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군모가 베레모로 바뀐다는 뉴스를 들었다. 군대에서 베레모는 공수부대 등 특수부대나 전차부대원들만이 쓰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육군의 전 장병이 이제 베레모를 쓴다고 한다.
외국군 중에도 베레모를 쓰는 국가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유럽지역에서 많이 착용하고 있는데 멋과 편리성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에 육군에서 베레모를 쓰게 된 것은‘강인한 인상을 주고 넓은 시야가 확보되어 활동이 편리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금 우리 군에선 군별로 색깔이 다른 베레모를 쓰고 있다. 검은 베레는 육군 특전대와 ROTC, 붉은 베레는 공군과 공정대, 그린 베레는 해병대 그리고 얼룩무늬 베레는 해군과 장갑부대가 쓴다. 내년부터 육군에서 쓸 베레모는 흑록색이라고 한다. 이제 다양한 색깔의 베레모가 시가지를 누빌 것 같다.
진정한 군인의 멋은 외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겉으로 드러난 복장이 그 집단의 성격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내면에서 풍기는 품성을 대변해 주지는 못한다. 즉, 좋은 모자, 좋은 군복이 훌륭한 군인으로 탈바꿈시켜 주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복제변경을 계기로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정예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정예강군의 모습은 ‘적에게 전율과 공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어느 장군의 말처럼 그런 강인한 모습이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얼마 있지 않으면 국군의 날이 다가온다. 믿음직한 국군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베레모 역시 멋있다.
군대에서 베레모는 공수부대 등 특수부대나 전차부대원들만이 쓰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육군의 전 장병이 이제 베레모를 쓴다고 한다.
외국군 중에도 베레모를 쓰는 국가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유럽지역에서 많이 착용하고 있는데 멋과 편리성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에 육군에서 베레모를 쓰게 된 것은‘강인한 인상을 주고 넓은 시야가 확보되어 활동이 편리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금 우리 군에선 군별로 색깔이 다른 베레모를 쓰고 있다.
검은 베레는 육군 특전대와 ROTC, 붉은 베레는 공군과 공정대, 그린 베레는 해병대 그리고 얼룩무늬 베레는 해군과 장갑부대가 쓴다. 내년부터 육군에서 쓸 베레모는 흑록색이라고 한다. 이제 다양한 색깔의 베레모가 시가지를 누빌 것 같다.
진정한 군인의 멋은 외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겉으로 드러난 복장이 그 집단의 성격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내면에서 풍기는 품성을 대변해 주지는 못한다. 즉, 좋은 모자, 좋은 군복이 훌륭한 군인으로 탈바꿈시켜 주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복제변경을 계기로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정예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정예강군의 모습은 ‘적에게 전율과 공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어느 장군의 말처럼 그런 강인한 모습이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얼마 있지 않으면 국군의 날이 다가온다. 믿음직한 국군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