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귀고있는 오빠와의 만남이 거의 3개월이 다되갑니다 ;; 전 슴여섯에 오빤 서른한살이죠 ^^ 비록 만난진 얼마 안되었지만 서로 아껴주며 멀리떨어져 살아도 주말마다 올라오는 오빠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죠^^; ->광주에서 안산은 가까운 거리가 아니지? 오빠의 사랑의 힘이야 오빠를 만나기 2두달 전부터 제 친구들과의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들과 경조사 챙겨주고 하자는 취지에서 만든모임인데.. 남자10명의 저혼자 여자입니다 ;;; ->여기서 문제 출발.. 처음엔 혼자 홍일점이다 보니.. 고민이 많이 되었죠.. ->정말;? 아무리 친하구 서로 이성으로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이지만 그래도 전 여자인지라.. 그래서 고민하다가 친구들이 머어떠냐고 여자라서.. 머 그런생각하지말고 친구라는 생각만 갖고 하라고.. 우린 다 너가 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저도 머 .. 모임의 취지도 좋고..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취지야 경조사 챙겨주고 머 좋다하지만.. 한달에 한번 모이면 아주 코가 삐뚤어지게 술먹고 ->난 이게 젤 싫오; 자주 모이지 못해서 한달에 한번 회비 걷고 날짜정해서 만나면 일부러라도 보게되니까 만들게 된것도 많쵸 ;; 그런데 문제는 모임하고 두달후에 지금의 오빠를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이런 모임을 한다고 얘기 하니.. 당연히 싫어라 하죠.. ->아냐 첨엔 그 모임의 마각을 드러내지 않아서 싫어한 적 없었어!! 첨엔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 간섭안하려고 싫어하는 티 잘안내더니.. 요즘은 탈퇴하라네요 ㅎ;; 자기가 여자 열명있는 모임에 달랑 남자 혼자면 너생각엔 어떻겠냐구 그러더라구요; ->아마 내가 삻아남을 수 있을까? 그것때문에 오빠 친구까지도 절 말리기 시작했어요 ㅠ 왜냐면 남자들 많은 모임에 여자가 가입한것도 문제(?)지만 한번 모임에 나가면 12~1시에 집에오고.. 술도 좀 먹고 ;; ->나가면 전화통화 안되고, 술도 좀이라..아니지 아마;? 생떼를 써야 1시에 오면서!! 하니까 이젠 제 친구들까지 다 싫어하고 모임에 모짜만 꺼내도 치를 떨어요 ㅎㅎㅎ 저도 그 모임에 나가면 술좀 적게 마시고 일찍 들어가야지 하면서도 그게 생각처럼 쉽지않아서.. 제 생각이 아주 나쁜건가요? 너무 생각없이 모임에 든건가요? 지금은 남자친구 생겼다고 바로 모임에 탈퇴하기도 그렇고.. 그냥 결혼하면 그만둘 생각입니다 그리구 요번달 모임엔 모임에 회장까지 맡게 되었어요..;; ->OTL 지금회장이 담달에 외국에 나가게 되어서요 친구들이 어차피 결혼하면 금방 탈퇴해야되니까 지금 회장한번 해보지 언제 해보겠냐고 강추해주더라구요 ;; 생각엔 오빠가 싫어하겠지 하고.. 안하려고 하다가.. 또 귀얇은 전 회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연히 오빤 더더더욱 싫어하죠 앞으로 회장되었으니 집엔 더더욱 늦을거고.. 안그러겠냐고.. ->아주 그냥 늦기만 해봐 암튼 이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 그래도 오빠와전 요즘 그문제 아니면 아주행복한 사랑을 하고있습니다 ㅎㅎ ->요건 인정ㅋㅋㅋ ;;;;
여친이 올린 글땜에 열받아요..
지금 사귀고있는 오빠와의 만남이 거의 3개월이 다되갑니다 ;;
전 슴여섯에 오빤 서른한살이죠 ^^
비록 만난진 얼마 안되었지만 서로 아껴주며 멀리떨어져 살아도
주말마다 올라오는 오빠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죠^^;
->광주에서 안산은 가까운 거리가 아니지? 오빠의 사랑의 힘이야
오빠를 만나기 2두달 전부터 제 친구들과의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들과 경조사 챙겨주고 하자는 취지에서 만든모임인데..
남자10명의 저혼자 여자입니다 ;;;
->여기서 문제 출발..
처음엔 혼자 홍일점이다 보니.. 고민이 많이 되었죠..
->정말;?
아무리 친하구 서로 이성으로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이지만 그래도
전 여자인지라..
그래서 고민하다가 친구들이 머어떠냐고 여자라서.. 머 그런생각하지말고
친구라는 생각만 갖고 하라고.. 우린 다 너가 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저도 머 .. 모임의 취지도 좋고..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취지야 경조사 챙겨주고 머 좋다하지만..
한달에 한번 모이면 아주 코가 삐뚤어지게 술먹고
->난 이게 젤 싫오;
자주 모이지 못해서 한달에 한번 회비 걷고 날짜정해서 만나면
일부러라도 보게되니까 만들게 된것도 많쵸 ;;
그런데 문제는 모임하고 두달후에 지금의 오빠를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이런 모임을 한다고 얘기 하니.. 당연히 싫어라 하죠..
->아냐 첨엔 그 모임의 마각을 드러내지 않아서 싫어한 적 없었어!!
첨엔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 간섭안하려고 싫어하는 티 잘안내더니..
요즘은 탈퇴하라네요 ㅎ;;
자기가 여자 열명있는 모임에 달랑 남자 혼자면 너생각엔 어떻겠냐구 그러더라구요;
->아마 내가 삻아남을 수 있을까?
그것때문에 오빠 친구까지도 절 말리기 시작했어요
ㅠ
왜냐면 남자들 많은 모임에 여자가 가입한것도 문제(?)지만
한번 모임에 나가면 12~1시에 집에오고.. 술도 좀 먹고 ;;
->나가면 전화통화 안되고, 술도 좀이라..아니지 아마;? 생떼를 써야 1시에 오면서!!
하니까 이젠 제 친구들까지 다 싫어하고 모임에 모짜만 꺼내도
치를 떨어요 ㅎㅎㅎ
저도 그 모임에 나가면 술좀 적게 마시고 일찍 들어가야지 하면서도
그게 생각처럼 쉽지않아서..
제 생각이 아주 나쁜건가요? 너무 생각없이 모임에 든건가요?
지금은 남자친구 생겼다고 바로 모임에 탈퇴하기도 그렇고..
그냥 결혼하면 그만둘 생각입니다
그리구 요번달 모임엔 모임에 회장까지 맡게 되었어요..;;
->OTL
지금회장이 담달에 외국에 나가게 되어서요
친구들이 어차피 결혼하면 금방 탈퇴해야되니까 지금 회장한번 해보지
언제 해보겠냐고 강추해주더라구요 ;;
생각엔 오빠가 싫어하겠지 하고.. 안하려고 하다가.. 또 귀얇은 전 회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연히 오빤 더더더욱 싫어하죠 앞으로 회장되었으니 집엔 더더욱 늦을거고..
안그러겠냐고..
->아주 그냥 늦기만 해봐
암튼 이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
그래도 오빠와전 요즘 그문제 아니면 아주행복한 사랑을 하고있습니다 ㅎㅎ
->요건 인정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