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발끝까지 유명 명품으로 도배한다고 다는 아닙니다. 자신만의 개성에 따라 각 제품의 특징에 따라 적절히 매치하는 것이 패션리더만의 전략. 패션리더라면 꼭 갖춰야 할 명품, 정말 궁금하죠?
보헤미안과 부르주아의 특징을 고루 간직한 보보스 그들에게 있어 명품은 필요충분조건이 아닌 하나의 패션 아이템일 뿐이다. 정장에 스니커즈를 신을 수도 있고 허름한 배낭을 메고 최고급 스포츠카를 몰 수 있는 것이 그들. 하나의 공식을 필요없다는 철저한 실용주의자들에게도 필수 명품 아이템은 있다.
DKNY 스니커즈 :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캐포츠룩의 선두주자는 바로 스니커즈. 특히 DKNY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이미지의 스니커즈는 최고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기존 운동화에 고급소재를 접목시켜 세련된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DKNY 스니커즈는 캐주얼 뿐만 아니라 정장에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는 다양성을 장점으로 한다.
테크노마린 시계(TechnoMarine) : 지난 1997년 런칭한 테크노마린 브랜드는 타 명품 브랜드에 비해 그 역사는 아주 짧다. 하지만 최고의 명품 시계로 떠오르면서 테크노마린을 찬 손목을 빛나게 하고 있다.
테크노마린은 가죽이나, 데님 등 다양한 시계줄과 함께 펜던츠 자체에는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는 등 부조화 속의 럭셔리를 추구한다.
특히 고급성과 스포티함, 실용성, 게다가 유머까지 접목시켜 새로운 멋을 추구하는 보보스족에게는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9.11 테러 이후 전세계적으로는 자유와 평화를 찬양하는 히피룩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대한 신체를 구속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로맨틱하고 몽환적인 스타일이 많이 선보였다. 이런 히피룩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로맨틱한 에스닉 스커트와 데님이다.
비비안웨스트우드 상하의룩(Vivienne
Westwood) : 고정관념을 거부하는 비비안웨스트우드만의 펑키한 스타일은 자유로움과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커다란 엉덩이 장식 스커트, 깃털 목도리, 과장된 프릴 스커트, 히피풍의 블라우스 등 비비안웨스트우드는 파격적인 패션 안에 감춰진 자유를 특징으로 한다.
얼 진 진팬츠(Earl Jean) :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입는다는 얼 진은 배꼽은 물론, 골반뼈가 훤히 드러나보이는 짧은 밑위길이와 타이트하면서 아래로 넓게 퍼지는 나팔 모양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한다.
특히 섹시함의 대명사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션리더 기네스 팰트로 등이 대표적인 얼 진 마니아다. 한 벌에 최소 2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진이지만 바디라인을 최대한 살려주면서도 히피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는 최상.
장인정신이 묻어나는 명품들은 명품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힌다. 패션에서도 최고임을 자부하는 럭셔리족들은 오랜 시간 역사와 함께 한 명품들을 선호한다. 이른바 스테디셀러로서 자리잡아 어떤 유행에도 흔들리지 않는 명품이 필수 요소이다.
조르지오아르마니 정장(Giorgio Armani) :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명품 중의 명품. 특히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정장의 매력은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을 정도.
신체의 곡선에 따라 흐르는 듯 떨어지는 선이 우아하면서도 여유로운 이미지를 갖춘 아르마니 정장의 강점이다.
까르띠에 시계(Cartier) : "보석상의 왕이요, 왕의 보석상이다" 영국의 에드워드 7세가 이렇게 평했다는 까르띠에는 무엇보다 정교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시계로 유명하다.
수백, 수천을 호가하는 고가가 그 가치를 말하는 듯 유명 연예인이나 상류층, 외국의 귀족들에게는 자신들의 부와 신분을 나타내는 척도로 이용되기도 한다.
힙합이 언더문화라고?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소리는 하지 말 것. 지금 힙합은 젊음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여러 개로 파생되어 갖가지 종류의 힙합문화를 양산해 내고 있다. 또한 온 몸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힙합답게 패션은 자신을 드러내는 주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연예인들에게 인기있는 주요 명품들 소개
머리에서 발끝까지 유명 명품으로 도배한다고 다는 아닙니다.

