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답답해서

어이가 없네....200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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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지만 너무 화가나네요 .   솔로몬은 매듭을   풀지 않고 잘랐다고 하죠?   짐은 지고 갈 만큼만 지는 거예요. 그 신랑 한마디로  오지랍이 넓어요 < 미안해요 >  그러나 그건 그렇다고 밖에 생각이 않돼네요 .   얹혀 있으면서    동생은 무슨......  시부 환갑 이랬나 ~~ 생신이랬나???  무슨 경황에 그거까지? 내코가 석자인데 남의 사정은 잊어 주시고  .... 누구이름으로 어쩌구~~~ 다 속 빈 강정이니까  현옥되지 마시고 매몰차게 내치세요 ..  부모도 형제도 다 내가 살 만 할때나 봐주는 거라우..... 남편은 인정상 돌아 보겠지만  부인이 나서서  이러 이러 해서 안된다 !!!  확실하게   총대메세요.  아무도 생각안해 주는데  딸이 엄마 지켜야지.....  인정에 연연해서 질 질   끌려 다니면  남는건 후회와 탄식뿐 !!! 시댁 사람들 고마워 하기는 할까요?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  고마워 하면 뭐해?  내가 빈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