제가 안됀다.하여튼 한국망신 다시켰다!! 일딴 돈을 주고 인질을 구했다 치자. 그럼 그 사람들은 그 돈으로 무엇을 할것이냐?? 살생 무기들과 테러를 키우기 위해 쓸것이다. 결국 사람은 더욱 많이 죽어갈 것이다.(나중문제라 칩시다 니들 그럴꺼니까--;;) 이번엔 한국에 있을 가족들 나중에 보자. 딱 보아하니 내 뱉는 말들이 한국이 싫다. 보아하니 한국 국적 포기할듯. 이민가서 살듯 왜..................우리 돈낭비합니까?? 우리???아닙니다!!지금 정말 이용할 수 있는게 정부밖에 없으니까! 어짜피 한국에서 이젠 그쪽 가족들은 편히 살진 못 하실듯하고 우리나라라고 이젠 못 쓰겠죠...??? 두번째 가족??? 이건 어이가 없죠..--;;;우리가족??절대 그런짓 안합니다. 바른 사람밖에 없습니다.하지말란거 안하고 좋은일 가끔씩하고(당연히 우리국민에게) 어디다 데고 개념휴가 보내고 외국가신분들을 저희 가족이랍니까? 이런 말은 절대로 쓰시지 않으셨음 합니다. 세번째 우리??? 우리가 몬데 자꾸 우리 아들,딸,자식 이럽니까?? 우리???우리가 몹니까???우리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그럼 봉사활동은 우리는 안챙기고 밖에서 부터 챙기는건 어디 법입니까??우리를 논하지 말죠..??우리는 안챙기고 외국가서 봉사하시는 분들 어디서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우리는 안챙기고 결국 우리에게 피해를 입히신분들 우리라고 말할 자격있나..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니들 글 자꾸 니들 잘났다고 악플러들 어쩌고 하는데 피랍자 당연히 살아서 오긴해야겠지 근데 욕은 좀 먹어야죠!!아주 많이.. 나도 살아서 오는게 좋다고는 생각한다. 우리 안챙기고 외국가서 봉사하고 빵조가리들고 기타치고 배고픔을 약점으로 그게??선교??참나--;;;;그냥 비행기표로 불우이웃 돕지--; 악플은 당연하다 본다. 그래서 자꾸 한국 어쩌고 하면서 글쓰는 개신교넘들 니들이 잡혀서 디져 부러야돼! 인질바꿉시다!!ㅋㅋ 그리고 개독교 니들! 어련히들 뇌가 니들보단 있는데 좋으면 알아서 안믿을까??좋은데 왜 누가 일부로 안 믿을라 그러겠어 그런짓 하지말고 나서지 말고 길거리에서 소리치지 말고 길거리에서 확성기로 시끄럽게 굴지말고 남에 집 벨누르고 떠들지말고.... 제발 좀 조용히 니들끼리 믿고 살고 하나님이 시키디??그러라고??안시켰지?? 그러니까 제발 조용히 좀 지내죠...!! 이렇게쓰면 이럴꺼다 나도 기독교 인이지만 그런사람 몇 안되고 안그런 사람이 더 많고 어쩌고 저쩌고--;;니들 인질들 잡히니 우리는 가족에 우리에 우리 나라에 잘떠들자나 니들 종교 믿는 사람들이자나 니들이 좀 말려봐. 말리는 인간들 하나도 못 봐따--;개신교들 욕 좀 먹자~ㅋㅋ 그냥 타자치지말고 반성해라--;;세금도 안내는 것들이--;;어따대고 우리래. 믿는 것들끼리 형제,자매 외치고 놀아라그냥--;; 나중에 흥분했음..--;;;;; 맘에 많이 담아놨놔봐! 마지막으로 베스트 리플 다른글에서 퍼서 올립니다.. 말정말 잘쓰셧음.. 이제 단서 그만 달자. 솔직히 기분 더럽다. "...당신 가족이라면." 이라는 그 말. 이 말 붙이는 순간, 피랍자를 옹호하는 글쓴이는 글 읽는 사람을 모욕하는 거다. 왜 우리 가족이, 그런 사람들과 비교 당해야 하는가?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 부모님과 내 동생들은 국가와 국민들에게 터럭만큼도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그 사람들과 비교하려 들지 마라. 우리 가족은 다섯 식구가 모두 성인이고, 어머니와 학교 다니는 막내를 제외하고 직장 생활 하면서 세금 미리 공제된 월급 받는다. 그리고, 분기별로 자선 단체에 모금도 하고 있다. 또,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여타의 행위는 살면서 해본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다. 그런데, 왜 나와 내 가족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과 비교 당해야 하나? 뭔가 할 말이 있으면, 상대를 모욕하려 들지 말고 이성적으로 자신의 논리를 설파해라. 