DKNY
테크노마린

비비안웨스트우드

조르지오아르마니
자신만의 개성에 따라 각 제품의 특징에 따라 적절히 매치하는 것이 패션리더만의 전략.
패션리더라면 꼭 갖춰야 할 명품, 정말 궁금하죠?
보헤미안과 부르주아의 특징을 고루 간직한 보보스
그들에게 있어 명품은 필요충분조건이 아닌 하나의 패션 아이템일 뿐이다. 정장에 스니커즈를 신을 수도 있고 허름한 배낭을 메고 최고급 스포츠카를
몰 수 있는 것이 그들. 하나의 공식을 필요없다는 철저한 실용주의자들에게도 필수 명품 아이템은 있다.
스니커즈 :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캐포츠룩의
선두주자는 바로 스니커즈. 특히 DKNY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이미지의 스니커즈는 최고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기존 운동화에 고급소재를 접목시켜 세련된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DKNY 스니커즈는 캐주얼 뿐만 아니라 정장에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는 다양성을
장점으로 한다.
시계(TechnoMarine) : 지난 1997년 런칭한 테크노마린 브랜드는 타 명품
브랜드에 비해 그 역사는 아주 짧다. 하지만 최고의 명품 시계로 떠오르면서 테크노마린을 찬 손목을 빛나게 하고 있다.
테크노마린은 가죽이나, 데님 등 다양한 시계줄과 함께 펜던츠 자체에는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는 등 부조화 속의 럭셔리를 추구한다.
특히 고급성과 스포티함, 실용성, 게다가 유머까지 접목시켜 새로운 멋을 추구하는 보보스족에게는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9.11 테러 이후 전세계적으로는 자유와 평화를
찬양하는 히피룩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대한 신체를 구속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로맨틱하고 몽환적인 스타일이 많이 선보였다. 이런 히피룩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로맨틱한 에스닉 스커트와 데님이다.
상하의룩(Vivienne
Westwood) : 고정관념을 거부하는 비비안웨스트우드만의 펑키한 스타일은
자유로움과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커다란 엉덩이 장식 스커트, 깃털 목도리, 과장된 프릴 스커트, 히피풍의 블라우스 등 비비안웨스트우드는 파격적인 패션 안에 감춰진 자유를
특징으로 한다.
얼 진 진팬츠(Earl Jean) :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입는다는 얼 진은 배꼽은 물론, 골반뼈가 훤히 드러나보이는 짧은 밑위길이와 타이트하면서 아래로 넓게 퍼지는 나팔 모양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한다.
특히 섹시함의 대명사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션리더 기네스 팰트로 등이 대표적인 얼 진 마니아다. 한 벌에 최소 2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진이지만
바디라인을 최대한 살려주면서도 히피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는 최상.
장인정신이 묻어나는 명품들은 명품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힌다. 패션에서도 최고임을 자부하는 럭셔리족들은 오랜 시간 역사와 함께 한 명품들을 선호한다. 이른바 스테디셀러로서 자리잡아 어떤 유행에도
흔들리지 않는 명품이 필수 요소이다.
정장(Giorgio Armani) :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명품 중의 명품. 특히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정장의 매력은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을 정도.
신체의 곡선에 따라 흐르는 듯 떨어지는 선이 우아하면서도 여유로운 이미지를 갖춘 아르마니 정장의 강점이다.
까르띠에 시계(Cartier) :
"보석상의 왕이요, 왕의 보석상이다" 영국의 에드워드 7세가 이렇게 평했다는 까르띠에는 무엇보다 정교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시계로 유명하다.
수백, 수천을 호가하는 고가가 그 가치를 말하는 듯 유명 연예인이나 상류층, 외국의 귀족들에게는 자신들의 부와 신분을 나타내는 척도로 이용되기도
한다.
힙합이 언더문화라고?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소리는
하지 말 것. 지금 힙합은 젊음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여러 개로 파생되어 갖가지 종류의 힙합문화를 양산해 내고 있다. 또한 온 몸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힙합답게 패션은 자신을 드러내는 주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힙합룩(Tommy Hilfiger) : 토미힐피거의 아이템이 하나라도 없다면
힙합맨이라고 자칭하지 말자.
하얀 색과 빨간 색의 로고가 박힌 헐렁한 박스티셔츠와 흘러내릴 듯한 청바지를 골반에 걸친 채 속옷은 벨트 위로 보이게 한다. 토미힐피거룩을 입은
사람을 보면 소리쳐라. "힙합룩의 패션리더다!" 절대 거짓은 없을 것.
나이키 운동화(Nike) :
나이키를 거론하지 않고는 운동화를 말할 수 없다. 어린 시절, 나이키 운동화 하나 갖는 것이 소원이었다는
청소년기를 보낸 어른들도 많을 것이다.
빨간 로고에 담긴 유혹은 참으로 강하다. 자신의 발보다 배로 큰 사이즈의 최신 나이키 운동화를 신어야만 힙합의 '때깔'이 산다는 힙합족에게도
나이키는 최고의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