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쒜끼푸마 2007.08.20
조회201



 

정말 어이가없고 너무 황당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퍼서 글을 남겨요!(중간중간반말죄송)

제가 공장 다니는데...첨부터 42살먹은아짐마가 일 가르쳐 줄때마다 졸라 틱틱대고 짜증내고

반장이 뭐 시킴 1818거리고 그래서 저두 똑가치 해줬꺼든여!

그랬떠뉘 자기가 사람들한테 그래한건 생각안하고 어린게 싸가지없다고 참나!

그러면서 관리자들이랑 자기 꼬봉짓하는년(29살)한테 싸바싸바해서 저 완젼 나쁜년만들고

솔찍히 관리자라고 해봤짜 담당대리랑 경리부대리인데 이사람들이 사장빽이라 무시못하거든요!

부장이나 과장보다 직급만 낮을뿐이지 아쥬 상전이 따로없죠!

대리란사람이 부장,대표이사보다 늦게출근하는사람이 어디있쓰며,감히 작업지시하고 대들어여

회사 개판이죠?

암튼 그런데 그 아줌마 꼬봉짓하는년이 지랑나랑 말두 별루 안해봤구 감정쌓일만한게 없는데...

그 아점마말만듣고 저를 싫어하기 시작했쓰며 계속 갈구다가 감정이 쌓여서 벼루고 있었는데

(왜냐면 신입이랑 다른파트사람들한테 별의별 욕을 다해서 이상한사람만듬)

개가 통근버스가 만원이라 지차타구댕기다가 지 칭구랑 주임차 타구댕기는데

저는 그 주임 알지도못하는데 일부러 저 엿먹일라고 제가 그러다가 바람나겟다구했다구 입 함부로

놀린다고 그래서 싸움을 걸길래 저는 그말 한적없다하다가 너무 열받어서 결국몸싸움으로..

부장포함해서 회사 경비까지 다알고있고 글서 위에서 둘다 짜르라했는데

저만 짜를수가없으니 결국 둘다 살리는걸루 상황종료됐꾸 잠잠히 서로안건들고잘다니는데

한달가량시간이 흘렀습니다.

갑자기 전날 술잘먹고 저한테 아침부터 태클을겁니다.

하루종일 ... 전에 일두 있구 통근버스에서내려서 얘기좀하자고 뒤따라갔는데...

다짜고짜 재수없다꺼지라며 욕하고 계단을올라가길래 잡았는데 제 머리채를잡는겁니다

저두 또가치 머리채를잡았구 몸싸움하는데 개가 칭구를 불러서 이뇬죽여버리자구 발차라시켰구

두대정도 가격하고 개 칭구가 생각바궈서 말려서 상황종료돼구 갔는데

경찰서서 전화가 온겁니다. 폭행죄로고소됐다고 사건처리하게 조사받으러나오라고

나가서 있는그대로 진술하고 개는 자꾸 경찰말 짜르고 나한테 맞은얘기만하고 상처만보여주고

 

진단서 끈어오지도않코서는 끊는다는둥 자꾸 같은얘기 반복하닌깐...

 

경찰들이 다 짜증나서 계속 아가씨 쌍방이라고 이쪽두 니가당한만큼 당했따니 조용히좀하라고

 

너 떠들러온데아니라고까지 했씀 무슨 개쪽이여?

 

결국엔 그 년이 날뛰어서 더 불리해졌구 경찰이 제편을 많이 들어줫써요

최종 합의인지 3명다 벌금맞을건지 결정하래서 원하는대로 해줄라고 갈때까지 갈려고햇서여

어차피 쌍방이닌깐 근데 그냥 저 엿메길려한거라고 됐다구해서 갔죠!

담날 출근했는데 지 뜻대로 안됐는지 억울한가봐여 사람들한테 정반대로 얘기하고

사실 싸운게 자랑은아니자나여 챙피한줄알어야지 생각이 그러케 없어서야...

카터칼가지고 댕기면서 죽여버린다구 얼굴 긁어놓는다구 그래서 반장이 칼뺏구 암튼

하루종일 바늘방석이었는데 개랑친한 대리란사람이 다 퇴근시키고 델따주면서

누구짜를지 고민했는데 결정했다고 억울해서 왜 둘다짜르지 너무 일방적이지 않냐고 따졋쪄

시비두 먼져 그쪽에서 걸엇구 어제 밤에 경찰서서 마루리 지은일인데 왜?제 3자가 개입해서

 

모하는 짓인지 어이가 없는거에여 !자기가 나한테 기회를 줬는데 못잡앗대요!

하긴 아침에 오자마자 그뇬먼져불러서 얘기하고 저는 점심때불러서 얘기하길래

더이상 할말두 없다고 어제 경찰서서 다 끈난일인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간다.

칼들구 댕기는거 보셨냐구 찌른다구 하는데 무서워서 다니겟냐라고 했는데 그말에 결정을 내렸다고

사실 누가 칼들구 댕기는데 못다니겟다구 한말이 결정사유가 돼나여?

계속하루종일 고민했는데 하나는 그런일없시 일 잘한다구하지 하나는 못다니겟다구하지

그래서 그말에 관리자가봤쓸때 말하는 태도가 좋아서 저는 아웃이래여

 

정말 이게 말이돼는소린지? 누가봐두 주관적인건데....

그러고 집에왔는데 그 회사동생한테 문자가왓써여

알고보니 짜고치는 고스톱이였쬬!

어제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한 사람이 대리였구 밤에 저한테 살랑살랑일부러 통화한거구

그뇬이 칼들구 돌아댕기는데 그렇케 못한다구 겁만주는거라고 넌 빠지라고 자기가 해결한다구

그랬따네요 글구 사람들한테 가정교육이 잘못됐다고 부모욕하더래요 참...

부모욕은 아무리화나두 말하는게 아닌데...

정말 상종할 인간들이 아니네요^^

 

저는 뭐 욕할줄 몰라서 안합니까? 내입드러워 지기 싫코 상식이하사람같찌도않은사람들이랑

 

또가튼 취급돼는게 시러서 안하는겁니다.

 

그리고 나이 29, 30 42 이나 먹고 뭣들하는 짓인지... 참 대가리에 든거 없습니다.

 

역쉬 우리나라에서는 빽 무시못하네요

 

이사람들 천벌 받을거에요! 제가 계속 저주할테니까....

 

저한테 한짓 고대루 다 돌려받을꺼니깐 사람이 죄지으면 죄값을 치루잖아여?

 

그래서 사람이 죄짓고는 못사는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