내 식대로 말해보자. 피랍자와 그 가족들을 옹호하는 이들은 말한다. 그들이 살아돌아 오는 게 중요하고, 선교든 봉사든 사지에서 고생하거나, 한 사람들을 비난하지 말라고. 또, 사람 목숨이 돈보다 중요하니, 돈은 따지지 말 것이며... 그들로 인해서 발생한 피해는 귀한 목숨값이다 생각하고 이해하라고. 그럼, 별스럽게 독하지도 모질지도 못한 나지만...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내가 받을 피해와 앞으로 생길 각종 문제들은? 사람 살렸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내가 당한 피해가 너무 크지 않나? 우리 아버지가 하시는 일의 특성 상, 외국에도 많이 나가셔야 하는데... 앞으로 불안해서 일은 어찌 할 것이며, 일인당은 얼마 안 되는 세금이라도 우리 식구 통털어서 합산하면, 허허 그 것쯤이야 하고 웃어넘길 수 있는 금액인가? 그리고 세금이란 것이 수입이 없는 자, 금치산자, 조세포탈자 등등을 제외한다면... 돈 나올 구멍이야 너무도 뻔하지 않은가? 일정한 수입이 꼬박꼬박 나라에 신고되고, 세금 거두기도 편하고, 특별히 권력이나 빽 없어서 잔말도 많지 않을 사람들. 바로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돈줄이 아닌가? 국가의 이미지며, 아프간 사람들의 피해 같은 건... 솔직히 피부에 와닿지 않으니 생략하자. 아마 이 걸로 글을 쓴다면, 지금도 긴 글이 너무 길어질테니까. 나는, 어설픈 논리와 세인의 동정에 기대어 이번 사태를 유야무야 넘기려는 이들을... 정말로 우습다고 생각한다. 왜, 나와 내 가족이 그들이 멋대로 한 행동때문에 피해를 입으면서, 쓴 소리 한번 못 한 체... 이해해주고 넘어가야 하는가? 단지, 같은 나라 국민이라서? 정말로... 어이가 없다. (출처 : '심장을 잃어버린 한국 (피랍자관련 악플다는 네티즌들)' - Pann.com)
뇌를 잃어버린 개독 (피랍자관련 옹호하는 네티즌들)
피랍인들 어쩌고 떠들고 하는데....
우리나라 어쩌고 저쩌고.......
가족???????어쩌고 저쩌고......
우리?????어쩌고 저쩌고.......
일딴 뇌를 가지고 생각을 해라.
제일 좋은 방법 아무일 없이 살아서 돌아온다.
이말이 최고의 답이다.
하지만 그럴일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벌써 터져버렸다.
우리나라....보자 일딴!
국제적으로 망신이다.<==문제가 안됀다.하여튼 한국망신 다시켰다!!
일딴 돈을 주고 인질을 구했다 치자.
그럼 그 사람들은 그 돈으로 무엇을 할것이냐??
살생 무기들과 테러를 키우기 위해 쓸것이다.
결국 사람은 더욱 많이 죽어갈 것이다.(나중문제라 칩시다 니들 그럴꺼니까--;;)
이번엔 한국에 있을 가족들 나중에 보자.
딱 보아하니 내 뱉는 말들이 한국이 싫다. 보아하니 한국 국적 포기할듯.
이민가서 살듯 왜..................우리 돈낭비합니까??
우리???아닙니다!!지금 정말 이용할 수 있는게 정부밖에 없으니까!
어짜피 한국에서 이젠 그쪽 가족들은 편히 살진 못 하실듯하고
우리나라라고 이젠 못 쓰겠죠...???
두번째 가족???
이건 어이가 없죠..--;;;우리가족??절대 그런짓 안합니다.
바른 사람밖에 없습니다.하지말란거 안하고 좋은일 가끔씩하고(당연히 우리국민에게)
어디다 데고 개념휴가 보내고 외국가신분들을 저희 가족이랍니까?
이런 말은 절대로 쓰시지 않으셨음 합니다.
세번째 우리???
우리가 몬데 자꾸 우리 아들,딸,자식 이럽니까??
우리???우리가 몹니까???우리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그럼 봉사활동은 우리는 안챙기고 밖에서 부터 챙기는건
어디 법입니까??우리를 논하지 말죠..??우리는 안챙기고 외국가서
봉사하시는 분들 어디서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우리는 안챙기고 결국 우리에게 피해를 입히신분들 우리라고
말할 자격있나..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니들 글 자꾸 니들 잘났다고 악플러들 어쩌고 하는데
피랍자 당연히 살아서 오긴해야겠지 근데 욕은 좀 먹어야죠!!아주 많이..
나도 살아서 오는게 좋다고는 생각한다.
