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오빠 너무 사랑했어요 8살차이 극복하기 힘들었습니다... 나이차이 더 많이나도 잘사시는분도 많은데 그래도 잘 이겨냈는데... 정말 바보같이 오랜시간 고민끝에 고민끝에 말해버렸습니다... 저요 사랑해서 놓아준다는말 때려죽어도 안믿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빠 놓아준답시고 그핑계로 놓아줬습니다... 저요 헤어지자는말 쉽게 하는거 정말 싫어해요 그런데 오빠도 그런가봐요 너한테 정말 실망했다고 오늘일 다시는 돌이킬수 없을꺼라고 하더군요 좋은기억 같은것도 다 지울꺼고 이제 다소용없는일이라고 너무도 냉정히.. 차갑게... 그맘압니다 저한테 많이 실망했을꺼에요.. 내가 그러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질게 굴었으면 책임을 져야하는데 한켠으로는 오빠가 절 잡아주길 바랬었나봅니다... 어리석었어요 어제밤에 정말 밤새도록 울었어요 몇시간을 울어도 눈물이 계속나는데..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요 핸드폰만 하루종일 만져도 연락한통 없네요...... 저도모르게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해봐도 아무런 미동도 없네요... 완전히 맘이 돌아서버린거겠죠 오늘 하루도 ......... 하루종일 눈물만 납니다..... 정말 할수만있다면 하루만..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저 벌받는가봐요..
내가헤어지자고 하고 후회하는 바보입니다
어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오빠 너무 사랑했어요
8살차이 극복하기 힘들었습니다...
나이차이 더 많이나도 잘사시는분도 많은데
그래도 잘 이겨냈는데...
정말 바보같이
오랜시간 고민끝에
고민끝에 말해버렸습니다...
저요
사랑해서 놓아준다는말 때려죽어도 안믿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빠 놓아준답시고
그핑계로 놓아줬습니다...
저요 헤어지자는말 쉽게 하는거 정말 싫어해요
그런데 오빠도 그런가봐요
너한테 정말 실망했다고
오늘일 다시는 돌이킬수 없을꺼라고 하더군요
좋은기억 같은것도 다 지울꺼고
이제 다소용없는일이라고
너무도 냉정히..
차갑게...
그맘압니다 저한테 많이 실망했을꺼에요..
내가 그러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질게 굴었으면 책임을 져야하는데
한켠으로는 오빠가 절 잡아주길 바랬었나봅니다...
어리석었어요
어제밤에 정말 밤새도록 울었어요
몇시간을 울어도 눈물이 계속나는데..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요
핸드폰만 하루종일 만져도
연락한통 없네요......
저도모르게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해봐도
아무런 미동도 없네요...
완전히 맘이 돌아서버린거겠죠
오늘 하루도 .........
하루종일 눈물만 납니다.....
정말 할수만있다면
하루만..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저 벌받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