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취직한지 언 1년 6개월... 현재 나이 22살입니다. 어렵게 취직한 회사 생활...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나는 성숙하고 뭐든지 다 알것 같고.. 생각없이 말도 하고. 그냥 밝은 아이로만 보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만 보고있기때문에.. 나는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그 결과는 늘~ 항상 너가 그렇지뭐~ 이런식입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노력을 해도해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하나 잘못하여 꾸증을 듣게 되면. 항상 너는 그래 이런식입니다.. 노력을 하는것에 대해 봐주지는 않고. 말입니다.. 오늘은.. 너무나 힘든 하루였습니다. 출근하기전부터 그냥 기분이 그랬습니다. 출근하고 퇴근하기 직전.. 친한 엔지니어에게 장난친다는게// 언니들한테 꾸증을 듣고 말았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또 너는 항상 그런식이라는 말을 들으니.. 속상해서 눈물이 다납니다.. 같이 일해보지도 않은 나에게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런식으로 말을 하니 기분이 좋을리가 있겠습니까.. 한심하고 속상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는 여사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선배라는건 하늘과 같습니다. 뭐든지 시키면 다해야하고 .. 뭐라고해도 내가 잘못한것도 없어도 네네 하면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게 싫어서 하기싫은건 싫다고 말하고 내가 잘못하지 아니한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다~ 언니들에게 나의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은 저건 언니를 뭘로 보는거냐는 시선.. 건방지고 버릇없다는 시선.. 같이 일하는 누구 반만 닮아봐라 옆에서 잘봐라 어떻게 하는지// 이런식으로 비교도 당합니다.. 왜 내 인격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인격을 닮아가라는 건지 도무지 이해할수도 없을 뿐더러 화가 납니다. 나도 나만의 스타일이 있고. 나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존중해 주기는 커녕 오히려 짓밟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합니다.. 밥먹는 도중에 한참 잘먹는 사람에게 뭐가져와라 뭐가져와라.. 밥먹은후에는 커피는 당연히 니가 타야되는거 아니냐는 그런식.. 그거 까지는 이해 합니다. 술자리에서 나는 술을 한병이하로 마십니다. 기분에 따라 술자리에따라 어느정도 마시는가는 좀틀리지만.. 얼마전 회사사람들과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나는 어느정도 췻기가 올라오면 그만먹겠다고 말합니다. 옆에서 넌 언니가 먹는데 너 안먹냐며 억지로 마시게 하더군요.. 결국 2차가서는 앞이 안보이고 세상이 빙빙 돌더군요.. 그래서 엎어져 있는 나에게 주먹으로 툭툭치면서 일어나라면서 정신차리라면서 그사이에 허리와 아랫배 통증이 너무 심해져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언니 그만가봐야 될거 같다고 내가 가면 화낼거냐고 그랬더니 당연히 화낼수 밖에 없지 않느냐... 그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넌 항상 그자리 그자리.... 오늘 하루는 한번도 웃은적이 없는듯 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은 너 처음에 입사했을때 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그런 칭찬을 듣도록 노력하는 나에게 같이 일하지 않은 사람이... 넌 항상 그래 넌 항상 그런식.... 너무 속상합니다.... 저녁근무라 이제 잠을자고 출근해야합니다... 어쩌면 오늘 근무도 웃을수 없는 하루가 될듯합니다... 에휴....
너무 속상합니다. 위로좀해주세요...
회사에 취직한지 언 1년 6개월...
현재 나이 22살입니다.
어렵게 취직한 회사 생활...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나는
성숙하고 뭐든지 다 알것 같고.. 생각없이 말도 하고.
그냥 밝은 아이로만 보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만 보고있기때문에..
나는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그 결과는 늘~ 항상 너가 그렇지뭐~
이런식입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노력을 해도해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하나 잘못하여 꾸증을 듣게 되면.
항상 너는 그래 이런식입니다..
노력을 하는것에 대해 봐주지는 않고. 말입니다..
오늘은.. 너무나 힘든 하루였습니다.
출근하기전부터 그냥 기분이 그랬습니다.
출근하고 퇴근하기 직전..
친한 엔지니어에게 장난친다는게//
언니들한테 꾸증을 듣고 말았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또 너는 항상 그런식이라는 말을 들으니..
속상해서 눈물이 다납니다..
같이 일해보지도 않은 나에게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런식으로
말을 하니 기분이 좋을리가 있겠습니까..
한심하고 속상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는 여사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선배라는건 하늘과 같습니다.
뭐든지 시키면 다해야하고 .. 뭐라고해도 내가 잘못한것도 없어도
네네 하면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게 싫어서 하기싫은건 싫다고 말하고
내가 잘못하지 아니한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다~
언니들에게 나의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은 저건 언니를 뭘로 보는거냐는 시선..
건방지고 버릇없다는 시선..
같이 일하는 누구 반만 닮아봐라
옆에서 잘봐라 어떻게 하는지//
이런식으로 비교도 당합니다..
왜 내 인격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인격을 닮아가라는 건지
도무지 이해할수도 없을 뿐더러 화가 납니다.
나도 나만의 스타일이 있고. 나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존중해 주기는 커녕 오히려 짓밟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합니다..
밥먹는 도중에 한참 잘먹는 사람에게 뭐가져와라 뭐가져와라..
밥먹은후에는 커피는 당연히 니가 타야되는거 아니냐는 그런식..
그거 까지는 이해 합니다.
술자리에서 나는 술을 한병이하로 마십니다.
기분에 따라 술자리에따라 어느정도 마시는가는 좀틀리지만..
얼마전 회사사람들과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나는 어느정도 췻기가 올라오면 그만먹겠다고 말합니다.
옆에서 넌 언니가 먹는데 너 안먹냐며
억지로 마시게 하더군요..
결국 2차가서는 앞이 안보이고 세상이 빙빙 돌더군요..
그래서 엎어져 있는 나에게 주먹으로 툭툭치면서
일어나라면서 정신차리라면서
그사이에 허리와 아랫배 통증이 너무 심해져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언니 그만가봐야 될거 같다고
내가 가면 화낼거냐고 그랬더니 당연히 화낼수 밖에 없지 않느냐...
그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넌 항상 그자리 그자리....
오늘 하루는 한번도 웃은적이 없는듯 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은
너 처음에 입사했을때 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그런 칭찬을 듣도록 노력하는 나에게
같이 일하지 않은 사람이... 넌 항상 그래 넌 항상 그런식....
너무 속상합니다....
저녁근무라 이제 잠을자고 출근해야합니다...
어쩌면 오늘 근무도 웃을수 없는 하루가 될듯합니다...
에휴....