우리 안챙기고 외국가서 봉사하고 빵조가리들고 기타치고
배고픔을 약점으로 그게??선교??참나--;;;;그냥 비행기표로 불우이웃 돕지--;
악플은 당연하다 본다.
그래서 자꾸 한국 어쩌고 하면서 글쓰는 개신교넘들
니들이 잡혀서 디져 부러야돼!
인질바꿉시다!!ㅋㅋ
그리고 개독교 니들!
어련히들 뇌가 니들보단 있는데 좋으면 알아서 안믿을까??좋은데 왜 누가 일부로
안 믿을라 그러겠어 그런짓 하지말고 나서지 말고 길거리에서 소리치지 말고
길거리에서 확성기로 시끄럽게 굴지말고 남에 집 벨누르고 떠들지말고....
제발 좀 조용히 니들끼리 믿고 살고 하나님이 시키디??그러라고??안시켰지??
그러니까 제발 조용히 좀 지내죠...!!
이렇게쓰면 이럴꺼다 나도 기독교 인이지만 그런사람 몇 안되고
안그런 사람이 더 많고 어쩌고 저쩌고--;;니들 인질들 잡히니 우리는 가족에 우리에
우리 나라에 잘떠들자나 니들 종교 믿는 사람들이자나 니들이 좀 말려봐.
말리는 인간들 하나도 못 봐따--;개신교들 욕 좀 먹자~ㅋㅋ
그냥 타자치지말고 반성해라--;;세금도 안내는 것들이--;;어따대고 우리래.
믿는 것들끼리 형제,자매 외치고 놀아라그냥--;;
나중에 흥분했음..--;;;;;
맘에 많이 담아놨놔봐!
마지막으로 베스트 리플
다른글에서 퍼서 올립니다..
말정말 잘쓰셧음..
이제 단서 그만 달자.
솔직히 기분 더럽다.
"...당신 가족이라면." 이라는 그 말.
이 말 붙이는 순간, 피랍자를 옹호하는 글쓴이는 글 읽는 사람을 모욕하는 거다.
왜 우리 가족이, 그런 사람들과 비교 당해야 하는가?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 부모님과 내 동생들은 국가와 국민들에게 터럭만큼도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그 사람들과 비교하려 들지 마라.
우리 가족은 다섯 식구가 모두 성인이고,
어머니와 학교 다니는 막내를 제외하고 직장 생활 하면서 세금 미리 공제된 월급 받는다.
그리고, 분기별로 자선 단체에 모금도 하고 있다.
또,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여타의 행위는 살면서 해본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다.
그런데, 왜 나와 내 가족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과 비교 당해야 하나?
뭔가 할 말이 있으면, 상대를 모욕하려 들지 말고 이성적으로 자신의 논리를 설파해라.
내 식대로 말해보자.
피랍자와 그 가족들을 옹호하는 이들은 말한다.
그들이 살아돌아 오는 게 중요하고,
선교든 봉사든 사지에서 고생하거나, 한 사람들을 비난하지 말라고.
또, 사람 목숨이 돈보다 중요하니, 돈은 따지지 말 것이며...
그들로 인해서 발생한 피해는 귀한 목숨값이다 생각하고 이해하라고.
그럼, 별스럽게 독하지도 모질지도 못한 나지만...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내가 받을 피해와 앞으로 생길 각종 문제들은?
사람 살렸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내가 당한 피해가 너무 크지 않나?
우리 아버지가 하시는 일의 특성 상, 외국에도 많이 나가셔야 하는데...
앞으로 불안해서 일은 어찌 할 것이며, 일인당은 얼마 안 되는 세금이라도 우리 식구 통털어서
합산하면, 허허 그 것쯤이야 하고 웃어넘길 수 있는 금액인가?
그리고 세금이란 것이 수입이 없는 자, 금치산자, 조세포탈자 등등을 제외한다면...
돈 나올 구멍이야 너무도 뻔하지 않은가?
일정한 수입이 꼬박꼬박 나라에 신고되고, 세금 거두기도 편하고, 특별히 권력이나 빽 없어서
잔말도 많지 않을 사람들. 바로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돈줄이 아닌가?
국가의 이미지며, 아프간 사람들의 피해 같은 건... 솔직히 피부에 와닿지 않으니 생략하자.
아마 이 걸로 글을 쓴다면, 지금도 긴 글이 너무 길어질테니까.
나는, 어설픈 논리와 세인의 동정에 기대어 이번 사태를 유야무야 넘기려는 이들을...
정말로 우습다고 생각한다.
왜, 나와 내 가족이 그들이 멋대로 한 행동때문에 피해를 입으면서, 쓴 소리 한번 못 한 체...
이해해주고 넘어가야 하는가?
단지, 같은 나라 국민이라서?
정말로... 어이가 없다.
(출처 : '심장을 잃어버린 한국 (피랍자관련 악플다는 네티즌들)'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